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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못할 언어 인데, 제가 참 좋아하는 곡이에요! 위에건 inst 아래는 가사까지 있습니다. 전 글 적을 때 음악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잊혀지지 못할 언어 드래곤의 신부 + 5. 성은 고요했다. 음산함보다는 웅장이라는 말이 어울렸다. 분명 문밖에서는 두려움에 덜덜 떨었는데 막상 들어오고나자 그런 것도 잊게 됐다. 한발 한발...
프테라인형 볏 잡아당기며 노는 림주와 흐뭇하게 지켜보는 병아리 nn년후:(추억의)덴뿌라우동!!! 베이비림주:(프테라인형 머리를 쥐고 휘두르며) 이렇게 사냥을 했다! 병아리:그렇구나~멋있다^^ nn년 후 킹구: (얼굴로 빔을 쏘며)이렇게 사냥을 했다! 림주:???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킹구:(상처) <왠지 병아리는 태어나자마자 걸었을 것 같고 ...
마물에게 습격당한 몸이 아프다.그런 아픈 몸을 이끌고 내가 향하고 있는 곳은, 교회.상처투성이에 너덜너덜한 흡혈귀의 목적지가 교회라니, 스스로 생각해봐도 있을 수 없는 일에 웃음이 나온다."하…방심만 안하고있었다면 저런 잡몹한테는…. "그런 말을 해도 어쩔 수 없다. 이대로 여기서 쓰러져있으면, 금방 누구에게 들켜 이번에야말로 죽는다. 지금 내 몸은 제대로...
이리오세요 신령님! 와 등빨 미쳤네. 저기 가슴팍 너무 내놓으신 거 아녀요? 훌륭한 흉근이 다가온다... 다가온다... 근데 돼지 멱 따는 소리는 좀 아니지 않나. 누군 좋아서 여기서 이러고 있는 줄 아냐고요. 이누이가 괘씸하면 이누이를 조지란 말입니다. 그래도 초면에 못 볼 꼴을 오래 보이는 건 아닌 것 같아 쭈뼛쭈뼛 자리에서 일어나 반듯하게 앉아 보였다...
- 퓨전 고전물/ 약한 알파오메가 세계관 "전하, 그리 계실 겁니까." "왜요, 부인. 행여 불편하기라도 하십니까." "그것이 아니오라..." 민호는 머리를 빗어내리다 말고 포옥, 한숨을 쉬었다. "부인, 제가 빗어드릴까요?" 찬은 민호의 머리를 빗겨주는 것을 좋아했다. 민호는 수국에 있을 때처럼 좋은 향유를 바르거나 공을 들여 머리 손질을...
티저보자마자 하데스나, 염라 정도 생각했는데 하데스는 예전에 적었고, 이무기하자니 세훈이로 적었고, 염라는 이상하게 제 스타일이 아니고.. 그럼.. 용이네..! (.. ㅎㅎ 톨킨 광팬이라..) 그냥 심심해서 쓴거니 가볍게 봐주세요. 결말쓰고 싶어서 +로 올거같긴해요. 하하.. 아니면.. 뭐.. 이랬는데, 이랬음. 이랬는데, 이렇게 될거임. 뭐 이렇게 쓰던가...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종려xts타탈* 스네즈나야는 기본적으로 여왕 폐하를 중심으로 하는 열한 명의 집행관을 공작으로 둔 형태의 통치구조를 지니고 있다. 물론 집행관 하나하나의 무력이 대단한 만큼 그들이 정치적으로 필요 이상의 영향을 미치지 않게 견제할 필요가 있었다. 하여 여왕은 집행관들이 하사받은 공작 영지에서 전략적 요충지 일부를 떼어 직접 일부에게 백작위를 내리니 이들이...
자관 개에게 사람 이름을 붙이면 오래 살지 못한다. 어른들은 개를 둘러싸고 서 있다. 개를 키워본 사람이나 개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 개에게 사람 이름을 붙여본 사람들이 모두 말하고 있었다. 사람 이름이 붙은 그들의 개는 오래 살았다. 개에게 사람 이름을 붙이면 오래 살지 못한다. 그러므로 나의 개에게 사람 이름을 붙이라는 것이 그들의 의견이었다. 그 개를...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원작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나 배경은 한국입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편 업로드 시 무료 공개로 전환합니다. 외진 산속이라 내가 신성운을 업고 내려갈 수도 없었다. 그럴 힘도 체력도 없으니까. 그렇지만 이대로 알아서 일어나라...
”...떠나지마.” 나긋한 목소리가 날 붙잡는다. 분명 산들바람보다 약한 음성인데 족쇄처럼 내 발목을 물고 늘어진다. 살랑거리는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훑었고 난 뒤를 돌았다. 가까이 오지도 못하고 내가 발걸음을 옮기기 전 그 상태 그대로 서 있는 소를 보자마자 눈물이 주룩 흘렀다. 나 같은 인간쯤은 가볍게 제압시켜 제 앞으로 데려올 수 있으면서 넌 그러지 ...
이전 글: https://posty.pe/bnbukv 아침 일찍 잠에서 깬 여주는 부지런히 움직임 깨끗하게 청소기도 돌리고 날이 좋아 빨래도 하고 간단히 먹을 아침도 만들고 한참 부시럭대면서 움직이다보면 등 뒤에서 이제 막 잠에서 깬듯한 목소리가 들림 "넌 잠도 없냐..." "아, 시끄러웠어요?" "됐어어... 어차피 일어나야돼." 길게 하품을 하던 정우성...
“무슨 소리죠?” “마왕님. 마왕님이시죠? 아, 이런. 진짜 마왕님이야. 정말 어떡하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죽을 것 같아요. 설마 진짜로 마왕님을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게다가 교회에서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에요. 내가 살아있는 마왕님을 보다니!” 다따가 나한테 사랑 고백을 갈긴 신부는 시뻘건 얼굴로 나에게 속사포로 말하고 있었다. 이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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