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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아-아. 하츠토리, 내가 이런 곳은 들어가면 곤란하다고 했잖아." 벽장의 문이 열린다. 미닫이가 아니다. 당연하게도, 이곳은 이탈리아니까. 하지만 세오도아가 뱉는 일본어는, 하츠토리에게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곤 했다. 물론, 대부분은 단순한 착각이다. 향수랄 게 있을 리 만무했다. 그는 미국 태생이었고, 동양엔 가본 적도 없었으니까. 세...
새부자 중심. 백장미조(하츠토리+우츠기 노리유키), 사별조(세오도아+이소이 사네미츠)를 포함합니다. DLC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카이… 샀는데 아직 덜 읽었습니다. 설정 오류는 신의 사랑으로 넘어가 주세요. 참 우중충한 날이야, 그렇지? 옛 친우는 답이 없다. 그도 그럴 게 대답할 육신은 이미 화장터에서 두 번 불태워졌으니까. 뼛가루는 잘게 부서져 ...
"다녀왔어." 소년의 목소리가 공기를 타고 귓속으로 흘러들어온다. 사복 차림이지만 어딜 가나 볼 수 있는 학생과 다를 바 없었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또래 아이들의 왁왁거리는 목소리와는 확연히 다르게 느껴졌다. 눈에 띄는 외모의 소년은 가방을 살포시 바닥에 내려놓는다. 부엌에서 무언가 달그락거리고 있던 소년의 보호자는 고개를 돌려 입을 열었다. "어서 와, ...
2023년 4월 디페에서 판매했던 세포신곡 회지를 유료 발행합니다. 당시 디페 인포 및 샘플 > https://posty.pe/q1t4d3 * 실수로 잘못 올려서 본문 맨 앞에 흰 페이지가 추가됐네요.. 오류인지 수정이 안 되는.. 넘겨서 보세요~
*DLC 스포 有
*주의 : 목 조르는 묘사, 약간의 유혈 야상곡 째깍거리는 시계 소리가 집 안을 가득 메운다. 시침은 이제 막 숫자 1을 지나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기억에도 잘 남지 않을 휘발성 대화를 몇 마디 주고받으면 그들이 함께하는 일과는 끝난다. 밤의 장막이 내리고 도시의 소음이 잦아들면, 온전히 각자의 시간이었다. 탁자 위엔 차갑게 식은 코코아가 놓여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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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새부자 죽못방 둘 중 한 명이 죽어야 열리는 방에 갇힌 새부자 세오도아가 뭐~야 이게~?하고 질색한 표정으로 비웃더니 진짜인 거 알고나서는 한숨 푹 쉬고 ㅈㅅ할 것 같음... 방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니 힘으로 본인 머리를 으스러뜨렸다든지 머리째로 목을 분리시켰다든지 했겠지 뭐 방법이 어떻든 리스폰해서 원래대로 돌아올건데 열리지 않...
스압주의... 또 그리게 될지 모르겠어서 지금껏 그린 것들 정리 (그뭔씹 주의... 전 경고했습니다...) 갑자기 유혈이 튀어나옴! 갑자기 상반신 탈의가 튀어나옴! 갑자기 바니보이가 나옴! 갑자기 캐릭터를 바보동물로 모에화함! 하츠토리 우츠기 세오도아 위주에 가명조 약간...
^ 요거 기반으로 씁니다. * 이것저것 날조. 이것저것 주의. * 지고천 연구소 사건 이후 시점. * 짧음! (들으면서 쓴 Bgm : Newage Factory - Regret) 꽃다발을 샀다. 왜, 일까.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도 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세오도아의 시선이 품에 안긴 꽃다발로 향했다. 꽃다발을 감싼 포장이 작게 바스락 거리는 소리를 냈다. ...
* 짧음! * 적폐날조어쩌구 주의사항 늘 같습니다. * 그냥 떠오르는대로 막 적은거라 앞뒤없음, 의미불명 주의. * 그냥 둘이 겨울 바다 여행 가는 게 보고 싶었음. 파도가 부서지는 소리가 유독 크게 들려왔다. 흐린 하늘 아래 새카만 바다. 그것을 가만히 바라보던 하츠토리가 천천히, 바다와 모래의 경계선으로 발을 디딘다. 작고 까만 구두가 금세 경계선을 무...
잔혹동화 6장. 눈이 내리지 않는 나라. > 잔혹동화 6장. 눈이 내리지 않는 나라 글입니다. > 제목만 가져다 쓴 것 같긴 한데... > 세그레또 피데님의 잔혹동화 합작 글입니다. > 막간컾 글입니다! cp 연성이 있어요! > 캐해석이 틀린 점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새부자/막간컾 글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
* 늘 그렇듯 망상적폐날조 입니다. * 제 캐해석을 믿지 마세요. * 미성년 아이에 대한, 언어적, 폭언? 이 조금 있습니다. 아마도! 무언가 자글자글 끓는 듯한 소리와 함께 맛있는 냄새가 흠뻑 퍼져간다. 하츠토리는 새삼 그 소리와 온기에 안온함을 느끼며 식탁 앞에 몸을 앉혔다. 세오도아 역시 그 기척을 느낀 듯 하츠토리를 돌아보며 설핏 웃었다.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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