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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의 아나로즈는 긴 머리도 아니었을 테고, 그저 섬소녀 아나로즈이던 시절도 있었을 테고, 빛바랜 눈빛 대신 생기로 반짝이는 압생트 빛 눈으로 사랑하는 이를 바라보았을 테고, 노을섬에서 가장 강한 마법사로서 오만함과 거만함으로 마법폭풍을 뚫고 침입한 두 남자애를 노려봤을 시절도 있었을 테지요. 첫 번째 그림은 아이패드 원본이고 두 번째는 트위터 필터로 보...
빗물님의 갓썰을 보고 머리에서 아른아른 거리는 모습을 참지 못하고 그려온 환생한 모델 아나로즈,,, 장장 3달만의 그림인데 심지어 아이패드는 방치해두고 알바하면서 노트9로 그림ㅠ 트위터 올리니 화질저하 너무 심해서 눈물 흘리다가 포타 백업은 좀 낫겠지 싶어서 포타 백업하러 왔다 내 안의 아나로즈 고집 세고 사나운 인상이라 얼굴 열심히 공들여서 그렸는데 정작...
이카아나 카카오톡 테마 만드려고 그렸는데 정작 테마를 만들다가 오류 뜨길래 포기하고,,, 그냥 배경화면으로 쓰기로 함,,, 오랜만의 연성이므로 포타에 백업! ^0^
사흘간 끊임없이 비가 내렸던 때가 있었다. 지난해 4월이었다. 매번 그랬듯 누가 먼저 별장에 도착할지 내기를 했다. 걸린 건 설거지였다. 이기는 쪽이 하자고 얘기가 되었다. 아나로즈는 이카본이, 이카본은 아나로즈가 먼저 올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막상 그날이 되자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거짓말처럼 문앞에서 딱 마주치고 말았던 것이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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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든 건 잠시뿐이었다. 의무를 짊어지기 이전에 어쨌든 자신은 사람이었다. 비록 그 힘이 주는 고통 때문에 잠든 채 살아간대도, 앞으로 지낼 공간과 꿈속만큼은 제 마음대로 만들고 싶었다. 핀잔을 줄 이는 이미 이 세상에 없으니. 돌에서 꽃이 자라고, 나뭇가지는 덩굴처럼 길게 뻗어나가고, 사위는 바람 한 점 불지 않았다. 그리고 그...
2번째 버전 추가, 듣다보면 졸리는 띵동띵동 동영상 나중에 링크로 연결해서 작곡한 거 다이렉트로 백업해놓기
룬의 아이들 '약속의 사람들' 온리전에서 발행되었던 앤솔로지 '맹약의 사계' 여름 파트에 참여하였습니다.아나로즈와 이카본이 등장합니다.약 15,000 자 분량입니다. 조개껍질 하나 없이 고운 모래사장에 앉아 바다 너머를 바라보았다. 능금빛 노을이 잘 어울리는 남색의 바다의 위에는 한 데 모여 있던 붉은 구름들이 조금씩 흩어지고 있었다.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무엇인지 알았던 듯한 것, 앉아서 오랫동안 가만히 지켜보았던 듯한 것이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곧 깨달았다. 며칠 전인지 몇 주 전인지, 언젠가 죽은 곤충의 시체였다. 고운 색으로 반짝이는 딱딱한 등껍질과 그 아래의 연약한 몸이었다. 가지런히 닫혀 있던 등껍질이 이제는 힘없이 벌어지고 그 안에는 남은 것이 없었다. 나는 그 곁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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