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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 날조 등 주의 "좋아해 사토루." ...내가 뭘 잘못 들었나? 너무 놀란 나머지 스구루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뭐라고?" "좋아한다고 너를." 뇌가 그대로 굳어버린 기분이었다. 지금이라도 장난이라고, 거짓말이라고 말하면 깔끔하게 잊을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날 바라보는 스구루의 눈은 이 고백이 진실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되물었다. 믿기지...
<<사망 소재 주의>>
임창균 작업실에 민혁이 편의점 봉투를 들고 들락거린건 꽤 된 일이다. 이민혁은 어릴때 옆집 살던 약간 시끄럽고 좀 귀여운 형으로 남아있는게 다였고, 서로 이사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얼굴 볼 일은 없게 됐었다. 어릴때 알던 동네 형이라는 존재라는건 보통 그정도다. 만나면 반가운데 헤어진다고 간절하지는 않은 뭐 그런사이. 딱히 그 형을 찾아내고 싶다던지 그때의...
원작 지식 원숭이 수준으로 인한 캐붕 및 날조 등 주의 마지막에 게토 삽화가 있습니다. 여느 때처럼 상급 주령을 홀로 처리하고 돌아가던 중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게토 스구루] 화면에 뜬 이름을 보고 고죠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모질게 대했건만 스구루는 아직도 제게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전화를 걸어왔다. 물론 저번처럼 끈질기게 따라붙지는 않았지만 ...
'오랜만이다' 너랑있었던 추억들이 가득가득한 이거리 이술집 같이갔던 변한거 하나없는 이거리 다신 오지않을것이다 다짐하면서 울고불고했던 이자리도 그대로다 이길따라 가면 너집앞이였는데 한번쯤은 가볼까 지나가다가도 너가 이길을 걷고있을까 궁금해서 괜히 반대편 카페에서 하염없이 기다린적도 있었고 너랑 같이갔었던 술집을 일부로 가서 마신적도있었고 너랑간 노래방에 우...
* 퇴고 없음 * 인터스텔라를 보고 내용을 떠올렸으나 영화와 글 내용이 많이 다릅니다. 지구는 인간에게 계속 경고를 보냈다. 인간은 지구의 경고를 무시했다. 지구는 인간에게 이제 보복을 시작했다. 극심한 식량란, 전대미문의 자연재해. 한 국가가 수용할 수 있는 인간의 수는 점점 줄어들었다. 지구는 더 이상 인류가 필요하지 않다. 성준수가 태어나서부터 지긋지...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 !! 주의 !! 캐릭터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 연경이 과거의 경원과 메시지를 주고받습니다 * 약 700년 전 나부에 휴대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구식 휴대폰 정도는 있다고 가정하고 썼습니다 (공식이 그거 아니라고 하면 뭐…… 어쩔 수 없고…….) * 과거 경원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지 않아서 자의적인 해석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근래에 연경에게는...
#1 한 부부가 있었다. 금실 좋은 부부는 성격도 좋고 사교성도 밝아 베풀 줄 아는 사람이었다. 이사할 때면 윗층 아랫층 가리지 않고 떡을 돌리고, 매번 요리할 때마다 양 조절에 실패했다며 이웃 주민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생일일 때면 현관문을 활짝 열어 생판 처음 보는 사람도 집으로 초대했다. 동네 사람들은 한입을 모아 유별난 부부이라고, 선남선녀가...
수많은 감정들이 몰아치는 밤, 우리의 인형극은 제 1막을 시작합니다. 등장인물은, 불신자 - 살로메 미리암 루체오! 그리고 그에 대항하는, 신파극의 주인 -코스타리카 G 돌턴! 자, 그럼 모쪼록 즐거운 식사 되시길. 그러하다면 ···살로메는 어떠한 인물인가 - 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지. 사랑. 돌턴이 생각하는 그 흔해빠진 사랑을, 살로메는 믿지 않는다....
행복했던 기억이라던가 아끼는 것이나 좋아하는 것이라고 끌어안고 있을 만한 것도 없어 넋조차 흐릿한 사람인지라 그렇게 말씀하셔도 얼빠진 사람처럼 허허 웃고 넘길 거라는 거 아시죠?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는 말아주세요. 깨닫기까지 십 년을 조금 넘게 헤맸고 정답 따위 없다는 걸 알고도 8년을 남들이 정해준 답에 목을 매며 살아왔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이렇게 취...
#프로필 ♦︎ 이름 로지 메이슨 ♦︎페어 온시윤- 24세 XY ♦︎나이 24세 ♦︎키/몸무게 157cm/ 47kg ♦︎성별 XX ♦︎외관 허벅지의 반까지 오는 원피스 길이에 아이보리색 비치 샌들을 신었습니다. 옷 소매는 손가락만 보일 정도의 긴 길이입니다. 연한 하늘색 네일아트를 하고 있습니다. 위의 팔찌를 오른쪽 손목에 차고 있습니다. ♦︎성격 느긋한/ ...
당신의 부재는 왜 이렇게 큰 건지. 당신을 떠나 보내고 나서야 하지 못했던 말을 써내려 갔지만 여전히 당신은 모든 곳에서 부재중이었다. ♪ BGM 태양계 - 성시경 / 처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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