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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늘 손에 쥐어지는 것들은 차가웠고, 부서진 것들 뿐이었다. 자신은 그런 운명을 타고났기에, 망가져 버린 것들을 갈망하고, 포용해야만 하는 역할이기에 순응하고 있던 사실이었다. 그렇기에 네 상처를 벌려 망가트리려 해도, 악을 질렀음에도 상냥한 온도가 전해져 옴에 자신은 서서히 무너지고 만 것이 틀림 없다. 떠난 주제에. ... 멀리, 사라져 버렸던 주제에. ...
Trigger Warning - 이 글에는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알페스, 나페스 의도 없습니다. 본 작품은 원작과 무관한 2차 창작물입니다. 날조가 가득합니다. 전문지식이 없음으로 아래 내용에 틀린 묘사나 지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잠시 쉬려 나온 놀이터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퍼졌다. "진짜?! 부럽다 새로 나온 로봇이라니... 돈 많아서 좋겠다.."...
생애 처음으로 개처럼 짖었다. 하지만 내 주인께서는 꽤나 짓궂은 면모를 가지고 계시니, 온전한 당신의 것이 되려면 조금 더 노력해야 할 터였다. 기꺼이. 친애하는 주인님. 본인은 이미 그대에게 사로잡혀 꼼짝할 수 없는 처지이오. 하지만 욕심 많은 본인은 이로도 만족하지 못하여, 그대까지 본인에게 묶어 보려 하오. 허락도 받지 않고 감히 꺼내 보는 속마음이지...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posty.pe/tv5j1t -분양 신청 및 문의: ropodesign.made@gmail.com Copyright 2023. ROPO(@ropodesign) all rights reserved. 4.5 | A5 -가능: 제호 변경(국문 추천-3분할)-협의: 색감 변경, 날개 추가, 목업 추가(무료/유료), 판형 변경...
※주의사항※ 1. 이 소설은 뜰팁 분들의 캐릭터로 쓴 자작 AU를 주제로 담고 있습니다. 2. 소설 속 인물들에 대한 연성은 자유이며, 꼭 태그를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3. 소설의 키워드는 황실, 판타지 등등입니다. 4. 각 인물들의 대사는 퍼스널 컬러로 읽기 쉽도록 해놓았습니다. 모두 주의하셨다면 아름다운 마리스 왕국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야기...
** 연작입니다. 앞 이야기와 시점이 이어지진 않지만 배경 이해에 참고하세요! 1. 4월의 도화 / 2.어떤 오해 / 3.Anyway the wind blows ** 주제 : 둥지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 된다. 우연찮게도 윤기의 레슨일에 공작저의 별관 전기공급 시설이 문제가 되어 급하게 공사를 진행한다고 했다. 별관은 메인이 되는 본관과 살짝 거리가 있었지만...
쿠댠 님, 쥬나 님
머리에 강한 충격을 받고는 곧장 앞으로 쓰러졌었다... 문대는 뒤통수의 아릿한 아픔을 느끼며 눈을 떴다. 그러나 안대라도 씌운 것인지 어둠 밖에 보이지 않았다. 두 눈이 가려져 어둠 밖에 보이지 않자 문대는 다급하게 몸을 일으키려 힘을 주었다. 자신의 기억대로라면 분명 자신은 납치를 당한 것이었으니깐.... 그러나, 어느 드라마 속 납치 장면처럼 두손은 묶...
-드림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예고 없이 시점이 바뀌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세계관 내 설정 날조가 다소 존재합니다. "안돼, 안돼.." 어머니, 아버지, 오라버니. 혼자 남게 된 여자는 흩날리는 잿더미를 손으로 긁어내 모으고 있었다. 지옥에 있는 듯 했다. 그 지옥은 평화롭기 그지없는 일상 속에서 소녀를 만나면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보는 또...
NCP로 생각하곤 있는데 마음대로 보십쇼. "안녕하십니까. 이번 특수범죄연구부에 들어온 경위 성준수 입니다. 연구번호는 431-04로 배정 받았고 특별범죄연구소에는 올해 처음 입사했습니다. " "또 신입인거야? 얼마 못 버틸텐데 왜 자꾸 투입 시키는건지..." "...." "제발 최대한 오래있어주면 좋겠다." 처음에 입사하자 들은 소리가 우스갯소리는 아니었...
멋없는 프로프즈 뒤에 비싼 웨딩링 사서 여주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끼워줄 듯.
'피지컬 기프티드'라는 절대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질투. 이제는 나오야의 민감한 부분으로 걸려들게 끔 판만 짜면 될 때였다. . 슬픈 생각, 슬픈 생각. 서글픈 표정을 지었다. “뭔 표정이고. 기분 더럽게.” 표정 가지고 저러네. 불쾌했는지 내 시선이 닿은 곳을 먼지 떨구듯 툭툭 털었다. 나름 어린 애가 내가 짜 놓은 판에 제 발로 들어오게 될 거라 미...
그리면서 들은 노래 (୨୧•͈ᴗ•͈) 2023년 8월6일 오웬카인 web이벤트에 전시한 만화의 한국어버전 입니다 - 22p/전연령 - 사귀지 않는 두사람(cp적으로 느슨한 느낌입니다) *읽는방향 오른쪽->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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