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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천으로 많이 들어왔던 마라탕입니다😋 어떤 재료를 그려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 제가 제일 자주 담는 재료들로 그려봤습니다. 저와 취향이 맞으신다면 좋겠네요!🤤🤤 그럼 가져가셔서 귀엽게 꾸며주세요! 2023-09-15 PM 15:00 까지 3일간 무료 ⓒ almaeng_01 구성 투명배경 PNG 파일기본과 테두리+그림자 까지 총 4장 구...
내게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메이데이. 제게는 도움이 필요해요.
대충 말하자면 이제 사람들한테 신체능력들이 몇몇한테 생기는데 그런 애들을 모아서 군사요원으로 만드는 학교가 있는데 주인공인 마린이랑 친구들인 아쿠아,샬롯,이사벨이 있는데 각각 순서대로 신체능력향상,,시력강화,지식능력향상,대화능력향상을 가지고 있는데 주인공인 마린이 사실 이 군사학교가 테러를 당해서 친구들 다 죽고 환생한 케이스이여서 그 미래가 다신 생기지 ...
그놈의 커피. 헤임달. 이 작자는 커피가 없으면 하루도 살아가지 못할 사내였다-라기보다는 사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 더 맞는 표현이겠지만 단정짓는 걸로 하자. 왜냐, 원래 데이 플랫은 지 하고싶은 대로 싸돌아댕기는 자진자발적개1새끼였기 때문이다- 누군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던데, 여기 누구는 하루라도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몸안에...
밤이 속삭이고, 새벽이 떠는 소리가 깨어진 파도처럼 밀려온다. 푸른그늘 속에서 눈을 느리게 꿈뻑이면 어스름한 어둠을 걷는 시간이 보인다. 그럼에도 이상한지고. 내 세상에 아침이 오지않는다. 그늘을 치운 온기가 이 손위로 닿음에도 . 천 스치는 소리를 내며 저를 토닥여야할 네가 보이지않아 , 소리가 들리지않아. 서늘한 그체온이 없어.... 새벽이 내린 이슬을...
* 장면 중에 일부는 실례를 무릅쓰고, 같은 구도를 사용했습니다. 혹여나 불편하셨다면, 개인적으로 찾아와서 말씀해주시면 주의하겠습니다. (* 색감이 나락갔습니다.... 또한 연출에 능하지 못해서 제멋대로인 편입니다 ㅠ ) (* 포타가 업로드할 사진 크기가 10000 x 넘으면 안 넣어준대서 다 그려놓고 부랴부랴 연출 바꿨습니다.... 흑흑. ) . . . ...
휴르르 님, 요정 님
배포 카드는 영의정님(@J1PPM)의 작업물이며, 카드 저작권은 영의정님께 있습니다. 베개에서 바다향이, 이불에선 솔향이, 그리고 공기는 혀가 얼얼해지는 맛. SOMETHING IS SPICY. 시나리오 장르: 레일로드배경: 현대추천 인원: 1:1 타이만추천 관계: 동거하는 두 사람(최소한 서로 챙길 수 있는 사이)수호자 난이도: ★★☆☆☆탐사자 난이도: ...
남들은 대부분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 그 소중함을 모르는 것들. 다온은 그것들의 가치를 일찌감치부터 실감하며 살아왔다. 텔레비전 속의 아파트 광고, 식당에서 있는 힘껏 울어젖히며 제 엄마 아빠를 진땀 빼게 하는 아기, 택시 기사 아저씨의 쉴 새 없는 아들 자랑. 온 세상이 다온을 둘러싼 채 하루에도 수십번씩 잊지 않도록 알려주고 있었다. 넌 고아라고. 날...
한 시 반쯤 집 앞 공원을 빙빙 돌다 언니를 보내고 새벽에 들어와 글을 쓴다. 언니가 핸드폰이 꺼졌다고 해서 집에 도착하고 연락이 올지 확실하지 않았지만 두시 반쯤 카톡이 왔다. 언니와의 연애는 방심하던 와중에 당한 포옹처럼 얼얼하게 따스하다. 그 강렬한 검은 눈으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길이 없어 혼자 무지의 바다에 누워 파도 이는대로 떠다니다가도 점차...
* 약간 격한 단어 주의 * !!!유혈!!! 주의 * 캐붕날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의!! * 클릭해서 보세요!
* 묘사에서 불쾌감을 느끼실만한 말이 다분합니다 ...달콤한 향기에 홀려 제가 죽어가는 것도 모르고 있던 것이, 또 그 향에 한 번 취해 고민하는 것이 웃기기 그지 없었다. 누군가 사랑한다 말하는 그 말이 그렇게도 고팠나. 그 목소리가 그렇게도 고팠나. 사랑은 입에 담기 너무 쉬웠다. 너무 쉬운 말이였다. 그 말을 한다고 해서 잃는 건 없으니까. 오히려 얻...
* 쵸손나나라고 해두긴 했는데 쵸손나나킷코로 표기해도 될 듯 귀 안쪽으로부터 흐르는 불안한 내면의 소리는 직접 그 불안을 마주하고 있을 때, 잠잠해지는 법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눈을 감으며 흐릿한 기억의 너머를 뒤지던 나는 미간을 찌푸린 채로 눈꺼풀을 다시 열었다. 따뜻한 나무 책상 위에 놓여진 차가운 책의 온기를 손 끝으로 더듬다 천천히 책의 표지를 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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