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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튄 피를 슥슥 닦아내던 제이크가 자신에게 이를 드러내며 눈이 뒤집힌 쿼리치를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이제야 좀 동등한것 같은데. 자식잃은 머저리가 둘이니까." 그 말에 쿼리치가 되물었다. "왜... 왜 죽인거지. 이럴거면 왜 데리고 다닌거냐!" 어깨를 으쓱인 제이크가 말했다. "이러려고." 그 말에 쿼리치가 턱을 덜덜 떨며 말했다. "이러려고? 아이...
안녕하세요. 아바타 쿼리치* 스파이더 / 쿼슾 연성 글 쓰는 쌔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말씀드려야할 내용이 있어서 공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 트위터에서 본 포스타입 글을 캡쳐해 시비를 건다는 내용을 보았고 아직 저에게 딱히 연락은 없었습니다만 후일을 대비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제가 파는 쿼슾은 근친 소재 이기에 다소 많은 분들이 불편해 하실 거 같다...
* 사망 소재 주의 스파이더는 멧케이나에 정착한 설리 가족 곁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네테이얌을 영면에 들게 한 것은 쿼리치와 그의 부하들이었으나, 그 안에도 분명한 자신의 몫이 있었다. 하늘의 사람들이 결국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대도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거기다 함선을 탈출할 때 선원들이 씌웠던 지금의 마스크에 추적기가 붙어 있는지 아닌지도 몰...
쿠댠 님, 쥬나 님
쿼리치X스파이더 스파이더 관점에서 보는 둘 관계성에 대한 개인적 주관이 담긴 글 처음이었다. 가족의 얼굴을 보는 게. 지금까지 가족들과 같이 살았다고 생각해왔지만 그 조잡한 생각은 진짜 가족의 등장으로 쉽게 깨지고 말았다. 나를 길러준 인간들과 제이크 설리의 가족들 사이에서 분명 내 자리가 있다고 믿었다. 운명은 너무하게도 장난질을 칠대로 쳐댔다. 잔인하게...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 시작하기 전 미리 설명할 것이 있습니다. 이번 화는 제가 각잡고 만든 내용입니다. 바로 스토리 진행을 위해 만든, 말 그대로 빌드업 화이죠. 뭐, 재미있게 봐주세요. "조던 씨, 상대가 상대인만큼 신중해야 해요. 이번에도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상대는 살인 청부업자이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데 ...
근황: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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