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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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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에서 토독토독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가볍게 내리는 소나기 인지 빗소리보다는 맺힌 물방울이 떨어지는 맑은 소리가 더욱 크게 들렸다. 비가 오고 있지만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여름비의 내음이 문득 궁금해 창문을 열어두었다. "명호야~ 창 닫아. 벌레 들어온다" "조금만 더 있다가 닫을게." "음- 그래 알았어" 창 밖에서 들어올 수 있는 벌레...
"경호원분이 좀비가 되었다고?" "경호원이라는 직업을 안 했으면 아직 살아 계시겠지?" "ㅎ... 보고 싶다." "도겸아! 이석민! 정신 차려!" 정신을 차려보니 민규가 도겸이의 어깨를 붙잡고 흔들고 있었다. "음? 무슨 일 인데..?" "너 괜찮은 거 맞아?" "ㅇ... 응 괜찮은 거 같아 근데 왜?" "너 경호원분 나가고 10분 있다가 너 기절했어 진짜...
* 킹덤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다만 등장인물 및 서사가 조금 다릅니다. (썰형식) -5- 덜컹 쾅!!!! 혜민서 전부를 구석구석 뒤져도 윤을 찾지 못한 철과 홍은 사라진 자신의 친우 걱정에 서로를 바라보며 침묵을 유지하다가 갑작스럽게 들리는 소음에 일제히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림. 창고다. 소음이 들린곳이 혜민서 가장 안쪽의 창고임을 인지한 둘...
님은 왜 3개월 뒤에 후기 쓰세요? ㄴ 미안하다,,, 마음먹는 데 3개월 걸린다. 부스의 풍파 회복하는 기간 3개월 후기 글 작성하는데 3일 ㅣ 1월 디페(01.28) 부스 마치고 바로 0(not 제로)부터 시작하는 마감에 들어갔음 미쳤나 러브이즈크레이지!!!!! ☆*: .。.밸런스 게임 .。.:*☆ 한 달 안에 그리기일러스트 16장 vs 40p. 회지 ㄴ...
딩동댕동 6교시 종이 쳤고, 정한은 자리에 앉아 잘 준비를 하는데, 창문에서 무언가 꿈틀거림,, 그래서 보니까 좀비인겨,, 그래서 정한은 소리쳤지,. 좀비 있다고 근데 아무도 안믿어주는거임,, 아무래도 정한이 이미지가 맨날 자는 애니까,, 그래서 옆 짝궁인 반장 승철이가 창문 내다 봤겟지,, 근데 진짜로 좀비가 있는거야. 게다가 좀비가 실시간으로 많아지고 ...
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레이 [ 쓸만한 혁명가들을 찾았네. 보러 오겠는가? ] .... 그래. 네가 언제까지고 숨어있을리도 없겠지. 레이로부터 온 메일. 혁명가라. 미련스럽게 인간을 놓지 못해 고개 숙인 네가 찾아낸 건 대체 무엇이기에, 묻어두었던 이름을 꺼내는 걸까. 벚꽃이 흩날리는 완연한 봄. 그날의 우리도 이런 풍경 속에서 노래를 부르곤 했었다. 그저 무대에 올라 마음껏 펼...
현관문을 열자 시끄러운 소리가 귀에 박힌다. 무엇에 그리 신난 건지 우리가 온 줄도 모르고 집 안은 웃음소리로 가득 차 있다. "아- 웃겨... 어? 얘들아 왔어?" "헐! 본인들만 아이스크림 먹은 거야 지금?" "겁나 치사하다! 우우-" 여느때처럼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으며 멤버들이 모여있는 거실로 향했다. 밖에서 꽤 오래 있다 온 건지 창 밖에서는 해가 ...
여름 아침 매미가 울고 차들이 한창 시끄럽게 빵빵거리는 오전 9시 여느 때처럼 창문을 통과해 눈에 닿는 그 빛이 오늘따라 따스운 느낌 그런 기분이 드는 아침이다. . . . 부스럭부스럭 눈은 감고 있지만 열린 귀로 한창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린다. 방문을 닫아도 들리는 소리 그런 소리가 귀까지 닿는 아침 꽉 닫아놓은 방문이 열린다. "명호야 벌써 9시야! 일...
※ 본 글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된 이미지 출처 : 네이버,구글,사진 속) BGM | 혼성그룹 세븐틴 | 세븐틴 (SEVENTEEN) : 14명의 멤버 + 3개의 유닛 팀 | ep.6 | 23.05.05 (십오야x세븐틴 1편) 나피디님 전에는 명호한테 푹 빠지시더니, 이번엔 하나한테 푹 빠지신것 같은데 ...
언어의 영원 - 당신의 말은 오랫동안 이곳에 잔류할 것이다. 물고기 인형이 수조를 돌아다니고 있다. 저 인형처럼 영원했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오빠.” 나도 모르게 그를 불러세웠다. 그러고 나서는 뒤늦게야 입을 틀어막았다. 오빠가 들었을까? 그는 여전한 걸음걸이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오빠는 다행히 아무 소리도 듣지 않은 듯했다. 이전까지만 ...
문준휘의 생일을 축하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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