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참치먹고 싶다. 란사 보고 싶다. 아챠 보고 싶다. 둘이 침대에서 싸우는 게 보고 싶다. 하던 중 생각난 이야기.적다 보니 길어질 것 같아 5천자 안으로 짧게 짧게 연재형식으로 적습니다.나중에 완결 나면 3등분이나 이등분해서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세이버와 시로가 지나갑니다. 금삐까가 나옵니다. 길가메쉬의 랜서에 대한 사랑이라는 이름의 소유욕 장면이 나옵니...
참치먹고 싶다. 란사 보고 싶다. 아챠 보고 싶다. 둘이 침대에서 싸우는 게 보고 싶다. 하던 중 생각난 이야기.적다 보니 길어질 것 같아 5천자 안으로 짧게 짧게 연재형식으로 적습니다.나중에 완결 나면 3등분이나 이등분해서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깊은 바다와 옅은 하늘 그리고 그 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파랑이 방파제에 앉아 있다. 불어오는 바람은 피부에...
八門 님의 [전갱이 남반절임이 냉장고에 있을텐데]와[돌아가자] 읽은지도 5년이 지났습니다. 읽고 나서 꼭 전갱이와 내일이 들어가는 글을 써봐야지 다짐했는데 이제야 나왔습니다. 5년이나 잊고 있었는데 마음에 불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모두 제가 많이 좋아하는 덕개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장르를 가나 높은 확률로 앞뒤 고정시키고 먹는 사람이 아니라. 이...
“…만해! 그만하라고 했잖아, 바보야!”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낯익다, 라는 감상이 어째서인지 의아하게 생각됐지만 이내 왜 자신이 그런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없게 됐다. 그의 딸의 목소리인데, 낯익은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그가 사랑해 마지않는 딸의 목소리.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보이는 것은 흐릿한 푸른색. 에미야 키...
영령의 좌 고객센터는 여러모로 악명 높았다. 무한의 검제 영창의 영문법 오류를 고치기 위해 고객센터의 전화기를 붙잡고 있던 그는 이제 고객센터의 로고송을 외울 지경이었다. 오늘도 해피해피 억지력 아라야~ “…너무 악취미적이군.” 현대인 출신 영령의 귀에는 너무 익숙하다. 홈x러스나 이x트 라던가 x이소 같은 곳에서 들을 법한 음계였다. 어차피 영령의 좌는 ...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솔로몬이 돌아왔다. 아니, 이 경우에는 솔로몬 릴리. 여디디아 군이 돌아왔다고 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돌아온 것은 아주 어린 새끼양이였기 때문이다. 그 새끼양이 마술왕이 어린 시절임을 증명할 수 있었던 까닭은, 마술식이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그 머리의 날개를 세우며 양을 소중하게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끼양. 외관도, 울음소리조차도 완벽하게 양인, 어...
● 참고사항 > 아발론의 원래 소유자는 현재 부재 중이나, 자체적으로 약간이나마 일은 하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움직였다. 있는 힘껏 달렸다. 마력을 쏟아, 한계까지 강화했지만, 아이리스필은 알고 있었다. 평소였어도, 전력을 다해 달려도, 저 남자로부터는 도망칠 수 없단 사실을... 하지만 한 걸음이라도 더 멀리, 1초라도 좋다. 저택 안에서 전투 중...
● 참고사항 > 디어뮈드의 케이네스를 부르는 호칭은 주인이랑 주군 중 후자를 택했습니다. 마이야가 아이리스필에게 보인 눈빛과 말에서, 키리츠구가 묘한 신경을 보일 때 어렴풋하게 눈치는 챘지만, 눈앞에 서 있는 저, 코토미네 키레이의 존재는 아이리스필이 가늠조차 할 수 없는 괴물이었다. 키레이와 시선이 맞닿는 순간, 머릿속에서 마치 경고음이 울렸다. 본...
● 참고사항 > 별로 안 중요하지만, 마력 공급 방법은 다양하니,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케이네스로부터 도망친 키리츠구는 자신의 권총에 채워진 탄환을 확인했다. '놈도 이 탄환의 위력을 알았겠지.' 제아무리 마력을 담아 막았다고 해도, 절대 방어란 없다. 그것을 지금의 탄환이 증명했다. 물론 완벽하게 꿰뚫지는 못해도, 쉽게 막지도 못한 만큼으로, 이전부...
고삐리 갠샷은 @hutton1020 박허튼님 찍어줌
● 참고사항 > 이번 편에는 특별히 없습니다. 대치하려고 자세를 고쳐잡은 아처와 다르게, 랜서는 무언가 생각하는 모양인지 잠시 양손에 든 쌍창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는 걸 알 수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 다른 생각을 할 만큼의 여유가 있나 싶었으나, 그러는 것도 잠시 뿐. "그래. 세이버든 아니든 상관없겠지." 그렇게 말하던 랜서는 마음을 다잡은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