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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포 승황 좋은 점은 전에 원키즈룸에서 승민이는 둘 다 살 방법을 찾는다고 했고 현진이는 둘 다 죽겠다고 했잖아 근데 정작 진짜로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면 반대가 될 것 같기도 함 그냥 뭔가... 현진이가 먼저 우리 둘 다 살 방법을 찾자고 할 것 같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이 악 물고 버틸 것만 같다는 점이...... 근데 난... 환연은 보다가 말아서 잘 ...
본 타로는 승황타로를 보고 난 이후 보셔야 이해가 됩니다. 꼭 승황 타로를 먼저 보고 와주세요! 리딩은 단님( @Choi_Dan_ / https://kre.pe/crUj) 이 해주셨습니다. 해당 리딩은 승황양(김승민X황현진X양정인)에 대한 타로를 리딩한 내용입니다. Q. 삼각관계 /서로는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A. 일단 승민이는... 별로 정인이를 경...
웃으며 고개를 든 현진은 그대로 굳을 수 밖에 없었다. "...김승민?" 네가 왜 여기 있어. *** 어제 마신 양주부터 오늘 새벽에 먹었던 해장국까지 다 넘어오려고 했다. 현진은 토기를 간신히 참으며 태연하게 앉아있으려 부단히 노력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한 눈에 승민을 알아보고 굳어버린 현진과는 다르게, 승민은 아무렇지 않아 보였기 때문이었다. 나를......
소재주의 또 같은 꿈이다. 장소는 항상 중앙성모병원이다. 이제는 기억나지 않는 엄마의 향기가 꿈 속에서 만큼은 선명하다. 분명히 엄마의 향기가 나는데, 병원에 있는 모든 병실의 문을 열어보아도 엄마는 없었다. 가보지 않은 곳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러가야만 하는 지하실 뿐. 하지만 이유 없이 그 곳 만큼은 가고 싶지 않았다. 헉, 헉, 엄마...대체 어디에 ...
첫 수업은 담임이 들어오기로 했었는데, 이승철 무리가 찾아오는 바람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분명 고등학교 첫 담임 선생님에게도 찍혔을 거였다. 걔네는 현진을 예지관 뒤로 데려갔다. 그곳에는 이승철 무리랑 똑같은 애들이 모여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명찰 색이 다른 것을 보니 선배들인 듯 싶었다. 남자애들의 서열은 유치하고 알아보기가 쉽다. 매일 같이 다니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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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황 반뇨타 누나 짝사랑하는 남동생 승황양 삼각 삼각관계 자체가 너무 좋다🤦♀️
*불륜 소재 포함. 1. 김승민과의 재회는 너무 통속적이고 재미없는 곳에서 이루어졌다. 동창회. 말쑥하게 차려입고 고등학교 이후 자신들이 얼마나 성공했나를 자랑하는 그런 모임. 그 사이에서 남자 방송작가가 얼마나 성공하면 성공했나 싶어 별로 오고 싶지 않았지만, 끈질기게도 오는 연락에 두손 두발 다 들고 참석한 곳이었다. 거기서 만난 김승민은 어느새 완연한...
신형철의 영화 평론 에세이인 <정확한 사랑의 실험>에서는 낭만적 사랑의 삼요소를 다음과 같이 정의내린다. 첫째, 운명. 둘째, 금지. 셋째, 죽음. <타이타닉>이 그랬고, <늑대소년>이 그랬고, <로미오와 줄리엣>이 그랬고, <올드보이>가 그랬듯, 금단이란 오히려 사랑을 불타오르게 하는 매개로 작용한다....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낚시카페 붕어와 별반 다르지 않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들은 노래가, 우연히 마주한 단어가, 색깔이, 혹은 날씨까지도 주변 모든 것들이 미끼가 되어 둥둥 다가온다. 잠시 방심한 틈에 입술에 바늘 걸려 휙 과거로 낚아채인다. 누군가 바늘을 빼 친절하게 물비린내나는 일상 속으로 다시 넣어줄 때까지 고통에 몸부림칠 수 밖에 없다....
진짜 제발 소재주의 부탁드립니다... 몇몇 워딩 정말 죄송합니다. !!!! 트리거 주의 !!!! 테헤란로의 여름은 끔찍하다. 8월에는 새벽 5시만 되어도 해가 뜬다. 어젯 밤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에 아스팔트는 다시 지글거린다. 역삼역 골목 24시 양평해장국의 새벽은 뻔했다. 시간과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들이 울렁거리는 속에 차가운 소주...
진짜 소재주의.....예 저는 빻았습니다 투둑, 툭. 뒷 목을 섬득히 때리는 것은 두 어 방울의 빗방울이었다. 나무 판자로 아래를 덧댄 트럭 뒷칸에서 툭, 점프해 내려왔다. 마지막 까끌한 나무 상자까지 바닥에 내려 둔 정인이 고개를 들었다. 아침부터 조금 습하다 했더니, 어느새 먹구름이 머리 위로 가득했다. "그래, 들어가라." "넵 욕보셨어요!" 제일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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