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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사용~ 히토리 고자력 폼 미춋다!
*작품에 대한 개인적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감상 부탁드립니다. . . . "키타 쨩, 뭔가 고민이라도 있어? 고민 상담 필요해~?" 발랄하게 들려온 친구의 목소리에 정신이 번뜩 들었다. 이리저리 엉망으로 꼬인 머릿속과는 별개로 기운찬 대답이 입에서 튀어나왔다. "으응, 아니야! 그냥 좀 생각할 게 있어서. ** 쨩은 참 남을 잘 챙긴다니까....
고토 히토리, 17세. 태어난 지 17년.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 “봇치! 여기야, 여기!” 그 상대는 동성에다, 연상인데다, 같은 밴드의 멤버. “아, 니지카.” 왜 좋아졌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기에도 세일하는 앰프 있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갈게요” 물론 좋아질 이유 같은 거야 잔뜩 있었다. 니지카는 귀엽고, 좋은...
“좋아해" 갑자기 떨어진 한 마디가 가라앉은 공기에 물결을 일으켰다. 어깨를 움츠리고 턱에 주름이 지도록 머리를 푹 숙이고 있던 히토리가 반짝 고개를 들었다. 기울어진 햇살이 부시게 눈을 찌른다. 잔잔한 연못 위에 조약돌이 빠진듯이 히토리의 감정에도 일렁임이 일었다. 소리 없이 벌어진 입술 사이로 정돈되지 않은 숨이 터져나왔다. 아, 그러니까, 키타씨가 뭐...
니지카는 방 안에 떠도는 이 역하고도 향기로운 냄새가 자신의 것인지, 히토리의 것인지 알 수 없었다. 달콤하지만 입에 대면 안 될 것 같은, 각기 다른 종류의 향수 또는 표백제가 끈적끈적하게 뒤섞여 온몸에 달라붙는 느낌이었다. 내 몸이 내 몸 같지가 않았고, 스스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는 와중, 이상한 감각만이 몸을 지배하고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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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하얗게 보이는 겨울 같은 순간······. 그 순간에 나는 체육 창고에 있었다. 어두운 곳에서 무릎을 끌어안았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겨울이 아니다. 좁은 창문 너머로는 까마귀 소리가 들렸다. 네가 여기에 있을 곳이 아니라는 듯이 말이다. 나는 무릎을 더 끌어안았다. 그리고 한 기억을 내 머릿속에서 멋대로 회상시켰다. '히토리의 외톨이 인생극장...
- 더워.. - 그러게요, 올해 최대치를 찍었다고 뉴스에서 그러던데.. 스타리에 가기도 전에 녹을 것 같아요 - 히토리는 그 체육복 좀 벗으면 안 돼? 그리고 내가 머리 묶어줄게 보는 이쪽이 더 더워.. - 네.. 잠시 그늘진 나무 아래에 몸을 맡긴 두 사람 히토리의 아이덴티티 핑크색 체육복 상의를 벗자 결속밴드 모두와 만든 티셔츠, 그리고 기타를 내려놓자...
봇치는 옆에 누워 여전히 자고 있는 키타를 한번 보고 멍하니 방안 천장을 바라본다 - 벌써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어도 팔베개를 하고 있는 키타가 있는 이상 절대로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인다 - 할 게 없으니 담배 피우고 싶다는 생각이 이럴 때 든단 말이지 - 그럼 싫어할 거야 - 네 어느새 일어나서 봇치 쪽으로 좀 더 달라붙는 키타와 그런 키타를 팔로 ...
찬란했던 고등학교 시절이 어제로써 끝나고 오늘부터 절찬리 백수? 아닌 백수가 된 고토 히토리(19) 그리고.. '히토리, 잘 잤어? 나 오늘 입학할 대학교 근처 둘러보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 어제부터 정식 연인이 된 키타 이쿠요에게서 30분 전에 온 로인의 답장을 하곤 욕실로 뛰어 들어간다 - 연인으로써의 첫 데이트.. 긴장돼..! 쓰리는 위장과 정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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