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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매화를 닮은 두 남정네와 영원한 친우 당보의 증명 사진을 가져와 보았어요. 검협의 젊음과 검존의 무게를 좀 나타내고 싶었다. (꺄르륵.. 꺄르륵) ++ 사천당가 암존 당보 (머리가 거의 백상이 머리긴 한데.... 마땅한 cc를 아직 찾지 못함ㅠ) +++ 모두들 매화검존의 자태를 감상하시라
-화산귀환 드림 -쌍존 연드 사별 if -근데 독백에 가까워요. -2538자 -낮의 뜨는 달(안예은)님 노래 들으면서 썼는데.. - 이 공허함과 허무함은 이젠 같이 있을 수 없는 당신들의 빈자리였다는 걸 깨달았다. /"전쟁이 끝나면 식을 올리자.""..."좋아요, 사형./나와 달콤한 꿈을 약속했던 이는 어디로 갔나.나와 추억이라는 돌탑을 쌓아 올렸던 이들은...
+)
당보가 검존을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계기가 뭘까... 생각해보다 그리게 된 쌍존만화 입니다 유료결제 아래로는 나머지 내용과 잡담이 섞여있습니다. 설정에 오류가 있다면 관대하게 넘어가주세요 (첫 컷부터 유혈이 있습니다 주의) ▼▼▼▼▼▼▼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비틀린 미소를 머금고 있던 당보가 휙 소리를 내며 고개를 돌렸어. 설마, 설마. 그럴리가, 그럴리가 없다. 그래서는 안 되지 않은가. 어떤 사람이었는데. 그럴 수는 없었다. 그래선, 안 되었다. "전에 왔던 분들은 다 제 형제들이었다고 그랬어요." "당신도, 제 형제였나요?" "아니면 제 친구였다던...암존, 당보. 그것이 당신의 이름인가요?" "그 분은 ...
나는 죽었다. 그래, 분명 죽었는데....팔을 뭐가 찌르는 것 같지. 그럴리가 없는데도 눈을 뜰 수 있을 것같다는 기묘한 예감에 눈에 힘을 주니 꽤 매끄럽게 떠져. 세상에 그 상처를 입고도 살았다고. 100년전의 약선의 환생이 나타났나.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하며 고개를 돌렸더니....어라...? 뭐지. 이 얼굴. 도사..형님....? 그새 거기서 더...랄...
※대박 늦은 표님 생일 선물입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정마대전 이후 암존이 부상으로 인해 시한부 판정을 받습니다.쌍존 모두 생환했으며 둘은 정인 사이임을 가정합니다. ※소하님 추천으로 배경음악을 달아둡니다. 還 돌아올 환, 영위할 영 생환했다. 검존과 암존 모두. 치열했던 마교와의 전쟁 끝에 청명은 천마의 목을 쳐냈고, 당보는 긴긴 잠에서 깨어...
당보청명, 9월 당청온리전 예정 회지 샘플 쌍존 7챕터(예상) 중 1,2챕터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목차> 서장(序章): 0번째 계절 첫 번째 계절: 봄 서장(序章): 0번째 계절 바람을 타고 흘러들어온 향에 청명이 문득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화산에서 주로 맡을 수 있는 매화향이 공기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청명은 지금 매화를 취급하...
뭐 집에서 사람 시켜서 만들었을거라 생각했는데 누가 만들었냐보단 답례를 생각했다는 점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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