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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이것은 새벽에 술 마시다 홧김에 최애를 죽여 버린 연성으로... 아무튼 죄송합니다 호로요이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탈종은 거의 베이스에 가깝고 메인은 소종려소입니다. 하지만 베이스는 탈종입니다. 그렇습니다. 썰 링크 1. "종려 씨." "응?" 습관처럼 손을 뒤로 한 채 한 걸음 앞서가던 그가 소를 돌아보았다. 방금까지는 무슨 표정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소...
동축이라 같이 백업하긴 하는데 서로 관련성은 없습니다 분위기도 완전히 다르고... 실질적으로 설정 내에서 연결되는 커플링은 탈종 뿐으로 다른 커플링 표기는 거의 원산지 표기에 가깝습니다 소+종려 및 카베+알하이탐은 육체적 관계가 일절 묘사되지 않기 때문에 뭘로 읽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의 캐해를 견딜 수 있다면... 1. 소 나 큰일남... 탈종+소종려소...
커플링 표기에 대해서 좀 오래 고민하긴 했습니다만, 소와 종려가 육체적 관계가 없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을 전제로 쓴 소설이라 공수 구분의 의미는 없습니다. 내키는 대로 읽으셔도 됩니다. 다만 캐해석 측면에서 알레르기 일으키기 딱 좋은 내용이라 불가피하게 소종려로 표기합니다. * 쓰다보니 연작으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연작이므로 같이 읽으면 좋다 ...
*카사블랑카와 물망초에서 이어집니다. 볼사람만보세요...! ㅠㅠ
사망소재 주의 땅거미가 질 때쯤 거리의 불들은 하나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늘 위로 큰 그림자도 함께 보이기 시작했다. 단순히 어둡다는 개념이 아닌, 무언가 가리고 있음을 거리의 일부가 느끼고 위를 쳐다보았다. 군옥각을 잠시 나가려 문을 연 순간, 응광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암왕제군, 리월의 신이 죽은 것으로 공표되었다. 하지만...
팡-,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화려하게 흩날렸다. 리월항이 잘 보이는 바위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다가, 자리에서 슬슬 일어나야 겠다, 싶어 자리를 떴다. 참으로, 리월은 많은 것이 변했군. 속삭이듯 말한 소였다. 리월항의 모습은 평소와 다른, 정말 특별한 하루를 보여주는 듯했다. 거리의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모두가 웃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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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집어들고 한참을 고민하였다. 이를 어떻게 처리하지… 중얼거리던 종려는 이내 펜을 내려놓고 창밖의 가지를 바라보았다. 때는 리월의 이른 아침, 종려는 아침부터 자신의 몸이 이상함을 느꼈다. 이질감이 들고, 무언가 피곤한 이 느낌은 종려가 그동안 쉬지 못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해줬다. 이 참에 약을 처방하러 갈까, 고민에 빠졌지만 피로로 인한 고통이기에 쉬...
@Hhhang02 와 트친이신 분들은 #여헹자 소종려 검색후 편하게 읽으세요 쪽팔리거나 설정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글과 내용은 제외, 몇몇글은 오타 수정및 말을 좀 건드렸어요. 소종려만 소종려 1. 암왕제군이 죽었다고 믿었던 소의 이야기 누구보다 의지가 되었고, 따랐던 제군이 죽었을 때 전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당연했습니다. 티바트 대륙 신들 중 제일 ...
경애하는 이의 손길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소는 길고 얄쌍하고, 단단한 손가락이 붉은 차상보를 걷어내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차를 한 잔 내어주고 싶다며 합석을 권하시기에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인 것이 이렇게 돌아올 줄 알았다면 소는 진즉 다른 야차들이 기다리고 있을 평원으로 달음박질을 쳤을 것이다. 흰 손가락이 짙은 갈색을 띠는 찻잔 받침을 들어 내려놓고...
유혈있음 귀종려언급매우잠깐있음 마신에게 있어서 찰나와 같던 세월은 차곡차곡 쌓여서 몇백년이라는 시간이 되었고, 과거의 리월은 새로운 도시로 거듭났다. 풀이 울창하던 길가는 도로가 드러섰으며 건물들은 나날이 높아지고, 리월의 크기또한 몇 배는 커져 리월 칠성 아래 티바트에서 가장 거대한 국가로 거듭났다. 발전하는 국가와 유입되는 신문물과 함께 사람들은 '현실...
!주의! 날조+망상이 과다할 수 있습니다 아주 소량의 🔞표현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타르종려 1. 탈종집에 종누이같이 있으면 탈군 진짜 애 키운다는 느낌 들지 않을까 아침잠많은 본체존려씨 깨워서 챙겨야하지 종눗 사고치고 삑삑울고있는거 수습해야하지...그래도 진짜 꼼꼼하게 잘 챙겨줄거같음 2.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타루는 존려가 반쯤 죽여놓고 어디 벽에 ...
※ 공백포함 6,600자 꺼질 리가 없는 숨을 조여본다. 부드러운 살결에 울혈을 남길 수 있도록, 두 손바닥 안에 요동치는 박동이 비현실적이다. 강인한 눈썹이 움찔거린다. 번뜩이는 금안이 천천히 모습을 드러낼 때, 내가 원하던 그것과 같아서 잠깐이나마 몸 안에 소용돌이치던 감정이 금세 수그러든다. 방황하던 눈동자가 또렷하게 나를 향하고, 더듬거리며 목을 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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