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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신준섭이 인간이 아닙니다. 대충 신적 존재인 설정... *제목은 저렇게 적었지만, 제가 형이라는 호칭을 좋아해서 작중에서는 한국 이름을 사용합니다. *설정 혼용 되어있습니다. (ex. 카나가와현에 사는 전호장군.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오타 있을... 수도. *준섭호장 쌍방. "여기는 대체 어디인 거냐고!!!" 불이 꺼진 시장거리...
※영화에서의 하쿠와 치히로의 나이는 설정상 11살, 동갑입니다.(작가의 창작물 나이는 4년뒤인 15살(중2)) 하쿠는 치히로의 손을 놓아주며 말했다. "치히로, 절대 뒤돌아보지마." 뒤를 돌아보지말란 말에 치히로는 어리둥절했지만, 이거 하나는 알았다. 이것이 하쿠와의 작별인사가 될것이란 걸. "하쿠, 우리 이제 못보는거야?" "설마, 언젠간.. 언젠간 만나...
* 설정 날조 주의 * 그저 치히로가 하쿠를 떠올리기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보는 원작 이후 시점의 짧은 글임 BGM:: 생명의 이름 지금은 아파트 단지가 되어버려 강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는 곳, 치히로는 강의 흘렀던 곳을 짐작하며 단지 내 깔끔하게 조성한 길을 걸었다. 유모차를 이끌고 걸어가는 부부, 손을 잡고 가볍게 흔들며 산책하는 젊은 두 사람, 활기차...
영화보면서 쓰고있어서 정리 안됨 주의 스포주의! 주관적 해석 주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다시 보고있다. 사실 보기는 꽤나 봤었는데 이렇게 집중해서다시 보기는 오랜만이다. 새삼 느끼는거지만 환경보호나 전쟁반대의 비유적 상징이나 표현들을 많이 쓰는 지브리 영화들중에서도 해석의 여지나 함축적인 상징들이 많이 들어간 영화같다. 이 세계관, 등장인물들은 무엇을 ...
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처음 그려보는 헤테론데 얘네 넘 죠움ㅠㅠ
*** 툭,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왔다. 어머니는 잘 따라오고 있던 아이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 것에 화들짝 놀라며 물었다. "왜 그러니 치히로?" 걱정이 가득 담긴 목소리에, 가슴이 더 미어지는 듯했다. "나… 뭔가 아주 중요한걸 잊어버린 것 같아." 뭐지? 뭘 잊어버렸기에 마음 한 구석이 이리 뜯겨나간 것처럼 아픈 거지? 치히로는 영문도 모르고 눈물만...
*** 드르륵 탁! 경쾌하게 열리는 앞문에 시끌시끌 제각각 떠들어대던 아이들은 모두 목소리를 죽이고 앞쪽을 바라보았다. "얘들아, 오늘 전학생이 있다." 교실을 한번 죽 훑어보던 담임은 한마디를 툭 내뱉었다. 그 짧은 한마디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했다. 매일이 똑같은 이 지루한 학교에 새바람이 불어온 것이니 어찌 관심이 가지 않을까. 몇몇 학생들은 제각각 손을...
센치행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넘 재밌고 이런 장면이 있었나 싶은 거 많음 그리고 영어로 들으니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나름 재밌었다ㅋㅋ 성장기 갓 지나서 키 187.8까지 쭉쭉 크고 키크는데 에너지 다 써서 팔다리 마른 해원맥으로 보고싶다. 얼굴이랑 몸 다 까무잡잡해야됨. 그래서 목욕탕 직원 옷 입으면 마른 팔다리 까맣고 반지르르 동그란 어깨 보이는 거지. ...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펑, 펑. 하얀 스파크가 창공을 헤가르며 요란하게 튀었다. 전신을 가죽처럼 뒤덮은 황금빛 털옷과 금색 여의봉이 햇빛에 반짝였기 때문에 멀리서도 눈이 부셨다. 방 안 깊숙히 누워 전투를 관람하던 김독자는 어느새 창가 난간에 기대 있었다. 생각보다 길어지는 전투에 내 편이 걱정되던 것도 잠시, 제천의 입가에 피어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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