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가슴 속이 텅 빈 것 같았을 때가 언제였던가... -쓰던 글이 날아갔을 때 -쓰던 댓글이 날아갔을 때 -엄마가 사 온 과자들이 내 취향이 아니었을 때 -기타등등... 그러나 가끔은 진한, 눈물이 좔좔 흐르는 이별을 겪기도 합니다... 전남친과 헤어진 이야기 전남친과의 구구절절한 사연은 적지 않기로 합니다 그건 중요치 않슴 우리는 일본 여행을 앞두고 급작스레...
결론: 사랑은 밥을 먹여 줍니다.... 인생은 사랑, 허용, 그리고 혈관에 도는 탄수화물이져👍 지나간 사랑들을 돌아보니, 그 곳엔 나의 인생이 남겨져 있더라... 내가 제일 열정적으로 사랑=집착, 의존과 기타등등 몰빵했던 건 첫 남친이나 사실 제일제일 사랑하는 건 엄마고 또 우리 가좍들임 하지만 엄마 얘기는 아니고 오늘은 이런 유잼(진화했습니다 핫핫)으로 ...
식물형 인간은 흐린 날을 견딜 수가 업다... 습한 것도 너무 싫다......... 축축 쳐지는 오늘은 분노로 몸을 데워봐야지^^ 사람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던 긴 세월 덕인지 나는 시각적인 정보를 잘 캐치하지 못하는 편이다. 다년간 몸과 관련된 일을 하였지만 촉각이나 몸 감각도 둔하다. 그런 내게도 매우 예민한 감각이 있지! 바로 청. 각. 이상형의 가장...
노잼인줄만 알았던 나였건만 사실은 유잼이 아니었던가 의심이 될 정도로 칭찬을 받고 자신이 생긴 나 야심차게 이번 소재를 쓰기로 했는데... 소재거리를 쭉 적다가 개서러웠던 어릴 적 기억이 생각나버렸습니다. 때는 초3, 한창 문구에 눈독 들이던 나이.. 나는 학교에 빨간 필통을 들고 갔다. 그 필통은 펭귄이 그려진 빨간색 2단 알루미늄 필통이었고 스티커에 환...
8월, 내 글의 수익화! 라는 아주 야심찬 꿈을 가지고 N블로그를 시작했다. 그런데 달랑 3개 썼지만 알았다. 내 글은 뼈저리게 노잼이란 걸... 위기를 느낀 나는 아주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된 지원시의 '대유잼 에세이 프로젝트'에 덥석 참여하게 되었다. 그리고 첫날 주제가 흑역사입니다만, 진지하게 살아온 내겐 너무 어려운 주제... 이래서 노잼이었나봐 일단...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자신을 있는 그래도 받아들이는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더욱 발전 시키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많이 듣는 말이지만 실제로 잘 실행하는 사람은 주변에 얼마나 있을까? 또 주변에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잘 알아볼 수 있을까?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필요한 말은 제 때 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이성적이고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알다시피 ...
예은이와 소연이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백합사무소의 기숙사로 쓰고 있는 바로 여기 이 아파트는 사실 에세머들만 살고 있는 아파트였던 것이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러 나이대의 사람들이 있다. 변리사, 변호사, 판사, 의사, 교수, 사업가, 정치인 등등 정재계를 주름 잡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도미넌트 성향을 가진 자들이 주축을 이뤄 커뮤...
기다린 연락이 오면 기쁘고는 하다. 거기에다가 해피해피한 음악이랑 화창한 날씨가 같이 오면 더 그렇다. 하지만,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춥고, 외롭고 슬프고 힘들기까지 하면 조건들에 따라서 인생이 크게 달라 보인다. 외부적인 조건으로는 들어오는 음식, 그 날의 상태/컨디션, 그 날 듣는 말들, 주변인들의 언행 등이 있겠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눈치 챌 수 ...
나는 코를 찡긋하며 입도 삐죽하게 올렸다. 여러 번 표정을 바꾸면서 화난 얼굴과 불만 있는 얼굴을 하다 무표정으로 되돌아왔다. 처서가 지난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면 제법 쌀쌀하기까지 하다. 얇은 긴팔 옷을 꺼낼까 말까 하면서 나는 미물임을 깨달았다. 시원한 바람과 찬물과, 더워지는 날씨에 몸 상태와 마음이 좌우되는 미물. 나는 쾌...
「미나토상사 코인세탁소 2」(미나쇼 2)의 촬영이 끝났다. 5월 하순부터 시작된 촬영은 여름의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30도가 넘는 한여름 날 막을 내렸다. 좋은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었던 2개월 남짓이었지만, 캐스트와 스탭 모두가 웃는 얼굴로 지낼 수 있었던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했다고 생각한다. 크랭크업 날로부터 일주일 정도 오프를 받았다. 멀리 나갈...
글이 내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일시적인 것인지 혹은 앞으로도 이어질 일의 시작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십여년 전에 생각을 잃고 말을 잃고 글을 읽었던 것처럼 지금 나는 글쓰기를 잃고 있다. 브라이언 딜런의 에세이즘을 읽었다. 그는 우울증에 걸렸고 살아남기 위해 글을 썼다. 그는 걷히지 않는 안개 속에서도 쓸 수 있었다. 그 상태에서 글을 끌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