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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임보함에 나름 상태 괜찮아 보이는 거만 복붙해서 올림 1. 논컾 (7pov 하이틴, ~4000자)2. 파이브벤 (대체역사 시대극, ~6000자)3. 벤클벤 (짧문단 6독백, ~500자) [논CP] 우산학개론 *빅터(바냐) 트랜지션 전 쓴 글이라 데드네임이 적혀있음, 양해부탁 세상에는 조별과제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조 하나에는 무조건 한명은 이상한 놈...
처음 우연히 동네에서 만나 이야기를 두어 번 나누기 시작하며, 우리들의 관계는 싹에서 봉오리를 틔우고, 꽃이 피어나가듯이 점점 넓어지기 시작했다. 서로 말만 한 두번 나누기 시작한 사이가 곧 친구 사이로, 그러다가 서로에게 모든 것을 의존할 수 있는 사이로, 그러다가 조금, 아니.아주 긴 세월이 지난 후 서로 사랑을 얘기하는 사이가 되었다.하루, 며칠, 몇...
또다. 또 같은 꿈이다. 아직 손에는 그때의 감각이 남아있다. 벤은 그 아이를 밀었을 때 손의 감각을 기억하고 있다. 어디에 어떻게 힘이 실렸는지, 어떤 마음이었는지. 밖에서 크게 노크 소리가 들렸다. "일어나요~! 계란이랑 베이컨이 왔어요~~!" 클라우스의 노래 섞인 목소리에 벤은 방금 꾸던 꿈도 잊고 피식 웃고 말았다. 기분 좋은 아침이었다. 일요일 아...
벤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클라우스와 눈 마주치는 걸 피했다. 반면 클라우스는 평소와 다름없이 디에고에게 조곤조곤 농담을 주고받았고 가끔씩 벤을 보고 웃어줬다. 결국 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식사를 끝내야 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씻으러 욕실로 향하던 벤은 욕실 문 앞에서 클라우스와 마주쳤다. "벤," "어. 왜?" 담담한 척 대답해 보았다. "오늘 아침 ...
벤은 스패로우 벤에 가깝습니다. 디에고와 클라우스는 이복형제입니다. 벤은 형제가 아닙니다. 모두 나이가 다릅니다. 디에고 벤 클라우스 순으로 나이가 많습니다. 로버트시한의 필모 중 하나인 드라마 <me and mrs jones> au입니다. 어느 날 디에고가 말했다. "다음 달에 내 동생이 여기서 잠깐 지내도 되냐?" "뭐? 네 동생이?" 남이 ...
느지막한 오후, 클라우스가 비척거리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는 잠시 멍하니 있다가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갔다. 쏴아,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발을 담갔다. 물결이 일렁였다. 클라우스가 몸을 아예 욕조 안으로 집어넣자 물이 넘쳐흘렀다. 머리까지 물에 담그자 오로지 자신의 숨소리만이 들려왔다. 몇십 분쯤 지났을까, 끼익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클라우스...
훙넹넹 님, 무슈슈 님
2년 전에 임시저장한 포스트를 발견해서 아직 엄브아카를 하시는 벤클러분들을 위해 세상 밖으로 내보내기로 함... 오래된 캐해인 걸 감안해주세요 즌3 나오기 전에 씀 + 즌3 안 봐서 캐해 업뎃 안됨 걸러내지 못한 적폐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0927 (지리는 과몰입의 시작...) 클라우스도넘좋고 벤클도진짜좋음 벤이 항상 클라우스 옆에 붙어있을수밖에 없다...
오늘은 드디어 마지막 시험을 치루는 대망의 날이다. 모든 수험생들이 긴장한듯 보였다.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생명체의 세상에 잠시 내려가는것은 익숙한 일이었지만 아예 잠시동안 내려가서 인간으로써의 삶을 사는것은 모두에게도 예상치 못한 과제였기 때문이다.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긴장감을 달래고 있을 찰나, 지금부터 제 ■■■회 시험을 치루겠습니다. 시험...
당신은 혹시 좋아하는 상대가 자신의 오래됀 소중하고 믿음직하며 평생 행복을 빌어주고 싶은 그런 친구라면 당신은 그 감정과 자신의 마음을 인정할수 있겠나? 아니,나는 불가능했다.나는 처음에 클로이에 대해 느껴지는 그런 이성적인 감정이 너무나도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왜 이제와서 이런 감정이 느껴지는건가 싶은 의문도 있었으나 두려움이 먼저 앞서나왔다.만일 클로이...
2022년 7월 쩜오 어워드에서 판매한 소설입니다. 벤이 죽지 않고 가장 먼저 독립한 AU. 몇 년 만에 마주친 벤과 클라우스의 이야기. 합리적인 인간은 늘 이유 있는 선택을 한다, 고 벤은 생각했다. 벤은 평소 일이나 공부할 거리를 들고 굳이 카페 같은 곳에 가지 않았다. 그 이유는 벤이 주변의 소음에 예민하고, 멀티태스킹을 잘 못하기 때문이었다. 벤은 ...
타나토스 클라우스 시리즈입니다. 전편링크 이번엔 한국에서 함께 동거하는 벤클 얘기입니다. 벤. 아니, 박민석은 30살의 직장인이었다. 이것이 벤이 새로운 세계에서 발견한 자기 삶이었다. 한국의 평범한 직장인이던 박민석은 하루아침에 한국어가 서툴어지자, 직장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고, 동네 학원의 영어 강사로 재취업했다. 한국어는 여전히 서툴렀지만 원어민급의 ...
시즌3이후입니다. 그리스신화에 기반했습니다. 별이 반짝였다. 클라우스는 마지막으로 잠자리를 바라보았다. 안녕 벤. 벤은 그렇게 친구를 잃었다. 30년은 길다면 길다 볼 수 있지만, 세상의 전부였던 집을 나와 평범함의 길로 들어서기엔 너무 적다. 타지에서의 삶이 괜찮을 리 없다. 동경의 시선은 사라졌고, 이름조차 불리지 못한다. 레지널드는 남매들에게 다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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