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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1화 👇 : https://bbangbbe.postype.com/post/1574094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 발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에는 눈물이 가득 찼다. “이럴 계획 없었잖아.” 다시 만나면 그를 꾸짖고, 그에게 화내고, 그를 탓할거라며. 그리고 그의 품에 안기겠다며. 뒤로 돌아. 그대로 걸어가. 그에게 안겨. 그리고 당장 말해. 사랑...
*파일럿 방식의 느낌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급전개임을 알려드립니다. 나는 낭떠러지 끝에 걸터앉았다. 이대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나도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졌으면 했다. 그래도 난 너의 손에 죽어야만 했기에 그럴 수가 없었다. 눈에 눈물이 가득 매달렸다. 눈물이 낭떠러지 아래로 끝없이 떨어졌다.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끊임없이 떨어지고 또 떨어졌다. 이 무...
*파일럿 방식의 느낌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급전개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래, 이건 아주 길고 긴 우리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너 없이 홀로 지낸 시간과 우리 함께 했던 아주 잠시의 찰나. 그 두 순간이 아름답게, 조화롭게 섞여 오묘한 향을 만들어낸 시간. 그게 영겁의 시간을 거친 우리의 사랑이다. 어느 동화의 엔딩(상) 카게야마 토비오 X 히나타 쇼요 1. ...
부드러운 키스였다. 서툴면서도 애정이 느껴지는 키스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그동안 많은 경력을 자랑하는 오이카와였지만 이렇게 반응이 빨리 온 것도 처음이었으리라 단언할 수 있다. 섹시하게 키스하는 사람, 밀어붙이며 키스하는 사람, 키스로 상대방을 홀리는 사람 그 누구와도 이와이즈미와는 견줄 사람이 없었다. 사실 오이카와에게 이와이즈미라는 존재 자체가 다른 ...
거짓말 1. To. 키타선배 미야 아츠무 X 키타 신스케 안녕하세요.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다니. 진짜 상상도 못 했어요. 뭐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기엔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우리 주변 이야기부터 조금 해볼까요. 음, 이제는 벚꽃도 필 때가 됐어요. 길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지겠네요. 아, 햇빛도 따뜻하게 내리쬘 거예요. 마치 피부를 태우는 듯이. 그리고 사람...
"내 매니저 할래?" "어?" "아니 너 일도 쉬고 있구, 나 매니저 그, 처음은 그, 편한 사람이랑 하고...싶어서..." "뭐, 할 수 있으면 되긴 하는데 나 언제 복귀할지 모름." "어어! 그럼 두, 두 달정도?" "음...그럼 내 고용주한테 물어보고 얘기해줄게. 너도 사장님한테 물어봐." "어! 그래!" "집, 안 가?" "아! 어! 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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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와쨩!" "어?" 오늘도 거리낌없이 뒤를 돌아보는 이와이즈미 때문에 오이카와는 마음의 준비를 다 하지도 못한 채 그의 얼굴을 마주쳤다. 단언컨대 오이카와는 단 한 번도 당황하지 않은 적이 없었으리라. 추운 겨울바람에 코는 이미 불긋해져 있고 그의 입술 사이로 새어 나오는 하얀 입김은 마치 수분이 가득한 안개처럼 이와이즈미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것 ...
관계는 마치 일직선과 같아서, 그 일직선을 걷는 게 사랑과 같아서. 일직선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1. 오늘도 너의 꿈을 꾸고 일어난다. 마치 너와 내가 사랑을 하고 있는 듯한 그런 꿈. 아마 너를 처음 좋아했을 때 느꼈던 설렘과 바램 그대로를 복사해놓은 것처럼. 그래, 난 널 좋아한다. 네가 예상했던 것보단 훨씬 전부터. 언제였을까. 사실 ...
‘끼익— 탁, 퍽.’ 카게야마는 눈을 떴다. “장마가 시작하려나.” 다음날, 마치 마법처럼 하늘에선 투명한 물줄기가 내려왔다. 그리고 카게야마는 알고 있다. 그저 빗방울 뿐이라는 걸. 장마 카게야마 X 히나타 ‘올해는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됩니다. 우산을상시로 챙겨주시길 바라며...’ 툭, 툭. 빗방울이 창문을 두들기는 소리였다. 작은 하나의 빗방울이 아닌...
“미안해요. 이젠 내가 떠날 차롄가봐요. 이 집도, 우리 추억도 일단 다 접어놔요.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쇼요!” “붙잡지 말아줘요. 다시는 안 돌아 올 수도 있으니까.”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 지 모르겠다. 어쩌면 그를 기다렸던 그 시간만큼이나 더 흘렀는지도 모르고 어쩌면 그런 것조차 보고 싶은 시간으로 무마되어 천천히 흘렀을 수도 있다. 난 지금 어...
얼마나 지났더라. 그를 잊고 살아간 지, 그가 내 곁에 없던 시간이, 그냥 놓아버렸던 그때가. 얼마나 지났더라. 약속 5. 넘어졌다. 수인AU 우시지마 와카토시 X 히나타 쇼요 빈 방에 먼지가 날아다닌다. 옷을 갖춰 입고 뒤를 돌아보았다. 현관문에 서서 바라보는 집의 느낌이 싸하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 나는 생각하기를 관두었다. 매번 이랬으니까. 항상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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