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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이름 : 레오 로젠가르텐(Leo Rosengarten) 생년월일 : A.P 989년 2월 16일 키 : 160cm 몸무게 : 50kg 나타샤의 동생. 미린초등학교 5학년. 나타샤와 마찬가지로 미술 애호가 동아리에 속해 있다. 언론 같은 곳의 노출을 꺼리는 나타샤보다도 알려진 정보가 더 적어서 아는 사람이거나 레오 자신이 직접 말해주지 않으면 황자인 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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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루먼 쇼>의 설정 차용. 해당 영화를 관람하지 않은 분께서는 유의 바랍니다. 농구 관련 무식 주의... 사투리도 문외한... 2306 가기 전에 급하게 올림... 세기의 끝자락. 올해가 지나면 세상이 멸망할 거라는 근거 없는 이야기가 세상을 섭렵해버렸다. 운석이 충돌한다거나, 외계인이 침공할 거라는 말도 안 되지만 어쩌면 발생할지도 모르...
준수는 섬세하지 못한 아이였다.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변화가 생기거나 무슨 일이 있다고 해도 본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저 심드렁했다. 그것이 자신의 삶에 그다지 방해되지 않았다. 타인은 준수의 시간에 관심을 가졌고 준수는 그것이 피곤했다. 나는 남을 신경 쓰지 않지만 남은 나를 신경 써주고, 이런 일들이 한 해 두 해 쌓여가다 보니 섬세하지 못한 ...
“너, 내 능력이 뭔지 모르는 거 아니지?” 카즈가 제법 자신 있게 말한다. 민은 잘 알고 있다. 저번 주의 취미로 요리하는 모임과의 동아리 교류 행사 때도 봤다. 머리카락을 가지고서 고깃덩어리라든가 하는 것들을 문제없이 만들어내는 것 말이다. “설마 여기 돌멩이를 고깃덩어리나 슬라임 같은 것으로 만들어서 소리를 막는다고?” “어, 불가능한 건 아니지.” ...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 2023년 06월 30일 ※ 주의 ※ 본 포스트에 작성된 모든 썰과 내용은 모두 적폐 해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캐릭터 붕괴로 인한 괴리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작 캐릭터와 드림주 모두 가리지 않고 즐겁게 놀았습니...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모두 성인이라는 전제하에 썼습니다. *적폐 “사람은 죽으면 별이 된대.” “갑자기 무슨 소리야.” 본인이 생각해도 뜬금없이 던져진 말에 흰 머리카락의 남자가 인상을 찡그렸다. 그의 손에 들린 술잔의 표면이 작게 요동쳤다. 어디선가 불어온 잔잔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휘날리던 벚꽃잎이 잔잔히 술 위로 내려앉았다. “이자나는 내가 먼저 죽으면 내 별...
중학생 때까지 영어 학원을 다녔다. 하루에 한 번씩 단어 시험을 봤고 다섯 개 이상 틀리면 남아서 재시험을 봤다. 일주일에 세 번 꼴로 학원에 남았다. 다리 한 짝이 흔들리고 형광등이 내리쬐는 책상에서 collapse, clattering, capsize 따위를 틀리지 않고 써낼 수 있을 때에야 집에 갈 수 있었다. 학원 버스는 느리게 길을 돌았다. 집에 ...
글 by 😻 * 본 글은 아티스트와 아무관련 없는 글입니다. * 도용 또는 매우 유사할 시 그에 맞는 사과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선생님이 자리 뽑으라고 하는데 꼰대라서. 남자애들 뒤로 나가게 한 다음 원하는 여자애들 옆에 앉으라는거야. 그래서 남자애들은 “ 아~! 쌔앰~! ” 여자애들은 마음 속으로 ‘ 내 옆에 ### 왔으면 좋겠다… ’ 근데 여자애들은 다...
윤진의 아버지는 이 시간쯤이면 출근해서 집에 없을 터다. 그런데 오늘은 윤진의 눈에 보이니, 일단 윤진은 이상하게 생각한 것이다. “아, 건강검진이 있어서.” 윤진의 아버지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렇게 말하더니, 막 집을 나서려는 윤진을 돌아보며 말한다. “오늘도, 혹시 별일은 없겠지?” “에이, 없어요. 아빠가 그런 걸 왜 걱정하지?” “왜냐고......
춘망커 한여름 고백로그 한여름→이산화 * 한여름은 그 겨울날, 봄의 폭풍에 휘말려 죽었다. * 태양 없는 겨울의 세상에서 여름은 존재하지 않는 것의 이름을 빌어 태어났다. 뜨겁고, 덥고, 눈부시고 푸른 것.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거짓된 푸름의 이름을 가지고 그는 새카만 세상에 태어났다. 누군가 그러기를, 사랑은 봄을 닮았다 그러던가. 존재하지 않는 달콤하고...
기현은 뭐든 깔끔하고 분명하고 단순한 걸 선호하는 편이었다 공부도 일도 주변환경도 인간관계도 물리적인 차원이든 심리적인 차원이든 뭔가를 정리하고 이건 이런 거야, 저건 저런 거야, 구분해두는 걸 좋아했음 그래서 하는일 중 매장 정리의 비중이 높은 카페 마감알바도 망설임없이 지원할 수 있던 거였고 같이 영화봤던 날 그 애에게 에라 모르겠다 자기 마음을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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