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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7- ** 타앙-! 총성이 울렸다. 결혼식 중 맹세의 키스 때 상디를 쏘기로 했을 푸딩이 ...
집으로 가려면 시장을 지나쳐야 한다. 시장으로 향하는 길목 양 옆으로 횟집과 고깃집이 있다. 맛있는 냄새를 맡으며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너무 피곤하다, 빨리 가서 눕고 싶다, 집에 가서 뭐하지? 등의 생각을 몽글몽글 피우며 돌아가는 그런 길이다. 평소와 다름 없이 걸어가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눈에 띈다. 그가 힘 없이 무언갈 먹고 있다. 그곳은 횟집 앞...
마지막 글이 작년 11월이네요..ㅎ 꾸준히 쓴다고 다짐해놓고는 자취를 감춰 죄송합니다 7개월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큰 일부터 나열해보면 12월 말 병세가 급격히 나빠져 패쇄병동 생활을 잠깐 했습니다. 이후에는 여전히 죽지 않을만큼의 힘듦을 안고 열심히 외래를 봤었습니다 그러다 2월 말 3년을 함꼐한 주치의 선생님이 한달 뒤 떠난다는 말을 듣고 참 ...
감기쓰가 다나아쎠요!! 이제 제가 못봤던 글도 보고 바쁠겄같아요 글도 내고 그래야죵 해해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6- ** 내가 환생했다는 사실을 떠올렸을 때쯤 생각했던 것이 있다. 어차피 모든 게 정해...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거짓말이 능통한 사람. 나카무라랑 재회한 마에다가 느낀 그의 인상이다. 그는 허망하게 붙잡혔다. 헤어졌을 때보다 옷이 더러워졌고 몸에 생체기가 생긴 걸 보아 도망치던 중 넘어졌거나 구른 모양이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품위라고 불릴 겉멋을 잊지 않았다. 엉망이 된 옷을 추스르며 어린아이를 설득하듯이 나긋하게, 그러나 약간 단호한 말투로 그는 말했다. "아이들...
발칙공 캔디 왕자 # ?? 명실상부 대한민국 자취생들의 메카이자 삶의 터전인 신림역 2호선. 최근 신림선이 뚫려 여의도까지 한 방에 갈 수 있어 인파가 더욱 더 많아진 이 곳의 아침 8시, 발걸음을 서둘러 목적지까지 가기 바쁜 한창의 시간대지만 서울대입구역 방면으로 향하는 2호선 스크린 도어 앞에 선 여성들의 시선은 일순간 한 곳으로 질서정연하게 모였다. ...
본디 인간이란 綠色 을 사랑할 수 밖에 없으리. - 봄. <1년의 4계절 중 첫 번째인 겨울과 여름 사이의 계절. 기상학에서는 양력 3∼5월을 말하며, 9일동안 일 평균기온이 5°C 이상 올라간 후, 다시 떨어지지 않을 때, 그 첫번째 날을 봄의 시작일로 정의한다.> 지금은, 봄이다. 우리의 기억 속의 봄은, 기상학적 정의보다는 풋풋한 로맨스 속...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이거에 대해서 더 뭍지는 않을게요." "왜.." "그냥. 말하고 싶지 않아...
THE INDEPENDENT SCHOOL 预备学校 예비 학교 <机密档案 기밀 문서 PART 1> 지상 시대 말기, 인류는 지구의 자원 활용에 한계에 도달했다. 자연 재해, 지상 오염, 각종 변이 및 위기 아래 사람들은 우주로 이주를 위한 달나라 계획(月球家园)을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소수의 권력자만이 지구를 탈출했으며, 남겨진 사람들은 새로운 ...
빛도 없었던 하늘에 하이퍼 백신 로켓이 발포되며 생존자의 승리를 울린다. "오.." 그 하늘은 마치 불꽃놀이 같은 풍경이었다. "공룡님 각별님! 저것 좀 보세..-" 뒤를 돌아보는 순간.. "아.. 이제 당신들은 내 곁에 없구나.." 나는 드디어 깨달았다. 가장 소중한 건 하이퍼 백신으로 사람들을 모두 되돌린다는 마음가짐 보다는 내 동료들과 함께 있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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