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스포)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빙자한 디테일 기록이며 only 재연 just 재연에 대한 이야기 복1 나의 첫 학생 1. 사실 첫인상은 학생 같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고등학생이었다! 친구들을 너무나 좋아하고 줄리엣을 너무나 사랑하던 학생 1, 그리고 로미오. 솔직히 배우의 학생이 연기톤이 나와 맞는 편은 아니었다. 너무 부자연스럽고 딱딱한 느낌을 받았었다...
박정복 지일주 기세중 강찬 홍승안 강영석 강기둥 손유동 오정택 송광일 (재연 알제에 대한 이야기) 초연은 못 보았지만 프레스콜 영상을 보고 좋아하게 될 극이라는 막연한 생각은 했었다. 그래서 티켓 오픈부터 티켓을 4장이나 잡았고, 심지어 첫공은 잡지도 않았다가 충동적으로 잡아서 K열 사이드 그 거지 같은 좌석에서 봤는데, 세상에, 이렇게 치일 줄 꿈에도 몰...
성 조지 고등학교에 아마 '인간'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입학하는 순간부터 졸업하는 그날까지 직접 뽑은 숫자로 불리게끔 하는 이 학교는 차별을 방지하고 모든 학생을 평등하게 대하겠다는 거창한 포부를 내세웠으나, 실상은 그 반대였다. 학생들은 당연하게도 몇몇 특출난 '숫자'를 중심으로 파벌을 이루었는데 그중에서도 단연코 눈에 띄는 그룹은 다름 아닌 내가 ...
*연극 특성상 인물의 배경이나 특성 성격 성향 어투가 드러나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임의적으로 캐릭터 분석을 해 쓴 것이니 개인에 따라 캐붕(캐릭터 붕괴)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배우들의 오피셜과 개인적인 해석을 통해 쓴 그저 즐기기 위한 글입니다. *각 학생들의 이름이 없어 '학생1,2,3,4'로 이를 대체했습니다. *저는 학생1은 모범적이지만 이 ...
*욕망 가득한 내맘대로 뇌피셜 자가설정임을 명시합니다. 성 조지 (Saint George) 엄격한 가톨릭 교리를 강제하는 유서 깊은 기숙사 학교 상징은 붉은 바탕에 붉은 광휘가 안에 들어있는 회색 십자가 교훈은 [욕망의 노예가 되지 말라.] 학생들은 입학 당일부터 본래 이름을 잃고 고유 숫자를 부여받는다. 고유 숫자는 가장 기본적인 영어로 발음하는데, '1...
2018 알앤제이 프레스콜 질의응답 일부 발췌 Q : 전배우 작품을 하게된 이유와 소감 문성일: 안녕하세요 문성일입니다. 〈알앤제이〉라는 작품을 하게 돼서 설레고 겁도 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이 작품이 교복을 입게될 줄 몰랐고. 이 작품을 하게 된 계기를 말씀드리자면, 작품 대본을 처음 받고 거기 안에 있는 대본들과 연출님, 제작진 분의 글이 있었는데 거...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SCENE | | 무대사진 | | 배우 PICK 대사 | 그대를 여름날에 비교한다면, 그댄 그 어떤 여름날보다 사랑스럽고 그 어떤 날보다 온화합니다!거친 비바람이 사랑스러운 꽃망울을 흔든다 해도, 이 여름은 너무나도 짧습니다. 그대의 빛이 없이니 세상이 천 배나 더 어둡다.연인을 보러갈 땐 수업을 마친 아이처럼 즐거웠는데연인과 헤어질 땐 등교하는 아이처...
멈출 수 없는 위험한 게임 연극 <R&J> / 연극 알앤제이 공연소개 한밤중. 네 명의 소년들. 금단의 책 로미오와 줄리엣. 금지된 사랑에 관한 셰익스피어의 클래식 스토리가 대담한 상상력으로 다시 태어난다! Synopsis 엄격한 규율이 가득한 가톨릭 남학교에 재학중인 네 명의 소년들은 늦은 밤 기숙사를 몰래 빠져나와 비밀의 장소로 향한다...
수회의 <알앤제이>를 보면서 매회 푹 빠져서, 연극을 실컷 즐기며 보았지만 8월 29일의 공연을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은 거의 <알앤제이>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했다. 개인적으로는 스물다섯 번째 <알앤제이>였다. 8월 29일, 8월 30일, 9월 1일 낮과 밤, 9월 7일, 9월 29일 낮 공연. 모두 문성일, 윤소호, 손유동...
DATE :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 CAST : 문성일/윤소호/손유동/이강우 SEAT : 나구역 E 10,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 전체감상 : 두 눈아, 마지막으로 보아라. 두 팔아! 마지막으로 껴안아라. 시작 안했으면 좋겠다. 끝도 없었으면 좋겠어. 그래도 올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이 페어 회차는 전부 보았다는 것이다. 물론 여섯...
DATE : 2018년 9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CAST : 손승원/윤소호/강은일/송광일 SEAT : S-B 5,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 전체감상 : 정말 궁금했던 자리였는데 앉아보게 되어서 신났다가, 막상 앉으니 너무 무서워. 생각보다 너무 높았고 뒤에 벽이 없어서 누가 지나갈 때마다 뒤로 넘어갈 것 같아서 식은땀이 좀 날 뻔했다. 자리가 너무 ...
DATE : 2018년 9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CAST : 문성일/윤소호/강은일/송광일 SEAT : 나구역 D 15,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 전체감상 : 어서 도망쳐, 그렇게 말하기 있어...? 러닝 기간 내도록 줄리엣의 반지라며 받은 학생 2의 반지를 주머니에 넣어뒀으면서, 하필 이런 어서 도망쳐가 나온 오늘 그 반지를 끼면 어떡해. 커튼콜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