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이사간 곳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https://now-and-forever.postype.com/post/14392092
서사 진행이 있는 이벤트 상황극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생각해봤습니다. 비서실장 차영진이랑 행정관으로 발령받은 김다이가 등장합니다. 둘은 초면이고 3~5급 행정관이 비서실장과 마주치는 일이 현실에선 많지 않을 거 같지만 아무래도 상황극이니까 일적으로 자주 마주친다는 설정입니다. 초면이니까 처음부터 짝사랑한다는 설정은 아니구요, 첫 발령이라 긴장하고 뭐든지 ...
참고하면 좋을지도 모르는 원본 썰 : https://posty.pe/8tb3g6 이어질지도 모르는 이전 글 : https://posty.pe/hmwt51 0. 줄글을 쓰자! 는 연습을 하는 조각글. 일단 글연성을 한다는 감각에 익숙해지기 위하여 당분간은 머릿속에서 벌여놓은 썰들과 콘티들을 글로 바꿔보고 있습니다. 1울리는 시계 종소리를 배경으로 여고생이 늘...
*학급 내 괴롭힘 소재가 섞여 있습니다. 강도가 심하지는 않으나 트리거 유발 주의 바랍니다. 찐따(였던) 영훈이가 비서로 굴려먹는 재현이 머리에 들은 건 하나도 없는 놈이알고 보면 서열 0위인 놈의 비서실장으로 채용되다? 이재현은 사회 어느 조직에서도 정규 멤버로 써 주지 않을 인생을 살고 있었음. 나름 가지고 있는 체구와 예쁘장한 얼굴이 먹히는 조직 말고...
다음 회차(8화)는 성인 표시가 붙어 웹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비서실의 하이에나들 7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복도를 돌아 현관문 앞에서 마주친 건 쭈그리고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민형이었다. 새벽 조깅을 마치고 가쁜 숨을 고르던 서언은 말 없이 그 꼴을 내려봤다. 달리는 내내 빚쟁이들 앞에서 시뻘건 눈으로 부들부들 떨던 민형 얼굴이 떠올라서 거슬리던...
비서실의 하이에나들 6 "민형아, 안녕! 나랑 친구할래?" "........" "야, 됐어. 쟤는 맨날 아무말도 안해." 새 학기가 시작되고 4월쯤 지나면, 친구들도 포기한다. 그래도 초등학교 때까지는 종종 말을 붙여주는 애들도 있었는데, 그마저도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뚝 끊겼다. 앞머리는 늘 눈을 찌를 만큼 길게 덮여 있고, 매일 똑같은 옷을 입었다.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이전 회차(4화)는 성인 표시가 붙어 웹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비서실의 하이에나들 5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서언은 팔짱을 끼고 등받이에 기댄 채 심기 불편한 얼굴로 앉아 있다. 서진은 서언의 바로 위 자매로, 서한그룹 전략기획실에서 일하다 결혼 후 현재 휴직중이다. 언니의 갑작스러운 결혼도 마음에 안들었는데, 만삭인 언니를 눈 앞에서 보니 기분이 ...
*직접적인 폭력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다음 회차(4화)는 성인 표시가 붙어 웹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비서실의 하이에나들 3 서언은 어두운 방 안에서 눈을 떴다. 손을 뻗어 침대 맡의 버튼을 누르자 커튼이 걷어지며 하얀 태양광이 들이쳤다. 침대에 걸터앉아 목을 좌우로 꺾으니 관절에서 소리가 났다. 요즘 운동 부족이군. 실크 가...
*폭력적, 선정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비서실의 하이에나들 2 "전무님 들어오십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서언을 향해 일제히 고개를 숙였다. 오늘은 흰 셔츠에 네이비색 자켓. 분명 어제보다 훨씬 캐주얼한 의상임에도 차가운 색을 입으니 분위기가 더 무거워 보였다. "지난 번에 보고 드린 대로 취임식 겸 환영 행사를 다음 주로 ...
*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비서실의 하이에나들 1 문을 열자 작은 연회장 같은 룸에 세로로 긴 테이블이 놓여 있었다. 테이블 끝에 앉아 한창 식사중이던 회장이 냅킨으로 입가를 닦고 웃으며 맞이했다. 제노는 회장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 후, 의자를 뒤로 당겨 서언을 앉히고 출입문 옆에 섰다. "채 전무! 우리 손녀딸. 드...
- 2월15 00시 샵으로 올 것. S로 부터- "엥....이게 뭐야." 오늘도 원하지 않게 정의의 사도(?)로써 활약을 하고, 회사에서 퇴근하고 보니 언제나 저녁시간이면 기다리고 있던 그녀가 보이질 않고, 식탁에는 쪽지가 하나 놓여있었다. '아니...S로 부터라니...미션임파셔블이라도 흉내내고 싶은 걸까.' 라고 생각하면서 장난 그득한 표정을 지어보이면서...
어린 나이인 25살에 회장 비서실장이 된 민정이는 요즘따라 고민이 많았다. 요즘따라 회장님께서 계속 민정이와 경호대장 유지민을 붙여 다니게 하고 있었다. 늘 민정이가 어디 가던, 유지민을 붙여서 보내고 있었다. 물론 싫은건 아니였다. 하지만, 민정이는 조금 기분이 그랬다. 왜 자신이랑 유지민을 붙이지? 뭐하러? 하면서 민정이는 점점 고민을 하게 되었다. 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