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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동창과 섹스를 한 지, 일주일이 채 안되었을 때 13살의 연상에게 연락이 왔다. 가다실을 함께 맞았던 차라, 가다실은 총 3회를 맞아야 하는데 2회차를 맞고 헤어져서 3회차를 맞으러 가자는 내용이었다. 우리집 근처에 있는 산부인과였기에, 알겠다 하고 만났지만 난 사실 여차하면, 섹스도 할 생각이었다. 삽입섹스로 젖지 않던 내 고민을 해결해준 그 였기에, 사...
BDSM은 성적인 쾌락을 얻거나 권력 관계를 탐구하기 위해 사용되는 행위 및 동의를 기반으로 하는 성적 취향과 생활 방식을 말합니다. BDSM은 Bondage(속박), Discipline(규율), Dominance(지배), Submission(복종), Sadism(고문), Masochism(마조히즘)의 약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속박(Bondage): 몸 ...
그와 만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 나는 연례행사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이 두 번 있는데 그 날이 크리스마스와 생일이다. 만나는 사람과는, 100일과 1주년을 제외한 나머지 기념일은 아예 챙기지 않아도 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이 분명했다. 한 번은, 크리스마스 때 그와 같이 꾸밀 트리를 구매하고 같이 먹을 케...
내가 만난, 13살 연상의 남자 이야기다. 아마 할로윈 당일은 아니었던 것 같고, 할로윈이 있던 그 주, 금요일 저녁이었던 것 같다. 당시 나름 노출이 있는 원피스에 목줄을 하고, 친한 언니와 에셈바를 들리게 되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분장과 코스튬을 입고 있었고 할로윈이라는 특성 상, 꽤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적당히 시간을 떼우다, 이태...
이번 화에선 65화에 나온, 키가 크고 잘 생긴 친구와 생긴 일에 대해 적을 예정이다. 나의 호기심에 불을 지펴준, 탑으로서의 성향에도 눈을 뜨게 해준 장본인이다. 성향도 성향이지만, 친구로서 재미 있는 친구여서 자주 놀곤 했다. 한 번은, 어느 불금에 여자 둘, 남자 둘이서 강남에서 놀게 되었다. 남자 중 한 명은, 57화에 등장하는 같이 스위...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한 사업체의 사장이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었는데, 월 1억이 목표라며 젊은 나이에 큰 돈을 만져본 것 같았다. 내가 있는 곳으로 왔는데, 좋은 차를 몰았고 그가 입은 옷 또한 비싼 브랜드였다. 이런 사람이 섭이라니, 싶었는데 이자카야에 가서 술을 마시면서 하는 말이 자신은 항상 리드해야 하는 입장이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자신이 ...
별 하나 보이지 않고 어둠만 비추는 밤하늘 아래로 옅은 한숨소리가 들린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흩트려 놓아도 단아는 그저 바람을 맞으며 가만히 있었다. “ 박단아 씨. ” 잠시나마 숨 쉴 공간도 허락해 주지 않는 그의 목소리에 미간이 저도 모르게 살짝 찌푸려졌다. 얼굴만 살짝 돌려 목소리의 주인공을 향해 날 선 ...
우리는 일플로 만나 플파가 되었고플파에서 디엣으로. 그렇게 헤어지곤우린 지금 무슨 관계예요?이젠 플이 없어도 만날 정도로 친한 관계가 되었어요.티켓이 생겼다며 가장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 저일정도로가까워졌어요. 겨울왕국을 당신과 보러가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당신과 내가 좋아하는 음료수를 하나씩 사들고선그렇게 당신이랑 웃고 떠들며 영화관에 도착해서우리 너무...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아마, 그 시간동안 그는 알았을 것 같다. 사실 성병이 있었던 건 바로 자신이었다는 걸. 그렇게 매달려, 몸을 팔 뻔한 상황까지도 가보고 화가 나 나를 신고하겠다는 그의 모습까지 보고나니 신기하게도 마음 정리가 됐다. 오히려 안되는 게 이상 하려나, 그로부터 1년 정도 흘렀으니. 저렇게 난리 법석을 떨고 나서, 그와 어쩌다 연락을 하...
w.나뷔야 “이야. 제대로 놀고 다녔네.“ ”……..“ ”저놈들이랑도 자고, 나랑도 자고.“ ”……..“ ”그럼 나머지 한 놈은 전남친이니까 걔랑도 잤겠네?“ ”………“ ”내가 진작 널 길들여놨어야 하는건데.“ 거만하고 비아냥거리는, 그 특유의 낮은 목소리가 내 귓가를 울렸다. 테라스 문쪽에서 나는 소리였다. 테라스 문앞에서 번져나와, 나뭇바닥을 타고 점차...
흥분되는 만큼 겁도 났다. 지금이라도 그만둬야 되나 싶기도 하고... 반성보단 걱정이 앞섰다. 손가락 꼼질꼼질 발 동동 거린지 10분 정도 됐을 때 한 번 심호흡하고 지환이 있는 곳으로 삐걱삐걱 나무 인형이 움직이듯이 걸어갔다. 그래, 까짓거 아프면 얼마나 아프다고 참으면 돼. 라며 우쭐한 생각으로 걸어갔다. 걸음걸이는 여전히 삐거덕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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