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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y.pe/d70cfc 위 글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번민의 밤을 부수며 창틈으로 빛이 스며들었다. 곤히 자는 아이의 곁에 앉아 초고해 두었던 계본을 손보고, 마무리하여 봉할 때쯤 시중드는 소녀가 소셋물을 들여왔다. 찬물을 끼얹으니 눌어붙은 울결이 조금 가시는 듯했다. 소셋물을 내어가고 환복하는 동안 아이는 두어 번 뒤척이더니 이불을 머리...
이 글은 모님(@ jubu_mo)께서 소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권준의 순천 부사 부임 시기를 알 수 없어 장군님의 약력과 일화를 참고하여 설정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만약 아시는 분 계시면 저도 알려주세용. ++불멸에서는 돛베를 선조가 보냈지만, 이 글에는 전라 감사 이광이 보낸 것으로 했습니다. 시점은 전쟁이 일어나기 전 겨울입니다. "오셨습니까, 영감...
*이 글은 매아님(@ K_maea)과 연성 교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뇌절 팍팍 첨가하였으니 유의해 주세요. 진린은 고금도에 당도한 직후 한수정후 관공을 모시는 사당 건립에 진력했다. 9월, 마침내 관왕묘가 완공되자 진린은 관공께 제사를 올린 후 잔치를 베풀었고, 이후 초하루와 보름마다 관왕묘에 걸음하여 손수 향을 올렸다. 관공은 인의와 충절의 무신...
바스락 바스락- 걸음마다 낙엽이 부서졌다. 이맘때 계절은 회색빛 하늘에 버석하니 마른 나무가 어우러져 마치 먹으로 그려낸 수묵화 같았다. 좁은 길을 따라가면 닿는 활터는 습사를 핑계하여 홀로 자리하기 좋은 곳이었다. 화살이 날아가 과녁에 꽂히는 둔탁한 소리가 났다. 활터를 차지하고 있는 선객은 일정하지 않은 간격으로 활을 당겼다. 화살은 홍심을 비껴가거나 ...
https://posty.pe/nbz2ba 위의 글과 이어지는 글 입니다. 첫 출전에 설레는 마음을 다 잡을 수 없어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든든히 먹으라며 부엌일하는 소녀가 한가득 밥을 내왔다. 식사를 마치고 숙부님이 주신 갑옷을 입었다. 품이 꼭 맞았다. 똑똑- "숙부님, 완입니다." "들거라." "찾아계셨습니까?" "음." 숙부님께서 고개를 끄덕이며 ...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익숙하다. 화약 냄새, 바다의 소금 내, 피비린내. 천지를 울리는 화포 소리, 누군가의 고통스러운 신음 소리, 비명 소리. 이것들은 지난 전란 동안 가장 많이 맡고, 또 들었던 것들이다. 본디 조선에서는 봄에는 만개한 진달래 향내를 맡고, 여름엔 풀벌레 우는 소리를 듣고, 가을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을 보고, 겨울엔 코가 빨개진 채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
1. 털찐 짱순신 2. 고스트 장기왕 3. 미용상처 4. 겨울 할아버지 (성탄절 연성) 5. 가끔 젊어지는 분장
*이렇게 생긴 사람은 조선명탐정의 김민입니다 (자주 나옴) 1. 배달의 민족 2. 짱순신배 예쁜 송편 빚기 대회 3. 입부 우수사 됐는데도 하는 일이 똑같길래 웃겨서 4. 과소비 브레이커 5. 가래떡데이
(조선명탐정 크오 있음) 1. 좌수영 여름나기 ----------------------- 2. 일을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 (송권관>송군관입니다) 3. 좌수영 키우기(1) 4. 좌수영 키우기(2) 5. 지각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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