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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바니님의 전편 "사외연애 절대금지" "둘, 셋! 올해의 센티넬 데이 기념 퍼레이드 행렬, 지금 시작합니다!" "올해도 센티넬 데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 센티넬 및 가이드 지원 센터 본부 앞 광장은 중앙본부센티넬축제를 즐기는 사람들로 떠들썩합니다." "자, 센티넬로 삼행시를 해보겠습니다, 센, ... " " " "... 못 살...
[사내연애 금지] : 이명헌×녕 [사외연애 금지] : 정대만×바니 [사내연애 금지2] : 이명헌×녕 에서 이어집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회사 건물이 폭파되었으면!' 하고 바라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 있는 C급 가이드 9급 공무원 최바니씨도 물론 어느 날 밤 그런 소원을 간절히 빌어본 적이 있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현실은 상상보다 차갑고 잔혹...
바니님의 글 사외연애 금지에서 이어집니다 ㅠㅠㅠㅠㅠㅠ 너무웃겨요 제발 봐주세요 이건 안보더라도 저건 봐야 함 "현 상황 S급 센티넬 1체 폭주 중입니다. 자세한 원인 및 피해 범위 파악 어렵습니다. 본부 지원 바랍니다. 반복합니다, S급 센티넬...." 형식도 틀린 한심한 늦장 보고를 들으며 외투를 반만 걸친 채 뛰쳐나오는 것이 당시 이명헌이 할 수 있던 ...
*다음편이 마지막입니다. 넓은 모래가 펼쳐진 곳은 제가 가장 잘 아는 곳이다. 그와의 첫 역사가 새겨진 곳. 죽어가는 센티넬을 살려보겠다고 달려온 이. 서태웅은 여전히 제 손바닥을 감싸고 있는 그의 온기를 곱씹고 또 곱씹었다. 반정부 척살을 해오며 수많은 피를 묻힌 손을 뭐가 그렇게 예쁘다고 잡아왔는지. 여전히 센티넬은 가이드를 몰랐다. 저같으면 죽어버리라...
하늘이 무너져내린 날이 있었다.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건물의 천장이 무너졌다. 그 날을 주제로 삼은 뉴스는 부실 공사를 비판하며 열변을 토했지만 현장에서 본 1차적 문제는 크리쳐였다. 2층 짜리 건물 크기 코뿔소와 사슴이 반 섞인 듯한 모양의 그것이 몸을 들이박는데 멀쩡한 건물이 더 드물긴 할 것이다. 크리쳐가 왜 하필 시내 한가운데, 사람 많은 백화점을...
천상천하 유아독존. 동혁이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원소계열 능력으로 발현했을 당시 동혁에게만 유일무이하게 붙었던 단어였다. 누군가에겐 슬픈 이별일 수도 있겠지만 당시 멋있어 보이는 게 제일 중요했던 동혁은 손에 꼽을 정도로 또래들보다 빠른 발현에 흔하지 않은 계열의 능력이라 스스로를 럭키가이라 불렀다. 게다가 본인 능력에 대한 이해도와 응용능력도 좋아 등...
먹는 게 세상 제일 좋은 주뽕이의 먹부림 일상툰!
조금 무서운 가이드 4 왔다 다음날 왔다 저 녀석들 실로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 아닐 수 없다. 집 들어갈때도 나갈 때도 보기 어려운 팀원들 두명이었다. 백날 천날 마주치는 다른 애들이랑은 달리 이 둘은 일이 바쁜건지 나처럼 방 밖을 나오질 않는건지 집에서 마주 친 적은없는 것 같다. 어제 석진이 말해줘서 나름 무덤덤하게 왔구나 하지 말을 안해줬음 아마 아...
본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유료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제 주저리나 부연설명이 담겨있습니다. 솜이는 가이드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127에 서브가이드?" "대박, 진짜?" 다른 이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팀네임이 그리 달갑지 않았다. 아니, 거슬렸다 솜이는 뒤도 보지 않고 그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그들은 이야기 ...
센x가 토우아키... SS급 센티넬 토우야 그를 가이딩해줄 수 있는 가이드 어디에도 없었는데 아키토를 만난 이후로 처음 느껴보는 충족감에 드디어 파트너 찾았다싶음 그런데 알고보니 B급 가이드엿던 아키투... 하지만 자기만을 원하는 토우야때문에 국가에서도 그 사실 숨기고 너만 괜찮다면 파트너맺고 가이드 계속 해달라고 함 아키투는 처음엔 지도 아무렇지 않았고 ...
-리네이밍 수정 주의 깡깡깡, 구두 뒤축이 철제 계단을 거칠게 두드리며 머리 위를 시끄럽게 울렸다. 끈질긴 새끼들. 정대만은 왼쪽 팔꿈치 위로 힘겹게 매듭지은 손수건의 끝을 입으로 물고 힘껏 잡아당겨 조이며 잇새로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탄환이 스친 부위는 피는 멎었으나 아직도 화끈하고 얼얼했다.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치료받기 위해 순순...
본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유료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제 주저리나 부연설명이 담겨있습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규칙적인 기계음이 검사실 내부를 때렸다. 멍하니 천장 몰딩을 보던 여주가 모니터를 힐끔인다. 전문가는 아니었지만 일정한 폭을 그리는 그래표가 상대와 자신의 파장이 어느정도 안정성을 띈다는 것 정도는 눈치챘다. 제 몸...
미대 출신이나 동창끼리 모이면 입시 썰밖에 안 푼다는 얘기가 있다. 아무것도 몰랐던 중학교 때는 한편으로는 멋있어 보이기도 한 편으로는 웃겨서 깔깔 웃었는데 내가 어쩌다 조소과에 들어오게 된건지, 이게 다 빌어먹을 피에타 조각상이 아니였으면 조소과에 눈길도 안 줬을거다. 웃긴데 안 웃긴 상황에 덩그러니 놓였다. 입시를 막 시작한 고등학교 때 한 거라곤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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