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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메일 주소 : dnfl9688@naver.com 이름 : 회발 - 시라유키 유우나 청발 - 아사미야 코코미 배경 : 바다 배경에 조개, 진주, 불가사리, 미술 도구 (물감, 팔레트 등등 아무거나!)가 있는..... 돌물화 : 기타 :
N.E.W.T. 시험공부, 세실리아는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펜을 들었다. 미뤘던 이유는 그저 불안감이 필요했기 때문에. 13년동안 언니라는 큰 불안감을 품에 안고 살아왔던 세실리아는 언니가 사라지고 나서 찾아온 갑작스러운 이 평화로운 생활에 익숙지 못했다. 그래서 틈만 나면 지금처럼 이렇게 자기 자신을 불안한 일에 몰아넣곤 했다. '그러고 보니 수 이모가 ...
* 작중 등장하는 팀, 지명 등은 제 마음대로입니다... 교내연애 이번에도 잠시 허용합니다... 스물 일곱 송태섭이 절대로 믿지 않는 건 딱 세 가지다. 일번 아메리칸 드림. 이번 확률. 그리고 마지막 삼번은, [ 1라운드 ] 나 빼고 다 천재인 팀에서 숨쉬듯 자괴감 느끼기 vs 내가 유일한 희망인 팀에서 혼자 밭 가는 소처럼 일하기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말...
아킴보 탐정: 추리는 내가 가르친다 쳐도 난 사무소 운영엔 영 소질이 없다. 네 사무소 차리고 싶으면 배울 수 있는 곳에 다녀와라. 그래서 노트릭은 세실고에 입학함. 자기 이름 건 탐정 사무소를 직접 운영해보기 위해! 입학식 하는 강당에 도착했는데... 왜 교복 입은 사람보다 안 입은 사람이 더 많지? 부회장 브리안이 교복 입은 사람들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
안녕, 브론테. 예쁜곳에서 찍었으니, 예쁠 수 밖엔. 너도 여기서 찍으면 어떻게 찍던 예쁘게 나올걸? 장담하지. 방학에도 지루한거 밖에 안하는구나? 좀 자유롭고, 재미있는걸 해보지 그래. 마음 내켜서 해주는 조언이야. 별로 근황이랄것도 없지만. 이번 방학이 끝나면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야하니, 기분이 별로네. 하지만 앞으로 3년이야. 네 후계자 수업은 언제까...
몇 번이고 기억해 낼 겁니다. 그러니 당신도 저를 기억해내줬으면 좋겠어요. (...) 너무 큰 욕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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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귀걸이 및 손 장신구 생략 해주세요!!!) 스승 (부인 계심) 관계-스승(부인 계심) 과 제자 둘다 얼렁뚱당이면서도 스승님은 인간미가 없는 광공 (얼렁뚱땅) 제자는 그냥 개.멍청이입니다. 주로 이세계 환생물인 마비노기 세계에서 검은 캐릭터가 흙빛색 캐릭터의 밥과 목숨을.. 챙겨주는... 그런 보호자같은 존재 입니다.
* 오타,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망상과 날조 입니다. * 上 편에 다수의 수정된 서술이 있습니다. 일찍 읽으신 분들은 재독을 권장드립니다. 공연후 술판을 벌인 시인과 벤티는, 마치 영혼을 단짝이라도 만난 것 같다며 같이 술을 퍼 마셨다. 일행은 그런 둘의 모습에 고개를 저었지만 그러든 말든 잔을 채운 벤티가 민들레주를 마시며 물었다. "몬드성...
#프로필 [마틴의 딸] “칼이란건, 부러지면 아무소용 없어. 그걸로 끝이야. 우리들도 마찬가지고.” 이름: 세실리아 마틴 Cecilia Martin 애칭은 세실이다. 나이: 11세 성별: 여자 키/체중: 135 표준 외관: 다니엘의 가방을 가지고 있다. 기숙사: 슬리데린 더 볼 것도 없군.마틴의 여자들은 전부 슬리데린이야. 너의 어머니가 그랬듯. 혈통: 순...
메일:: yerin7962@naver.com 트위터 디엠:: @Riin_0620 세실리아 플로리스 Sesilia Floris 19살 (2023년도 기준) 165cm / 42kg 메인 컬러:: 보라끼가 약간 도는 파랑색 대표 오브젝트:: 파란 장미, 구름 어느정도의 헤어 스타일 변경가능 의상 오마카세 가능
....그저 여느때와 같이 달을 보고 있었던 때, 너무나 갑작스레, 그것은 찾아왔다. 갑자기 목을 잡힌 것에 놀란 것도 잠시, 이내 자신의 머리위에 떠 있는 달을 생각하며 평온을 되찾았다. 그렇게 평온을 되찾고 침착하게 당신을 바라보니, 달빛이 친절하게도 당신의 얼굴을 은은히 비춰주었다. 그때 보았던 당신의 표정은, 굉장히 많은 감정이 뒤섞인 듯한, 제 목...
나의 부군이자, 내 마지막 사랑인 에녹에게.혹여나 내가 당신보다 먼저 떠나게 되어서, 당신이 그리움에 사무쳐 미쳐버릴 것 같을 때엔, 이 책을 펼쳐 봐요.따라올 생각은 말고, 꼭 명대로 살다 와요.당신이 이 책의 첫 독자예요.나의 아들, 딘에게.천둥이 치는 날 에녹을 부탁한다.항상 건강히 잘 지내고, 행복하렴.이제 사랑이 뭔지 잘 알겠니?이미 떠나버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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