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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라, 좀 놀랍네. 석경이 석훈이, 그리고 병원에 누워있던 혜인이까지 그것도 내 동생이라는 거지. 그 애가 죽었다라..........안타깝네. 만약 살아있었다면, 너와 난 어떤 관계였을까. 만약 내가 네 존재를 알았다면, 나는 너에게 애정을 쏟았을 거야. 그것만큼은 확신해. 석경이, 석훈이한테 하던 것처럼 그랬을 거야. 미안해. 너무 늦게 알아서 미안해...
이름 주은우 나이 21세 특이사항 심수련의 딸. 민설아의 쌍둥이 여동생. 희귀병을 앓고 있어, 어렸을 적부터 수술을 여러번 받아온 탓에, 몸에 수술자국이 남아있다. 가족관계 엄마 심수련. 양아버지 주단태. 친언니 민설아. 의붓자매 주석경. 의붓남매 주석훈. 성별 여자 직업 마약수사관 취미는 여행. 사격. 그림. 음악감상. 새벽에 걷는 것. 특기 해킹. 싫어...
"안녕하세요. 공방 새벽달입니다." "혹시 사장님이신가요?" "아뇨. 전 잠깐 맡아주는 거에요." "오빠.....손님오셨어. 빨리 나가봐. 응? 피곤하다고 자고 있지 말라니까." "나, 피곤해." "그러니까 늦게까지 위스키 다 마시래? 한동안 입에도 안 대더니,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랬나몰라." "토할 것 같아." "그러니까 술로 해장을 하시래요. 점심에 ...
어느 정도 회복된 엄마는 퇴원했다. 로나도 마찬가지였다. 아버지도 아니 아버지도 아니지. 이제. 그 무엇으로도 부르고 싶지 않은, 호칭할 무언가도 말하고 싶지 않은 그 남자도, 내가 아는 펜트하우스 어른들도 다 잡혀갔다. 로나네 아줌마도, 천서진쌤도, 은별이 아저씨도, 제니네 아줌마도, 민혁이네 아줌마와 아저씨도. 전부.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건 로나네 아...
록련+주둥이+로나 단태 감옥에 보내고, 로건이랑 하하호호하는 엄마 수련보면서 다행이라고 생각........아니 잠깐만...혼자 웃는 게 아니라 같이 있어? (배)로나 엄마도 아니고, 엄마가 다른 사람.........그것도 남자랑........석경은 충격 쿠쿠다스. 석훈은 저번에 봤던 사람. 나보고 오랜만이라고 했던 사람. 정체에 대해 의심하고 있었다. 그리...
"여권은 챙겼니?" "네." "가고 싶은 덴 있어?" "잘 모르겠어요. 그냥 떠나고 싶어요." "오늘 밤 비행기로 떠날 거야. 그러니까, 인사하고 싶은 사람 없니?" "없어요." "아직 배로나 학생은 여기 살고 있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무슨 일로 그러는 겁니까?" "말했잖아요. 배로나 학생은 떠나게 될 거라고." 주석경. 주석훈 이름이 적힌 여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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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이 죽고, 단태는 거짓을 만들어냈다. 수련의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없는 아이를 있다하고, 그 뒤에 외도를 하고 있어서, 위자료를 뜯어낸 뒤에, 그 남자와 외국으로 떠나려했다는. 아이들은, 엄마가 죽은 사실에 넋이 나가있기에, 단태 또한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하지만, 주단태의 착각은 찰나였다. 그에겐 유감스럽게도, 심수련은 혹시나 하는 상황에, 미리 변...
Trigger Warning - 자살, 자해, 유혈,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작은 여우 자리여름철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작고 어두운 별자리. 좀 더 일찍 올걸 그랬나? 그러게 오빠. 이제 안 아프다 사람은 죽어가면서 제일 마지막으로 꺼지는 감각이 청각이던데. 너도 그랬어? 그런 거 같았어. 소리 같은 건 계속 들리더라. 근데, 우리 함께 갈 수 있는 거야...
드라마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2차 창작글임을 밝힙니다. ' 결혼해야지.' 하는 물음에 너는 대답 없이 웃었고 그 웃음만으로도 나는 내 심장이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다. ' 오빠.' ' 어?' '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 그냥 좀 옛날 생각?' 엄마가 있는 곳에서 우린 꽃다발을 놓으며 엄마에게 결혼 소식을 알린다. 동화같이 예쁘지도 않은 영화처럼 열...
2차 창작글입니다. 드라마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나 사랑하잖아.' 라는 그 물음에 주석경은 아무 대답도 없이 방을 나갔다 그런지 삼일이 지났다. ' 그래서.' ' ...' 앞에 있는건 또 배로나였다. ' 삼일동안 왜 연락을 다 무시해?' 삼일. 주석경이 나간지 삼일동안 아무 생각을 할수가 없었다. 하루는 죄책감에 빠져 아무리 그래도 남매...
그저 제가 원하던 결말입니다 드라마와는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도 그거였다. ' 너는 돈을 왜 그렇게 써?' ..할말이 없었다. 그저 먹고 싶은 것을 먹는게 무엇이 그리도 잘못된건지. 로나는 그리도 날 타박했다. ' ..뭐가.' ' 돈을 너무 많이 쓰잖아.' ' 밥 먹은거잖아.' ' 너 언제 이렇게 해서 우리 집 구하고 자리 ...
*글을 읽기 전에 알아주세요. 일단 이 글에선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이름을 바꾼 한성이 경성으로 나옵니다. 경성은 수도라는 뜻으로 일본어이구요. 알아본 바로 조선의 국권을 빼앗고 한성이라는 수도를 약하게 만들려고 붙인 이름이라고 하더라고요. 아픈 역사를 포장할 뜻은 없습니다. 혹시라도 부족한 제가 그런 의미가 느껴지게 썼다고 느껴지시면 언제든 쪽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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