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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쪽- "우으.." "일어났어요..?" "우응.." "일어나요- 씻어야죠-" "우으.. 아라써.." "으챠- 일어납시다-" "일어나써어..(부비부비)" "으응- 씻으로 가요-" "우응..!" 태형이가 씻으러 감 "아 우리형 너무 귀엽다 ." 태형이- "우음.. 샴푸하고.. 대따.. 그리고오 헹구고.." 샤아악- 샤아아악- "몸을 씻자..!" 뽀득뽀득- 샤아아...
"이제 때릴께요" 짜아아아아아아아아악-!!!! "흐끄,," "리셋-" "으흡,, 아흑,," "조금 줄여줄께요-" 짜아아아아아아아악-!!! 짜아아아아아아아악-!!! 짜아아아아아아아악-!!! 짜아아아아아아아악-!!! 짜아아아아아아아악-!!! . . . 짜아아아아아아아악-!!! 한 74대를 맞았을까 어떠한 소리가 들린다 "하으으,, 후끕,, 하윽,," "리셋할까...
새근새근 "으흐.. 몇시지..?" 시계는 5시 34분이었다. "형깨워야 하나..? 밥 먼저 해 놔야겠다" 보글보글 취이익- "형! 일어나요오~" "우으응 시른데에.." "으응 안 돼요~ 일어나요~" "후으응.. 아라써.." "세수하고 나와요~" "우응.." 터벅터벅- 정국이는 태형이에게 세수를 하고 나오라 한다 "잠 오는데에.. 좀만 더 자야지.. Zzz"...
쪽- 철컥 쾅- "나는~ 저녁 준비나 해야지~" 보글보글- 치익-? "이제 형을 깨워야 되는데.." 철컥 "형- 일어나요~" "우응... 알게떠.." "아고 발음 꼬였다ㅎ" "나가자아.." "네에~" 철컥 쾅- "형 이거 내가 했어요!" "우와아.. 맛있겠다아.." "많이 먹어요ㅎ 꼭꼭 씹어서 먹고!" "알게써! 잘 먹을께에 냠..냠.." "냐암.. 냠.....
"흐히..//" 다음날} "정구가~! 일어나아~!" "하으,,후으,,, 혀엉.. 나.. 아파,,흐끄,,," "아파?! 어디가 아파?!" "으우., 머리,, 머리 아파아...,,끄.." "안되겠다 병원가자!" "하윽,, 후,, 네,,에..흐" 병원} "어디가 아파서 오셨어요?" "머리가,, 아파서요..,," "음... 스트레스성 두통입니다. 약 3일치 초방해...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후응.." "많이 아팠다면 미안해요.." "우응.. 갠차나..!" "고마워요ㅎ" "흐히.. 정구가! 우리 밥 먹자!" "그래요~" 주방} "쩝쩝.. 대따 맛있따!!" "//고..마워요!" "정구가 너 볼 빨개졌어.." "아..더..더워서 그래요..!" "후음.. 알겠어!" 중학교} "형 오늘 사고치지 마요~" "우응!" "난 갈께요~" "응!!" 정국이가...
그 시각 태형이 "하.. 여기가 어디지이.. 정구기 많이 화났나..? 아니야. 내가 먼저 들어가면 혼날께 분명해!!" 태형이는 자기를 진정시키지만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 "형~ 형 어딨어요?" "흐익! 정구기다" "어디서 목소리가 들리는데~ㅎ" 다다다다다- 꽈악 "형, 어디가요?" "으응.. 그게 아니라아.." (저음으로)"저희 일단 집갈까요?" 집} "형...
"리셋" "정.. 구가.. 좀만 봐주면 안 돼..?" "알았어요. 살살해줄께요" 짜악-!! "열여덟..!" 짜악-!! "우흐...끅! 열아호옵..흐으" "리셋" "흐으으..끄윽!" "하..." 토닥토닥- "끄윽.. 후으으.. 흐으.." "진정됐어요?" "으응.." "형 내가 생각을 했는데 규칙을 좀 더 추가해야 될 것 같아요" "으응..?" "욕하지 않기를...
"그럼 이제 맞을까요? 속옷까지 다 벗고~ 손으로 맞을꺼에요. 리셋은 있어요~" 스윽- "으응.. 나 몇 대 맞아..?" "25대요~" "...." "이제 때릴께요~" 이제 때릴께요~ 라는 말과 함께 정국이에 손은 태형이에 엉덩이로 향한다. 짜아아아악-!! 짜아아아악-!! 짜아아아악-!! "흐으.." "리셋." 짜아아아악-!! 짜아아아악-!! 짜아아아악-!...
여느 때와 같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나는 눈을 떴다. 어제와 같은, 익숙한 햇살인데 너무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 나는 꿈을 꿨다. 아주 긴 꿈을. 그곳은 마법이 없는 세계였고, 마석이 없는 세계였고, 대신 과학이라는게 발전한 세계였다. 마법을 쓰지 않아도 하늘을 날 수 있고, 말을 타지 않아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세계.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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