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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부 시리즈 03 「쿠드랴프카의 차례」를 다 읽은 사람만 읽어주세요 !! 애니 장면도 하나 나와요 (설명글X) *모바일로 작성함 . . 의문형의 제목이지만 이백 부나 인쇄된 <빙과>가 언제 어떻게 다 팔린 건지 그 흐름을 정리한 글입니다 ... 모든 것은 소설 정발본 기준입니다 남은 부수 표기는 책에 명시될 때마다 써두었습니다 인쇄 200...
일본에서 쓰는 전력 난 할 수ㅇ있다 있을까? -------------------------------------------------------------------------------------------- "노리무네 몇 살이죠?" "...물어보지 말게." "대충 천 살은 넘었지." "떽, 신사의 나이는 비밀이라네..." "흐음? 그러신가요. 신사씨?"...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빙과(氷菓)」 후쿠시마 미츠타다 x 사니와 "덥다......" 장마가 지나간 혼마루, 사니와가 툇마루에 앉아 부채를 펄럭였다.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싶었지만 현대문물을 선택적으로 거부하는 남사들에 의해 혼마루에는 냉방 기기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사니와 집무실과 방에 선풍기가 있는 정도였다. 아루지가 덥다고 집무실과 방에...
23이연x38이랑x38이연 *주의!!!* 현대 이연의 편지가 과거 이연에게 전해지지 못해, 이것저것이 조금씩 바뀐 엔딩 날조가 있습니다. 형이 떠났다. 재회하던 순간부터 예정되었던 이별이다. 하여 함께 있는 동안에도 마음을 다 주지 않으려 그리 애썼는데, 다시 온전히 버려진 것만 같은 기분은 어째서 이리도 무시하기가 힘든 건지. 이랑은 수호석의 빛이 사라진...
다음날, 호타로와 나는 등교하였다. 호타로는 어제 전화해서 방과 후에 부실로 오라고 호출했다고 말하였고, 나는 그런 호타로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방과 후, 우리들은 지학 준비실로 가기 전에 도서실의 사서 선생님인 이토이가와 선생님을 찾아갔다. 그리고 <빙과> 복사본을 보여주며, 이것을 쓴 사람이 본인이라는 것을 확인을 받은 후에,...
단순하지만 명료한 내 대답에 마야카는 날 바라보았고, 사토시 역시 가만히 생각하다가 말하였다. " 나도 칸나의 의견에 동의. " " 왜? " " 마야카의 설은, 선생님의 억압에 대항해 학생들이 폭력을 사용했다는 거지? " " 음... 그렇게 되는 걸까나? " 마야카의 말에 나는 가만히 <빙과>의 복사본과 <단결과 축포>의 복사본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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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0시 정각. 이르다면 이르다고 할 수 있는 시간에 전화가 왔다. 나는 그 전화 소리에 의아해했다. 사토시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만났을 때 용건을 말하거나,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었고, 마야카는 중학교 졸업하기 전에 틀어진 사이이기 이전에, 친했을 때 조차 학교 밖에서 교류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호타로도 아니었다. 귀찮더라도, 바로 옆집이...
안녕하세요? 저는 빙과입니다 저는 현재 21살 직업 없음 빚 300만원(마이너스 통장) 최종학력 중졸 상태입니다 당연히 취업은 안되겠죠? 그래서 유일한 재능인 글쓰기로 돈 좀 땡겨서 빚을 갚으려고 합니다 한번 구매해보세요
난 내가 이걸 진작 쓴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다. 나의 기억 무슨 일 진짜 이건 꽤 예전에 봤던 거다. 빙과가 너무 좋아서 미쳤던 때는 또 지나고, 이제 적당히 사랑하던 때에 봤던 것 같다. 그냥 평소 하던 대로 아무 생각 없이 검색해서 선작순으로 돌리고 찬찬히 내리고 있었는데, 빙과 패러디는 많지도 않을 뿐더러 크로스오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였다....
-시리즈물입니다-와! 빠그라진 윤종의 다시 시작하는 얼레벌레 청자배 대사형 라이프! 와! -회귀 시점은 웹화귀 기준 39화 정도입니다. 백자배 오기 전 한 번씩 죽어본 작고 소중한 청자배들 사이에 빠그라진 어른이 둘을 던져놓는.. 네 뭐 그런거 같습니다. 雪殘何處覓春光 -눈이 아직 남았는데 어디서 봄을 찾으랴- 사형, 과거에 매여 살지 마. 알겠지? 그 유...
사람은 어째서 자신 이외의 타인이 될 수 없을까? 사람은 어째서 타인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어떠한 이유로 개인은 각자 타고나는 재능이 다를까? 왜 감정은 단 하나의 요소로 이루어지지 않고 복합적으로 작용할까? 수많은 물음표가 그려졌으나 후쿠베는 한숨 한 번으로 모두 날려버렸다. 겨울 향을 덧입힌 씁쓸한 한숨. 질문이 있어도 대답은 없다. 데이터베이스는 ...
당예림(@ yel0212im) 님과의 연교입니다검협 청명이의 구화산 출몰기! 인데 이제 여기 앵슷을 콸콸콸 해버리는... 花落憐不掃 -꽃 떨어져도 사랑스러워 쓸지 못하고- 천마와 동귀어진했으나 어찌 꼬인 것인지 길게도 이어진 명줄을 하고 100년 후의 미래에 내던져진 후, 청명은 아주 가끔 제 이름을 부르는 이들의 면면이 완전히 낯선 것이 차라리 다행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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