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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치치 ㄱㄷ페어(ㄱㅇㄷ써니보이×ㅂㄱㅇ치치) *미아 약스포 & 날조 *전 편과 안 이어짐 II편 먼저 봐도 무방 *모브 등장 또 노란 장미다. 써니보이는 해마다 이맘때면 꼭 노란 장미를 한 송이씩 사곤 했다. 줄기를 리본으로 묶은 장미는 소중히 들고 와 식탁이나 책상 화병에 꽂아둔다. '왜 하필 노란색이지. 꽃말도 안 좋잖아.' 마르코는 그렇게 생...
<일본드라마 기묘한이야기 2013년도 봄편>에 소개된 <불사신 남편> 기반... 써니치치 만화(20p)입니다. 소재 제공해주신 지수님께 감사를!! 주의사항: 살해, 유혈, 자살 등등... 죽음을 매우매우 가볍게 다루고 있습니다 ^^ 아마도!?? 코미디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전편 후속 *키워드 경고 *비하 표현, 욕설, 학교 폭력 주의 *살인, 사망, 상해, 조직범죄 등 주의 *Sonny/Cicci *Sonny/Flo 이것은 길지 않은 첫 사랑의 이야기다. 셰익스피어의 지침과는 상관없는 사랑 이야기이기도 했다. 다음 날 나는 써니보이 곁에서 눈을 떴다. 둘 다 이불은 덮지 않은 채 시트 위에는 쓰다 만 노...
†윌리엄 셰익스피어, 1594, 로미오와 줄리엣 내가 열네 살이 되던 날. 다가오는 성탄 전야, 거리는 번쩍이는 불빛으로 가득했다. 뉴욕의 밤은 전처럼 어둡지 않았다. 백화점도 극장도 모두 신데렐라의 호박마차처럼 환했다. 온 도시가 오르골 상자처럼 음악과 종소리가 울려 퍼졌고, 온 세상이 회전목마가 되어 하얗고 빨갛게 빛나며 빙글빙글 돌았다. 크리...
*S 다이어리 후속 *미겔레치치 / 써니치치 기반 적당히 서늘하고 건조한, 기분 좋은 밤이었다. 앞에서는 물살이 뱃머리에 부딪히는 소리, 세찬 바람 소리가 들려왔다. 뒤쪽에서는 파도를 가르며 거품을 일으키는 프로펠러의 소음이 따르고, 멀리 항구에서 뱃고동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리고 잡음이 섞여들었다. 뱃전에 엎어져 누운 놈이 뭐라 외치며 정취를 ...
*ㄱㅇㄷ써니보이 ㅂㄱㅇ부티(? 어린 ㅂ부티 돌보는 ㄷ니보이 너무 좋아서 큰일이라 결국 포스팅까지 팠음 인스타보다가 딸이 팔이랑 얼굴에 낙서하는거 그냥 받아주는 애기아빠 보고 어쩐지 딱 ㄷ니같다는 생각을() 해버렸는데 보라색 망토 입고 도토리같이 동그랗게 앉아서 써니보이 팔에 그림 그리는 아기ㅂ부티... 뉴욕시 상원의원이고 5대패밀리의 갓파더고 뭐고 아기부티...
오얼모얼 님, 독사 님
그 아이에게서는 늘 장미향이 났다. 정원에는 꽃이 많았다. 개중에는 노란 장미가 유독 눈에 띄었다. 햇빛을 받으면 레몬색으로 빛이 났다. 작은 별웅덩이 같았다. 그리고 겁없는 그 아이는 그 별웅덩이에 서슴없이 몸을 맡겼다. 옷 어딘가에 꼭 이파리 하나를 묻히고 다녔다. 산딸기 향이 났다. 내가 따라잡을 거야! 키를 재는 날이면 성이 나서 깡총거렸다. 처음 ...
써니보이가 상원 의원이 된 이후 치치를 만난 곳은 파파의 무덤 앞이었다. 아니, 만났다기보단 마주쳤다는 말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치치는 그의 얼굴을 보자마자 도망쳤기 때문이다. 써니보이에게 금방 잡혔지만 말이다. 핏줄 카지노는 거진 도서관으로 바뀌었다. 스티비는, 카드며 칩을 모두 내다 버리고 그 안을 책들로 채웠지만 간판을 바꾸진 않았...
*스토커, 스토킹 범죄 경고 *모브 주의 *마피아 소재 *살인, 상해, 폭력, 조직범죄 등 각종 범죄 주의 ㅇ써니 / ㄱㅈㅇ써니 ㅅ치치 / ㅊㅅㅈ치치 기반 향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밤은 어느 도시의 아침보다 눈부시다. 누군가는 쾌락을 쫓아 날아오르고 누군가는 나락을 향해 떨어지는 곳. 환희와 좌절이 공존하는 거리, 찰나의 행운과 불행이 엇갈리는...
이탈리안 뷔페 *커플성보단 써니보이와 주변인물들에 대한 단상과 미오 미아 이후시점 오전 6시 50분, 아직 파란 기운이 가시지 않은 시각 이스트 리버의 끝자락이 보이는 외딴 곳에 있는 루치아노 저택으로 식료품 차들이 들어섰다. 식료품 창고에 이른 시간 부터 나와있는 이들 중에는 저택의 주인인 써니보이도 포함되어있었다. 창고로 들어오는 식자재들을 하나씩 살피...
*ㄱㄷ써니치치 *말 하나에 꽂혀서 썼다가 엄청 불어나버림 *오타 있으면...알려주세요 맞춤법 돌리려다가 안 돌려서 틀릴수도... "리본으로 묶어드릴까요?" "네, 묶어주세요." 서점 주인이 책을 포장지로 감싸고 예쁜 리본으로 묶는 동안 써니보이는 서점 안을 가볍게 둘러봤다. 갈색의 책장마다 다양한 책들로 빽빽하게 들어찬 서점에는 동화책을 보는 아이와 소설 ...
자신만이 할 수 있다는 사명감에 불타 있던 말간 얼굴을 떠올리며 눈앞에서 펼쳐지는 무대를 지켜보았다. 본인도 무대에 서게 되었다며 준비는 다 되었다고 보고하던 목소리도 한껏 신이 나 있던 것이 떠올랐다. 그러니까 스티비의 눈에 패밀리 사람들이 이렇게 보였다는 건가? 아무래도 무대가 끝난 후, 잠시 녀석과 대화를 나눠야 할 것 같은데. 여기저기 수군거리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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