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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거 없음, 맥락 없음 적폐캐해, 재미로만 언쫑 상쫑 뱅쫑 몹쫑 준쫑
나중에 전체 다 그려서 올릴듯
언쫑 전력 : AU. ㅇI터널 선ㅅF인 에유.
연성교환으로 작업한 글입니다. 교환 감사합니다!! (불시에 내려갈 수 있음...) / 사귀는 성인 언쫑이에요 생일. 한 생명체의 탄생을 축복하는 날.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인간들에겐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하루기도 하다. 탄신일에만큼은 모두 평소 자주 먹지 않는 값비싼 케이크를 가까운 이들과 잘라먹거나, 오랜 시간 연락이 닿지 않았던 먼 지인들에게서 오는 ...
# 흰색 배경으로 바꿔서 읽어주세요. # 공포 소재 주의 # 오탈자 및 어색한 문장은 보일 때마다 수정합니다. # 삽입된 영상을 재생해 주세요. # 작중 등장하는 지명, 기관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임을 밝힙니다. 그 이후에도 사람들은 이틀에 한 번 꼬박꼬박 집 앞에 와서 제사를 지냈다. 상언은 제삿밥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고 얼른 비가 그치기만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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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네가 그런 말을 했다. 난 여기서 제일 빛나는 이 모래와도 같아서, 아무리 잡으려 애써도 닿기만 할 뿐 잡히지 않는다고. 그럼 자기는 바다가 돼서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그런 터무니없고 바보 같은 말을 하며 손 위의 움켜쥔 모래가 흩어지는 걸 바라보았다. '야, 바보야. 이곳에서 제일 빛나는 건, 눈앞의 모래도, 바다도 아닌 날 보고 있는 네 눈...
*장도고전 패배서사가 나옵니다. 닫아도 틈새가 벌어지는 현관문 너머에서 누군가 코를 먹는 소리가 들린다. 그 다음은 계단을 밟고 올라오는 소리, 다시 코를 먹는 소리. 비밀번호 여섯 자리가 눌리는 소리. 문이 닫히고 다시 코를 먹는 소리가 들린다. 곧 누군가 식탁 위 티슈를 뽑는다. 쓰레기통 뚜껑이 열린다. 옷가지가 매끈한 목재바닥에 털썩 주저앉는다. 부스...
우정이나 사랑 같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그날의 온도나 습도처럼 전혀 예상치 못한 아주 사소한 변수 하나로 좌지우지 될 수도 있다. "아, 저 친구한테 급한 전화가 와서... 이만 먼저 가보겠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십쇼! 종수 형님!" 멀어져가는 상언의 뒤통수를 보며, 종수는 언젠가 책에서 읽었던 그 문장을 떠올렸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먼저 하자고 ...
*뭐든 가능하신 분만 봐주세요 *이어집니다
폐허가 된 회색 도시에 매서운 태풍이 일었다. 살벌하게 휘몰아치는 바람에 곳곳에서 타오르던 불길들이 쉴새없이 흔들렸고 도로 위의 콘크리트 파편들은 이리저리 뒹굴었다. 심상치 않았던 바람이 잦아들며 저 멀리서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장을 차려 입은 남자가 무심하게 걸어오고 있었다. 길가에 널려 있는 깨진 유리 조각들이 남자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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