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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생을 잘못 산건가?" 나는 작게 한탄했다. 왜인지 이 망할 인생이라는 놈이 날 냅두지를 않았다. "이번이.. 도대체 몇 번째인거지.." 이 쯤 되니 슬프다기보단 화가 치밀었다. 왜인지는 나도 알 수 없었다. 복수심? 그런게 있을 리가 없지. 이번 일도 그냥 사고였으니까. ..아니. 더 이상은 사고일 리 없다. 처음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말 그대로야. 너는, 말리고 싶어? 나는.. 모르겠어. 하지만.. 말리고 싶어. 그렇다면, 모르겠다는 건 이유겠지? ... 어떻게 말릴 거야? ..몰라. 몰라서 답답해. 감정은 네 담당이잖아? ..그렇지. 이성으로 설득 될 상황은 아니고. ... ..너에게 모든 것을 줄 태니까, 네 마음대로 해봐. 정말 간절하다면. ... 처음에는 단순한 걱정이었다. 그저...
영화 <젠틀맨>의 권도훈 천사님을 모십니다. 💌 성인 여성. 온리 성인 여성만 모십니다. 물론 저도 성인 여성입니다. 속이는 일 없길 바랍니다. 💌 텀이 길어지는 건 싫어합니다. 적어도 핑퐁이 되게끔은 해주세요. 만약 텀이 늦어질 경우 언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루종일 출몰합니다. 아침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필자가 잠이 없습니다. 물론 오시는 ...
유시화, 𠈹恃花 믿을 시, 꽃 화. 믿음직스러운 꽃. 1988년생, 현재 나이 35세. 대검찰청 반부패수사부 소속 공판검사. 167cm, 검은 반곱슬 머리와 붉은 입술. 무쌍치고 꽤 큰 눈. 말 수가 적고, 일만 하는 워커홀릭이나 승진하는 것을 보면 일에 대한 흥미가 없어보일 정도로 감정이 메마른 일명 '마녀'. 3대째 법조인 집안이라는 말을 완성시킨 유능...
화진이 주가조작 사건을 팔 당시엔 아직 시화의 결혼생활이 유지되고 있을 즈음이었다. 그래봤자 끝물이었고, 서로의 업무가 바빠 만나지도 않을 뿐더러, 아예 별거 상태였다. 시화는 화진을 말렸지만, 어디 그의 성정이 말린다고 말려지나, 결국 좌천되는 모습까지 보고는 허탈함에 빠졌다. 화진이 다시 도훈의 뒤를 파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세...
재업 전에 아주 짧고 빠르게 썼던 글입니다. “이게 뭐야?” “…….” “…….” 시화의 표정이 오묘해졌다. “장신구예요.” “아니, 그건 나도 알아! 나도 아는데 그걸 왜.”“왜 여명에게 주냐는 거죠?” 나비와 꽃이 어우러져 있는 장신구. 그게 지금 시화의 손에 들려있었다. 그런데 단순히 들려있기만 하는 게 아니었다. 사실 여명이 느끼기엔 꽃과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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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르..굿즈 나온다길래 열었습니다...! 안내 말씀 드립니다.. 꼭 숙지 부탁드립니다! <커미션 안내> *진행은 옾챗에서!* 1. 그림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제 허락 없이는 상업적인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단, 개인 소장용으로는 굿즈 제작이 가능합니다! 미리 말씀해주세요! 2. 선입금제로 작업합니다! 3. 목표 금액을 잡고 작업하기 때문에, 슬...
익숙한 공간이 손을 흔들고 있다. 잊고자 하였던 곳에서, 잊고자 하였던 사람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또 하나 새기기 위하여 시화는 이 자리에 섰다. 조용하고 비어있는 공간. 팔에 링거가 박히고 사람들은 사라졌으나, 시선만은 느껴졌다. ...아. 그는 그 느낌이 무엇인지 똑똑히 알고 있다. 어떻게 잊을 수 있겠는가. 그는 몸에 힘을 풀었다. 그것은 반사적인...
2023.04.25. 여러분들은 이날이 무슨 날인 줄 아십니까? 모르시겠지요. 그야, 지금부터 무슨 날인지 설명을 해드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황하셨나요? 지금부터 이야기 시작합니다^^ 바야흐로... 4월이었습니다. 탐라는 내리다가, 영애 님께서 페어제 갈 분을 구하고 계셨고... 저는 보자마자 나루토마냥 대차게 뛰어가서. 저요!저요!저요저요 저요 제발 ...
음... 포부요? 글쎄요..? 알차게 살자..? 분홍색 계열의 눈(적색이나, 분홍색의 색상처럼 보인다.), 금발의 머리카락을 가진 여성. 목에는 초커 목걸이가 걸려 있으며, 평소에는 와이셔츠와 긴바지라는 상당히 사무적인 복장을 하고 있다. 그녀의 기준에서 왼쪽 볼에 연한 분홍색으로 별이 그려져 있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아예 보이지 않는다. 당신이 그녀를...
"선사님들이시지요?" 술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각, 해는 진작에 서산으로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으니 낮 길이가 짧아짐은 분명했다. 남자는 어깨를 붙이고 나란히 선 두 수사의 거리감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단순히 우애가 깊은가 싶어 크게 개의치 않고 말을 이었다. 그가 보지 못하는 흑백 장포의 뒤편, 소매 끝 빼꼼히 나온 두 사람의 손은 단단히 얽혀 전부터 시작...
수 많은 일들이 있었다. 누군가의 기쁨, 누군가의 슬픔, 누군가의 절망, 누군가의 죽음. 정말로 다양한 일들과 사건이 지나갔다. 내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언제나 그렇듯이, 내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무것도 없기에 나는 존재한다. 그저 그 순간순간마다, 그저 그 1초 남짓한 짧은 순간마다. 나는 생겨났다가, 없어진다. 어떨 때는 뜨겁게 불타오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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