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적폐 SD지만 이해하세요.. 다람쥐 태섭이랑 구렁이과 뱀 대형종 명헌이, 고양이과 대형종 재규어 우성이로 존프레스 먹고 싶었다네요 처음에는 태섭이에게 별 관심도 없었다가, 존프레스 하면서 점점 관심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어요 마킹이 까다로운 작고 잽싼 경종 다람쥐.. 존프레스 하다보면 지칠법도 한데 쥐콩(...)만한게 열심히 뛰어다니는거 보면 산왕 엘리트 대...
태섭은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번쩍 눈을 떴다. 온 몸이 얻어맞은 듯 아파왔다. 바깥은 온통 깜깜했다. 명헌의 한 팔은 태섭의 어깻죽지를, 다른 한 팔은 허리께를 꽉 붙잡고 있었다. 희미한 등불이 켜져있어 태섭은 그것에 의존해 방안을 찬찬히 둘러보았다. 명헌의 물건, 흔적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방이었다. 평소에 쓰는 방에는 데려가기도 싫었나. 실오라기...
* 우주최강 지구최강 세계최강 아라 분량 많습니다. * 엉망진창인데 아라를 태섭이만큼 좋아해요.. 아라야.. 진짜야............ *** "늦었네?" "끝나고 야외코트에서 농구 더 하고왔어." "흐응. 손 씻고와. 엄마가 오빠 오면 같이 밥 먹자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어." 태섭이 고개를 끄덕이며 문 앞에서 삐딱하게 서있던 아라를 지나쳤다. 그 모습을...
평범함 사이에 놓인 특별함은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차별해도 되는 존재였다. 차별에 대응하면 유난스럽게 바라봤고, 시선을 피하고자 동물의 모습을 숨기면 숨겼다는 이유로 공격당했다. 수인들은 그런 삶을 살아오다, 태섭이 태어나던 해부터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며 인정받게 되었다. 이제 노골적인 차별도, 날카로운 시선도 없었다. 보통의 수인들이 그러하듯 태섭 또한...
편지글 타입: 기본 금액 8,000원부터 시작하며 1,000자당 추가금 1,000원씩 붙습니다. 공백 포함 1,500자가 기본이며 글자 수 추가는 원하시는대로 가능합니다. 추가금 2,000원으로 500자 내외 편지의 상황 이후의 이야기를 작성합니다. 꼭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편지가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수취인 불명의 편지, 유서 모두 가능합니다. 정우성에게 ...
OUR LOVE CHRONICLE 논다 명헌우성&태섭우성 재록본 8월 12일 산왕온리전에서 발간한 OUR LOVE CHRONICLE의 재고 판매 폼입니다. >> https://takemm.com/prod/view/20039 << 8월 26일 21:00 ~ 재고 소진 시까지 사양 B6 / 무선제본 / 174p / 성인본 구성 명헌...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폭력적,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 일반용 포스트입니다. 태섭은 수고스럽게 매일 문을 바꿔 출입하는 명헌을 또 찾아 나섰다.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사람을 죽일 듯이 본다고? 납득할 수 없었던 태섭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다시 명헌을 쫓아다니며 대답 없을 물음이라도 던져보는 것뿐이었다. 태섭이 아무리 말을 걸어도 눈도 한 번 ...
내가 이 집에 계속 살고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을 게 뻔한데 한 번도 얼굴을 비춘 적이 없으니 나에게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을 거라고는 예상했다. 그러나 저렇게까지 부정적인 감정을 대놓고 드러낼 줄은 몰랐다. 어떻게 잡은 기횐데. 두 번째 만남은 대화는커녕 미움만 받고 떠나갔다. "왜 자꾸 만나려는 거야? 형은 너한테 관심도 없는데." "관심 없는 수준이 ...
오늘도 공쳤다. 일주일이 넘도록 이명헌의 발톱 때조차도 구경하지 못했다. 처음 이 집에 발을 들였을 때 둘이 붙어있던 게 생각나 우성에게도 물어보았으나 흐음... 집에는 매일 들어올 텐데. 같은 별 실속 없는 대답이나 주었다. 보다 못해 먼저 손을 내민 것은 이번에도 결국 하나였다. "차기 가주님은 정문을 통해 드나들지 않으십니다." 여느 때와 같이 랜턴을...
우성의 말은 모두 사실이었다. 이 집에서 너랑 놀아줄 사람은 나뿐이다, 형은 오지 않을 거다 했던 말들. 넓은 집에 가문 사람 중 일부가 모여 사는 것 같았다. 마주치는 사람은 많았으나 태섭에게 다가오는 사람은 없었다. 멀찍이 서서 동물원에 갇힌 원숭이 보듯 하거나 저마다 수군대기 바빴다. 내가 뭘 잘못했나.... 태섭은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그저 뒷머...
* 애들 좀 굴리면서 사랑하게 해주고 싶은데 왤케 어렵지 어렵다 어려워... * 짧다. *** 태섭은 농구부 활동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마주한 노을에 걸음을 멈췄다. 붉고 푸른빛이 한데 섞여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색감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태섭의 귓가로 아늑하게 농구공이 바닥에 튕겨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역발현으로 건강을 잃었다 아라에 의해 건강을...
케케묵은 아무말과 가장 최신썰이 섞여있습니다 ㄹㅇ 아무말 대잔치 근데 태웅우성 1개뿐이네 개충격... 섭우 하시는 김에 탱우도 같이해주삼 막 이래... (*중간에 뒷부분이 날아가버려서 다시 복붙하고 수정하느라힘들었져ㅜㅜ) 태웅우성 루사와 (1) 헉.. 루사와 태웅우성 미국에서 같은대학 같은팀이면 짖자 웃기겟당 고딩땐 적이었으나 대학들어가서 선후배가되어버림ㅋ...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