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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준비 됐습니다! 간식은 준비 됐습니까?" "응! 포X리, 포X칩, 하겐X즈 모두 있습니다!" "그럼..." ""파자마 파티, 시작입니다!!/이야!!"" 파자마 파티, 그 시작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가을날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승객분들은 퇴근을 위해, 여행을 위해 또는 그저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몸을 열차에 싣는다. 우린 그런 이들을 위해 직접...
6시 반이 되기 전에 키가 엄청 큰 남자들이 들어왔다. 회식이라 해서 몇십 명을 생각했는데 그렇게 많은 건 아닌지 스무 명 정도가 끝이었다. 반기는 사장님과 고갯짓으로 인사하는 곰의 얼굴이 편해 보여서 가끔이 아니라 자주 온 건 아닌가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들어오던 쓰레기는 나를 보곤 재수 없게 웃으며 살갑게 인사를 건넸다.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내면 하...
가이드 배경/분야: 오메가버스, 임신수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원나잇 #절륜공 #순진수 #달달물 공 : 이서준(30) - 보민의 원나잇 상대였던 알파. 원나잇 상대가 약혼자가 된 갑작스러운 상황이 당황스러운 보민과 달리 서준은 약혼 관계가 된 것이 너무 기뻤고, 순진한 보민을 꼬시기 시작한다. 수 : 주보민(20) - 스무 살이 된 보민은 아직 발현하지...
서브남주는 울지 않는다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여주는 이전 회차의 성찬의 숙소로 몸을 숨겼다. 지금은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곳이었기에 아무런 가구도 없이 텅 비어있었다. 목을 잔뜩 움츠린 채 턱을 가슴에 파묻고, 시선을 바닥에 고정한 눈에 그렁그렁 눈물을 매달고 생각에 잠겼다. 언제부터 이렇게 감정적인 사람이...
* “다온아, 겨울이 좋아하는 게 뭐야?” 오랜만에 만난 다온이 앉기도 전에 대뜸 그렇게 묻자 하윤이 놀란 눈으로 쳐다본다. 지금은 그런 걸 신경 쓸 게 아니다. 정겨울은 여전히 그 쓰레기와 만나고 있고 나는 어떻게 해서든 그 둘을 찢어놓으리라고 다짐했으니까. “먹는 거요?” “먹는 거나, 취미나 그런 거.” 앞에 앉은 다온은 가방을 옆에 두고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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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가볼까?" "좋아요." 우리는 음식 값을 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분수대가 있는 중앙 광장에는 이미 춤추는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주변에 열린 좌판에서는 축제라는 대목을 놓치지 않기 위해선지, 연인이 주고받기 좋은 팔찌나 반지 같은 장신구를 팔았다. 그리고 미슈 축제에서 가장 중요한 소품인 작은 꽃다발을 늘어놓고 팔고 있었다. 꽃다발을 사기 위해...
아침을 먹고 괜찮다고 하는 곰을 밀어낸 후 설거지를 했다. 물에 젖은 손을 옷에 문지르며 나오니 방에서 작게 곰의 목소리가 들린다. 노크도 없이 문을 열고 일부러 겨울아! 하고 불렀다. 고개를 들어 나를 보던 곰은 나중에 할게, 라고 말하더니 전화를 끊는다. “그 새끼죠?” “막내였습니다.” “아…. 난 또 그놈이랑 전화하는 줄.” “우리보다 형입니다....
깜짝 놀라서 몸을 일으켜도 잠든 곰은 깨어나지 않았다. 도톰하게 깔아둬서 다행이었다. 오히려 곰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은 채 넘어져서, 김하윤이 봤다면 몇 달 치 아니 일 년 치 놀림감이 되었을 것이다. 머쓱해진 마음을 애써 무시하고 제대로 눕힌 후, 침대에 있는 베개를 가져와 곰의 머리를 조심히 들어 베개를 놓고 내려놓았다. “새끼, 잘 자네.” 아까보...
멍하니 보다가 정신을 차려 곰을 불렀다. 느리게 눈을 끔벅이던 그는 입술을 잘근 깨물다가 축 늘어난다. 자꾸 앞으로 기울어지는 몸 때문에 손에 힘을 줘야 했다. 얼굴이며 목이며 흐르는 땀과 열기에 당황스러웠다. 약도 보이지 않는 걸 보면 먹지 않은 게 분명하다. 다시 앞으로 쓰러지는 곰을 지탱하는 것도 힘들어서 그냥 놔두었다. 어깨에 기댄 얼굴이 뜨끈하다....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변백현이 내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으로 부임을 했으니, 당연히 마주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변백현은 나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모양이었다. 나와 마주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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