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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벗어나기 나와 파트너를 할 수 없다는 이동혁의 일방적인 통보 이후, 오랜만에 이동혁과 하는 식사였다. 아무 말 없이 밥만 먹는 나를 보며 이동혁은 날카로운 유리 부딪치는 소리를 내며 접시 위에 포크과 나이프를 내려놓았다. 하지만 내가 여전히 자신을 바라보지 않자 깊은 한숨을 내쉬고는 말을 꺼냈다. “ 아직도 화 안 풀렸어? ” “ 애초에...
"표트르." 윌리엄이 난감한 얼굴로 뒤를 돌았다. 에메랄드빛 눈동자에 곤란함이 가득 실려 있었다. 천천히 걷고 있던 한 초로의 노인이 가만히 뒷짐을 졌다. 산전수전 다 겪은 가이드보다 침착한 모습이다. "여기,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다고는 제가 말씀드렸죠." "그랬지, 위대한 작가 선생." "아잇, 그렇게 안 불러주셔도 된다니까... 아무튼! 그게 지금 좀...
잠깐이지만 힘들었던 이별 후에 태준과 원영의 사이는 훨씬 더 깊어졌다. 태준은 원영이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 강릉 생활을 정리하고 그를 따라 자신도 역시 위로 올라갈 생각이었다. 뜨거운 주말을 보낸 원영은 정신 없는 월요일을 보낸 후 지친 발걸음으로 자취방으로 돌아왔다. 문 앞에 가벼운 차림의 태준이 노래를 들으며 서 있었다. 익숙한 모...
여우회 FOX? 그게 뭐 어때서? ‘ 여우회 ’ ‘ 소수의 우월한 부류의 모임 ’ 그렇게 여우회가 해체되고 며칠 동안은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다. 꽤나 마음 상한 것 같은 이제노도 그렇고 그 뒤로 의도적으로 나를 피하는 나재민까지 신경 쓰이는 것들이 한 둘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여우회의 분열을 티 낼 수도 없었기에 답답하...
🐺❤🐣 긴 장마가 끝나고 예쁜 무지개가 하늘을 채우던 날이었다. 간만에 날씨가 좋아, 네게 같이 산책하러 나가자 우겼다. 아직 흙이 완전히 마르지 않아 진창일 것이라며 나중에 가자는 네 말을 들었어야 했을까. 언제나 제게 져주던 너였기에 결국 울창한 숲속을 같이 거닐었다. 찌르르, 산 새가 우는 소리. 맴맴 하며 여름을 알리는 매미가 우는 소리. 저 멀리 ...
의, 오역 많음... 23. 6. 17. 2) 세계의 가능성 일부 수정 39-시공간 중첩에 대한 단서 1) 경계선 - 자신감을 가져요, 당신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비록 현재 연모시의 대부분이 중첩 구역 내에 들어와있지만, 그것이 완전히 덮이지 않는 한— 현실의 연모시는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나는 공원을 따라 빠르게 걷는 동시에 두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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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니, 좋아. 좋은데, 진짜로,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죠??” “일은 무슨. 너 얼굴 보려고 왔다니까.” “...진짜 그것뿐이에요?” “응. 보고 싶어서.” “...아무 일 없이, 그냥...보고 싶어서.... 비행기를 열 네시간을 탔다고요?” “오냐. 누워서 가만 생각하다보니까 네 얼굴이 보고 싶길래 왔다. 됐냐?” “하...... 정대만 또 대책없...
어느 날, 모종의 이유로 미래와 과거로 향하는 통로가 생겼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날 이후로, 나와 함께 있었던 카일, 유프를 제외한 모두를 이 세계에서 볼 수 없었다. 난 이걸 세상이 멸망했다고, 표현했다. 과거나 미래로 가는 통로는 보통 으슥한 곳에 있음이 대다수이며 이는 어떻게 알았냐, 마침 그곳에서 나오는 라인이 나에게 묻는 것 아니겠나. 거기 ...
"마이레이디. 네 부적은 항상 내 예상을 뛰어넘는다니까~" 평소와 같이 외친 행운의 부적에서 나온 테니스 공에 헛웃음이 지어졌다. 그래. 이게 마이레이디지. "흐음... 이걸 어디다 쓰지?" 답지 않게 고민하는 레이디버그를 가만히 보고 있자니 좋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고양이의 직감은 틀린 적이 없지. 어디지, 어디야. 경계를 하며 곤두세웠던 신경이 한쪽을...
쾅쾅쾅. "문 열어. 당장 안 열어? 여기가 부모 집이지 네 집이야? 말 안 들을 거면 나가, 나가서 네가 네가 그렇게 하루 종일 연락하는 딱 너 같은 친구들이나 만나서 같이 살지 왜?" 귀에서 피가 나도록 볼륨을 최대로 올린 음악조차 뚫고 나오는 귀에서 피가 나도록 듣는 문장이 열거된다. 베이스가 울리고 문을 부술 듯한 주먹으로 방 안에 미세한 진동이 울...
격조하였습니다. 2년이 꽤 넘은 시간 동안 빈자리가 길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씀드리자면 올해 내로 '시공간 아카이브'의 완결까지 작성하려고 합니다. 글이 올라오지 않은 이유를 몇 자 적어보자면 일이 바빴고, 다른 것에 시선을 두었으며, 자연스럽게 잊게 되었습니다. 포스타입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 탓에 알람도 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꾸준...
#전투허용 #프로필 このふざけた素晴らしき世界 이 실없이 멋진 세계 君に会う為に生きる 너를 만나기 위해 살아 今宵は夜が明けるまで咲かそう 오늘 밤은 날이 밝을 때까지 꽃피우자 작사/작곡 n.k cover by Eve 🔍 " 자네!! 관상을 보아하니 빌런이겠구만! 이 몸의 눈은 못 속이지! " 뭣... 아, 아니라고?! ■ 기본정보 ■ 이름| 단테 (たんて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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