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뒷부분 19금과 완결까지 썰을 제외한 전체공개용 글 *성인분들은 성인본으로 가시면 완결까지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 : https://posty.pe/d0mbx0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낯부끄럽게 흉터를 확인할 때마다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죽고 싶어졌다. 감히 그 사람에게 돌아갈 자신은 없어, 죽고 또 죽어서 그 사람...
"씨발...." 대뜸 왜 욕이냐고? 윤정한이랑 자고 싶어서 미쳐버릴 것 같다. 윤정한 집에 눌러살면서 눈만 맞으면 장소불문 타올랐는데, 내가 윤정한 집을 나온 이후로 그러니까 2주 정도 됐나? 그래, 2주 동안 섹스를 못했단 말이다. 왜 윤정한 집을 나왔냐고? 이유는 간단하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아, 복잡할지도 모르겠네. 조금 더 길게 설명하자면, 원래...
늦은 오후, 눈을떠보니 낯선 천장이 보였다. 그리고 옆에는 하의만 입고 곤히 자고있는 윤정한이 보였고. "...정한씨" "..응" "제발 다리좀 치워봐요, 무거워 죽겠어" "네 몸 부드러워서 좋단 말이야.." 섹스파트너 관계가 맺어진 지 2주 정도 지났다. 그 후 나는 윤정한의 자취방에서 거의 살다시피 지내고 있고, 그와 나는 조금 더 가까워졌다. "변태"...
시끄러운 클럽 안, 여러 남녀가 미친 듯이 뛰놀고 있다. 그 사이 짧은 원피스를 입고,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여자가 클럽 바에 앉아있다. 워낙 그녀의 자태가 아름다운 탓에, 그녀를 노리고 있는 하이에나들이 득실거렸다. 그 사이로, 금발의 남자가 그녀의 귀에 나직이 속삭였다. "혼자오셨어요?" "네" "그쪽 마음에 드는데, 나갈까요?" "좋아요" 밖으로 나와...
섹스한 횟수가 머리위에 뜨는 세계관. 줄여서 섹수 *머리위에 숫자는 한번이라도 잠자리를 나눴다면 보입니다 / 진정한 사랑을 만나서 결혼한다면 머리 위 숫자는 사라집니다 잔뜩 울고 소파에 늘어져 앉아있는 나재민에게 이동혁 소파에 앉으면서 말했다 우리 이제.. 그만 할까? 나재민은 그말을 듣고 놀랐다 혹시 내가 질린건가 역시 술먹고 우는건 나였어도 별로이긴 하...
섹스한 횟수가 머리위에 뜨는 세계관. 줄여서 섹수 *머리위에 숫자는 한번이라도 잠자리를 나눴다면 보입니다 / 진정한 사랑을 만나서 결혼한다면 머리 위 숫자는 사라집니다 나재민 23 남 바이 63 이동혁 23 남 게이 0 . . . (보고싶은것만보고싶어서그냥스토리는대충쓰겠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재미로만 잠자리를 가져왔다 20살이 되자마자 클럽에 가서 화장 진...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섹스한 횟수가 머리위에 뜨는 세계관. 줄여서 섹수 *머리위에 숫자는 한번이라도 잠자리를 나눴다면 보입니다 / 진정한 사랑을 만나서 결혼한다면 머리 위 숫자는 사라집니다 나재민 23 남 바이 63 이동혁 23 남 게이 0 . . . (보고싶은것만보고싶어서그냥스토리는대충쓰겠습니다) 자만추, 운명 이런걸 좋아하고 바라왔던 동혁은 아직까지 연애는 해봤어도 진도가 ...
*수위 묘사 삭제한 5000자 남짓 12금 버전 *꾸금을 원하시는 성인 분들은 완전판을 봐주세요 *** 내가 그 사람의 소식을 들은 건 우리가 헤어지고 꼬박 반년이 흐른 뒤였다. 대학원 생활은 각오했던 것보다 더 녹록지 않았기에, 한동안 그 사람 생각은 하지 않았다. 밤을 같이 보낼 사람이 없다는 게 허전하기는 해도 흔히 이별한 연인의 부재로부터 온다는 위...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의 백업입니다. 별도의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썰이기 때문에 비문이 있을 수 있으며, 문법적인 결함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치 방지 용어를 바꾸었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뒷부분으로 19금 성인 포타 외전이 추가 되었습니다. 성인 표...
최찬희의 존재감은 웬만하면 빛났다. 생긴 것도 하는 짓도 주목을 받았으면 받았지 무시당하는 쪽은 아니었다. 애초에 가만히 참아주는 성격이 못 됐다. 적어도 본인을 무시하는 새끼한테는 없는 발톱 세워 기어코 피를 보는 게 최찬희의 방식이라 그럴지도 모른다. 그렇게 살아왔건만. 최찬희를 불러낸 새끼는 카페 테이블에 죽은 듯이 대가리를 처박고 있다가 불쑥 고개를...
"서누야. 라면 끓여줘." "이럴거면 라면가게를 차려." "으엉.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나는 뭐 하고 싶어서 하나. 입이 잔뜩 튀어나온 김선우가 구시렁대며 물을 올렸다. 지창민은 벌거벗은 맨 몸에 이불을 둘러대는 버릇이 있었다. 특히 섹스한 뒤에는 너무 춥다나 뭐라나. 지금도 동그랗게 만 이불 속에서 얼굴만 쏙 빼놓고 반쯤 뜬 눈으로 꿈나라를 오가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