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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프로필 https://posty.pe/oseoo4 ─서번트로서의 삶에서 만난 행복, 자신이 가진 것 중 가장 완벽한 것, 연모하는 하얀 빛─모란과 용 문신을 한 흑발 장발의 무뢰한.하늘에 별, 땅에는 악한(悪漢).환상일 터인 이 사내는 권법과 함께 만들어졌다.자아, 이 몸은 누구일까!? 1. 개요 칼데아 고참 서번트멤버레이가 인류 최후의 마스터가 된지...
세계의 종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아포칼립스 영화 같은 거? 에... 관심없어요. 딱 그 정도의 감상이었다. 그도 그럴 게 유마는 이제 겨우 스물이었고, 소행성 충돌이니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니 뜬 구름 잡는 소리에 대해 고민하는 건 그의 몫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막 배우기 시작한 가라아게 튀기는 법 따위가 유마를 머리 싸매게 만...
0. 오픈부터 입장까지 5시? 정도에 스타벅스에서 대기하려고 나갔다가 트친들이 근처 도토루에 있다길래 도토루에 가서 만남 나는 무슨 초코쉐이크같은거 테이크아웃했는데 맛없었음 그리고 다시 교엔사운드 쪽 돌아와서 줄섬 교엔사운드 앞엔 팬들이 와있었는데 서로 번호 몇번인지 물어보고 줄서고.. 근데 줄서다가 초코쉐이크 버리고 싶어져서 눈 앞 편의점에 들어갔다 나왔...
유진아? 유진아? 얼이 빠져버린 유진 앞에 타케루가 손가락을 흔든다. 유진아 정신 차려. 이거 몇 개야? 유진은 맞지 않는 초점으로 말한다. 일곱 개. 타케루가 깜짝 놀라 한번 제 손을 본다. 다섯 개잖아. 그러니까, 시프트 체인지로 일찍 들어와서 대기 중인 타케루에게 창고로 대뜸 명함 한 장을 들고 오더니, 이게 대체 뭐냐고 묻던 유진이었다. 웅 에프앤비...
타케루의 성이 호시노인것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 첫 만남부터 유창한 한국어로 안녕? 나는 타케루야. 잘 부탁해. 라고 했으니까, 성이 무엇인지 물어볼 새가 없었다. 호시노 타케루. 은혼에 나올 것만 같은 이름이다. 사장님에게 점심 타임의 한국인 알바생을 알려달라고 했더니, 아~ 호시노 군? 라는 말이 돌아와서, 그대로 호시노 유진이라고 착각했다고 한다. 호...
야, 포테레라 온다. 같이 일하는 타케루가 유진의 어깨를 툭 친다. 두건 아래 뜨거운 열기가 줄줄 흐르는 가운데, 유진이 목을 쭉 빼서 큰 도로의 횡단보도를 확인한다. 정말로 길쭉한 수트 하나가 걸어오고 있었다. 유진은 익숙하게 포테이토 모차렐라 치즈핫도그 하나를 기름에 넣는다. 오늘 30도 넘어가는데, 저 분은 덥지도 않나. 유진은 두건을 살짝 들어 선풍...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작성일 2022.11.22 한번 포스타입 계정을 이전했고, 전 계정의 포스트와 내용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전에 구매하신 분들은 본인 포스타입 계정의 보관함에서 읽으실 수 있으며.. 실수로 재구매하셔도 환불은 안됩니다,,,,, 주의하시길 -------------------------------------------------------------------...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의 야매번역입니다 맥락만 대충 알 수 있게 번역했으니 이상하다 싶어도 넘어가 주세요 니카: 좋은 아침 자율연습이야? 이치야: 와아 좋, 좋은 아침입니다! 니카: 후후 좋은 목소리가 나오고 있네 이치야: 다행이다 실전도 잘 되면 좋겠어 니카: 지금까지의 자신의 노력을 믿는다면 분명 성공할거야 이치야: 네...! 이치야: 그렇다 치더라도 다...
정화의 디폴트 워홀 (7) D-1. 2023년 2월 20일 (월)_ 寒い-。 아직 한국. 여러분, 여자들끼리 있는 세상이 얼마나 행복한지 아시나요?? (맞아, 자랑하는 거야.. 여자 최고) 아 미치겠다.. 나 진짜 이 여자들 사랑해.. 못 헤어져... 그러니까 엄청난 성장을 하고 올거야....☆ 1. 일단 이번 주말에? 신주쿠에 갑니다 2. 저, 작가예요 ...
"마모루, 햇빛 때문에 사야 하는 게 뭐가 있지?" "선크림이랑 모자. 그리고 양산도." 당장에 필요한 물건부터 샀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햇빛을 가릴 수 있는 물건들이다. 게토가 자외선 차단 효과가 큰 선크림을 골라주었고, 간편해서 평소에도 쉽게 바를 수 있다며 선스틱도 추천해주었다. 이외에도 게토는 빛 흡수가 잘되는 짙은 색 위주로 모자와 양산을 같이...
당근과 채찍인가. 영문도 모른 채 엄청 혼나고 난 뒤 친구들은 나를 디저트 가게로 데려갔다. 디저트 가게에 들어가기 전부터 달콤한 향이 퍼져나왔다. "우와." 2000년 대는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눈 앞에 펼쳐진 디저트들의 향연에 그저 감탄할 뿐이었다. 원래 세계와는 디저트의 종류와 퀄리티가 완전히 달랐다. "1800년대에는 이 정도 디저트는 없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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