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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제목: 나 장르 : 고어/유혈/ 총 7725자 익명님 리퀘스트 죽고싶은데 능력때문에 못죽는 마르코 보고싶어요.. 편 고어물이니 지뢰이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고어 좋아하시는 분 중에서도 하드한 고어 좋아하시는 분만 읽어주시고... 오랜만에 재밌게 글 썼습니다^^ 딱히 완결나진 않았어요 나중에 더 이을수도? “아,안녕? 일어나,났어요?” 끔찍한 격통에 ...
⚠캐스(얀데레) x영궁(역얀데레) 썰 ⚠인체 절단 요소있습니다.(직접적인 표현은 없음) ⚠매끄럽지 못한 문맥 양해바랍니다. 겉으로는 사랑스럽고 풋풋한 커플이지만 사실은 일그러진 사랑을 하는 망가진 캐스영궁을 보고싶다. 캐스터가 워낙 영궁한테 잘해줘서 주변 사람들은 결혼할꺼면 이런 남편 만나야 한다고 영궁 부러워함. 영궁은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머쓱하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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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굣길에서 그 아이에게 그렇게 물었다. 우리 반, 인형처럼 생긴 그 아이에게. 아니, 그냥 인형처럼 생긴 수준이 아니다. 속눈썹, 눈망울, 손가락, 하다 못해 가녀린 목선까지. 사시사철 긴팔에 타이츠를 신는 것도 의심스럽고, 가만 보면 눈도 잘 깜빡이지 않는 것 같다. 무엇보다 특이한 건 그 아이의 걸음걸이. 귀를 갖다 대면 금방이라도 삐걱삐걱 소리를...
너무 많이 평가 당하는 우리들 너 우리같이 손 잡고 하교하면서 떡볶이를 먹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팔다리 다 잘려서 버둥대고 있는거야 말 좀 해봐 사실 나 방금도 네모칸에 잘려진 사람들을 양옆으로 넘기며 절단하고 왔어 사랑받을 수 없는 내 고깃덩어리도 거꾸로 매달려 흔들리고 있겠지 빨간 조명 아래 빨간 핏물 흘리면서 네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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