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악의p 팬카페에서 썼던 팬픽을 리메이크 한 것입니다. 이 탓에 팬카페에서 썼던 것과 묘사나 감정선등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원작 에빌리오스랑 완전 평행세계입니다. 이 탓에 릴리안느가 14살인데 알스랑 안네 다 살아있거나, 오만시대 인물이랑 식욕시대 인물이 같은 곳에 있거나, 동일인물인 캐릭터(ex.그레텔=아르테=네이)가 제각각 다른 캐릭터로 나오는 일이 ...
"그럼 지금부터 마을 회의를 시작하겠다. 안건은 얼마 전 있었던 이반 씨 살인 사건이다. 범인을 목격한 자나, 무엇 하나 단서가 될 만한 사실을 아는 자가 있다면 진술하도록." "이반 씨 살인 사건" 이야기가 나오자, 마을 회관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피해자의 이름은 이반 루스키, 독신, 향년 42세. 제법 그럴싸한 목장을 가지고 있었으나 성격이 괴팍해 마을...
"그럼 몸이 안정될 때까지 푹 쉬도록 해. 밖에 하녀를 대기시켜 두었으니 뭐 불편한 거나 필요한 게 있다면 얼마든지 요구해도 좋아. 나는 이만 가 볼게." 메타는 막 아포칼립스의 아지트에 도착해 샤워를 하고 식사를 끝낸 후 침대에 누운 참이었다. 흰 빵과 고기 요리와 스프와 샐러드로 구성된 한 끼 식사, 부드러운 촉감의 흰색 잠옷에 사그락거리는 새하얀 침대...
시간은 되돌릴수 없다. 이 당연한 명제에, 노구의 몸을 이끌고 타자기를 두드리던 이고르 이고르예비치 아사예브는 잠시 눈을 감았다. 고문의 후유증이 짙게 남아버린 몸은, 이 모든 행동에도 피로를 호소하며 금방이라도 스러질것만 같았다. 대조국전쟁이 끝난 후, 모든것을 주무르던 연방의 위대하지만 잔혹하고 끔찍했던 통치자가 죽었다. 그래. 이고르 그 자신을 굴라그...
1)재봉사 양호열(가제) 마을의 재봉사 양호열 성품과 수려한 외모로 주변에서 평판이 자자함 하지만 그런 그의 고민 사랑하는 남편, 강백호의 바람기 집에 자기를 두고 하루 내내 어딜 그렇게 다니는지 밤에는 왜 안들어오는지 눈물로 밤을 지새우는 양호열 그래도 일은 해야지, 라며 한숨 푹 쉬고 재봉가위를 놀리자 어머니의 유품인 재봉가위 정말 오래되었지만 갈면 갈...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당신의 앞에 스위치가 있습니다. 누르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선택하지 않는다] ◇ "누를 필요가 있어?" "눌러도 된다는 확신이 들만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데, 이거." "여기 뒤에 '만지지마'라고 되어있는데요?" "얘들아, 거기서 뭐하니?" "아, 아하하! 아빠, 이건 절대로 컬렉션 건드려는게 아니라-" "쉿! 뭐하는거야 누나!" [당신은 이...
출연 멤버: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 메구리네 루카, MEIKO, KAITO, 하츠네 미쿠. - 죄의 회고록 가챠- [4성] 카가미네 린 [오만한 왕녀] [4성] 카가미네 렌 [쌍둥이 하인] [4성] 메구리네 루카 [질투에 눈이 먼 재봉사] [4성] MEIKO [악식의 악마] [4성] KAITO [탐욕스러운 재판관] -보상 멤버- [2성] 하츠네 미쿠 ...
0과 1로 초기화된 12시간짜리 박쥐의 꿈 멀리서 들려오는 자장가는 누구의 노랫소리인가 그 또는 그녀가 원한 세계는 과연 무엇이었는가 유리병에 반사된 만월의 빛은 지금까지와 비슷한, 또다른 숲을 비출 것이고 영화 스크린의 톱니바퀴는 영원히 멈추지 않겠지. 모두가 자신이 태어난 이유를 알고 있기에 천국정원이 비록 모형일지라도 하나밖에 없는 인생을 각자가 부여...
타인의 필요로 인해 태어난 흰 가운의 천재 과학자 쇠퇴해가는 세계의 병원에서 다음 생을 없애려 꿈을 꾼다. 신 행세를 하며 거짓 예언을 내리고 마법사가 되어 친구를 만들고 극작가로서 이야기를 수집해 암살자의 몸으로 세계의 정점에. 벚나무 아래에서 산타가 건네준 센스 없는 선물은 주인이 사라져도 그녀에게 돌아왔으니 이젠 증오했던 이가 아닌 사랑했던 이를 위해...
잔잔한 파도가 치는 수도원 근처 해안가. 그곳에서 나는 양피지가 담겨 있는 유리병을 들고서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뒤, 난 그 유리병을 바다를 향해 던졌다. 그 유리병은 물결을 따라, 조금씩 조금씩 이동하고 있었다. ' 이 편지가 너에게 무사히 도착하기를 빌어야지. 비록 언제 도착할지 몰라도, 답장이 오지 않더라도. 난 너에게 계속 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