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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즈들 처음 나왔을 때 열정으로 덕질한 아인즈 연성들입니다,, ʕ ´ ل͜ ´ ʔ 별거없어요,, 아메원더에브 이때 원더러가 처음 세상에 나온날.,..엜계완전 뒤집혀졌던거 아직도 기억나고.,..(아련 원더러 행복해야해! 아메원더 사실 전 아메른입니다 뭐든 잘 먹긴하는데 암튼 ʕ ´ ل͜ ´ ʔ 에브아메~ 아인 3차 나왔을 때 오열하면서 그린., 에브 이 뒷...
[가이아의 요람에 온것을 환영해] " 내가 재미있는 거 보여줄까? " 🏛이름🏛 아인즈 플로렌시아 [ Ainz Florencia ] 🌿나이🌿 11살 🏛성별🏛 XY 🌿계통🌿 데메테르 🏛키/몸무게 🏛 141cm / 평균-2kg 🌿외관 🌿 [Hair] 병아리와 같은 노랑색 머리카락은 아래로 내려갈 수록 초록색으로 물들었다. 이리저리 뻗힌 병지컷 뻔힌머리 치고는 상...
경고문 : 시리어스 및 고어틱한 분위기를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읽기를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해당 글은 비극적 상황, 감금, 인신공양, 사망, 상해, 낮은 자존감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비가 온다. 조금 내리다가 이내 천둥이 친다. 창밖으로 우수수 쏟아지는 빗물이 창을 넘을 만도 했으나 단 한 방울 튀는 것이 없다. 조용한 폐가. 보송하니 생기있...
깊은 산 속에 있는 버려진 교회. 버려졌다고 하기엔 아직 머무는 이도 남아있고 단순히 낡았을 뿐이지만 더 이상 관계자 외엔 그 누구도 기도를 하러 오지 않았다. 관계자라해도 몇몇의 수녀님과 버려진 아이들, 신부님 뿐이었고 그들 또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산 아래 마을에선 한창 마녀사냥이 진행되고 있다는 입소문에 그들 그 누구 한명도 '안전을 위해서...
"대답해주소서 나의 하나 뿐인 믿음이시여. 부디 내게.."아무도 남지 않게 된 침묵으로 가득 찬 예배당 안에 언제나 처럼 홀로 기도하는 한 사람과 또 다른 누군가. 사람? 그런 것이 중요하던가? 그 존재들을 따라다니는 소음은 이내 잠긴 예배당의 문을 거세게 두드리며 소리쳤다."아메, 아포!! 제발 문 좀 열어봐요. 제발.. 제발요.. 날 두고 가지말아요.....
젊은 나이에 교수가 된 천재 헤르셔님... 전공은 과학계열이면 좋겠다. 늘 입고 다니는 옷은 검은 터틀넥 티 아니면 검은 셔츠에 검은 슬랙스 바지, 왼손엔 늘 커피를 들고 다니는데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들고 다닌다던지. 그리고 자기 전공 덕후였으면 좋겠다. 강의를 가르칠때도 학생들이 이 분야에 흥미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강의를 좀 더 애들이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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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부루앵 여름철 휴가라고 하와이안 셔츠 입을거 생각하면 엔돌핀이 솟는다 아메가 정신 사납다고 제발 입지 말라고 한걸 기어코 입고와서 아메가 뒷목 잡다가 포기하는 아인즈 휴가의 시작 엔파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튜브 물안경 풀장착! 원더러는 꼭 형이 사준 챙 넓고 귀여운 밀짚모자, 익뀨는 2차 형들이 숙소에 짐 풀고 올때까지 네가 맏형이라는 생각으로 엔파서가...
애미야씨의 저녁밥상에 관한 애니처럼 좀 따땃포카한 느낌의 아인즈 현대물 보고싶다 짜ㅍ파게띠 요리사는 아포스타시아.. 찹스테이크 할려고 재료 다듬는데 블루헨이랑 에브가 양쪽에서 아포 귓가에 고기 많이 고기 많이 고기 많이 나는 고기가 좋아요 풀도 좋지만 오늘은 고기가 땡겨요 속닥속닥 ㅍ_ㅍ;;;;;;; 하고 멈칫하는 아포를 보고있자니 1g 안타까워서 리히터랑...
블루헨이 8bit 선구리 사서 리히터랑 헤르셔에게 나눠줌. 진짜 선글라스 기능이 되는 비싼거지만 모양이 웃겨 안쓰리라 생각했던 리히터. 근데 운전하려고 보니 블루헨이 언제 바꿔치기 해놨는지 선글라스 케이스에 그게 들어있어서... 운전할때만 쓸거니 어쩔수 없이 썼는데 문제는 그게 기존에 쓰던거랑 같은 시야여서 내릴때 깜빡하고 8빝 선글 낀채 내려버린 리회장님...
현대에유 가끔 어떤 현대 문물로도 모자라 모기가 기승을 부려 잠들지 못하는 밤에 3라인 댁으로 피신오는 2라인() 멀진 않지만 앞동이라 바깥으로나와야 하는데도 베개 하나씩 안고 문좀 열어주세요... 잠 좀 자고싶어요..... 하는 부랑자 2라인형제 귀엽다 눈밑 퀭해선 문 두드리는 블루헨이랑 눈도 못 뜨고 비몽사몽에 모기의 환청에 으으으윽... 하는 애부랑 ...
복도형 아파트인데 어제 이사 온 옆집 문 앞에서 쪼그리고 앉은 애기를 보고 그냥 집에 가려다 날이 쌀쌀해서... 잠깐 들어오겠나. 하는 헤르셔. 근데 애기가 고개 들더니 굳은 표정으로 형아가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랬어요. 맞는말이긴 해서 그냥 들어간다VS설득한다에서 다 귀찮아질 무렵 문 밖에 서있던 헤르셔를 보고 어.. 큰형아..? 하고 돌아온 막둥이 원...
약간 태초마을에서 스타트포켓몬 골라가듯이 자신을 어릴때부터 봐왔다는 형님의 신수 헤르셔를 물려받아 각지를 돌아다니는 꼬마도사 익큐와 신수 헤르셔로 익큐헤르 검은 낫은 힘을 완전히 개방할때만 꺼내는데 그 모습은 도사 리히터와의 페어로 밖에 보인적 없음. 그 전의 계약자들은 아무도 힘을 감당못해서... 떠나는 동생을 보호할겸 어릴때부터 봐온 강한 신수 헤르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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