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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단 소속의 런던지부-협회와 화이트혼은 편의상 '교구'라 부르지만 성기사단은 언제나 그들의 가지와 길이 다르다며 자제를 권고했었다-는 언제나 고요했다.따스한 흙벽의 틈으로 스며드는 온기에 성기사단 소속의 일원들이 신이 준 평화를 만끽하고 언제 불어닥칠지 모르는 전투에 서로의 무기를 벼리고 천사들은 그들의 그릇이 악언(惡言)에 흔들리지 않도로 그들에게 희...
일련번호: SCP-8081202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8081202와 SCP-8081202-a는 주기적으로 격리 지부를 바꿔야 한다. 개체들의 위치의 이동 자체는 문제없으나, 지부에서 지부로 옮길 때에는 높이가 2m, 깊이는 50cm인 금속 상자에 담아 이동시켜야 한다. 특이사항으로 이 상자는 일반적인 SCP 결박 장치 ...
예수에게는 열두 명의 애제자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른팔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은 역시 사도 베드로겠지요. 최후의 만찬을 마치고, 예수는 베드로에게 너는 내일 새벽닭이 울기 전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는 예언을 합니다. 베드로는 그게 무슨 말씀이시냐고, 저는 절대로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거라고 항변합니다. 하지만 예수가 체포당하고 도망치는 중에 자신을 알아...
네가 지닌 살생의 무게를 아느냐. 답한다. 알지만 느끼지 못합니다. 네가 쥐어 태운 목숨의 개수를 기억하느냐. 답한다. 기억나지 않습니다. 몇의 삶이 네 발 밑에서 사그라졌는지 꼽아보았느냐. 답한다. 그들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네게는 일말의 각인도 되어지지 못 했느냐. 답한다. 나는 그들을 떠올리지 않습니다. 지금도 내게 고짓을 고하는가. 답한다. 언제나 ...
신현필은 이명헌의 정체를 알고도 여태 소원을 빌지 않은 몇 안되는 사람이다. 거기에는 물론 신현철의 영향이 컸다. 현필은 저보다도 작았던 형이 순식간에 농구선수의 신장을 갖추는 걸 옆에서 보았다. 그리고 겨우 그런 것을 소원으로 빈 일에 대해 현철이 얼마나 후회하는지도. 정말 네 마음으로 바라는 것이 뭔지 생각해. 그러고 나서 빌어도 늦지 않으니까. 과거의...
걍 다은 님, 해마 님
2012년 고생물학자 대런 내이쉬와 팔레오아티스트 존 콘웨이, C.M 코세멘이 모여 ‘All Yesterdays’라는 책을 출간했어요. All Yesterdays는 뼈 위에 그대로 가죽을 올리는 고전적인 고생물 복원을 비판하며 그전까지 간과되어 온 연조직과 해부학, 동물행동학을 통한 고생물 복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멋진 책이에요. 아름다운 삽화 ...
곽베드로 24세 키 182cm 간지나는 대한건아의 대표적 남성 (본인 주장)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헤테로 강국 대한민국에서 게이로 태어난 것. 그리고, 헤테로 강국에 이바지하는 기독교에 진심인 남자의 아들로 태어난 것. 곽베드로는 그 단점이 지독할 정도로 싫었다. 아무리 남자에게 질척거려도,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 것 ...
[ Simon Peter ] " 하나의 대답에도 끝없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 < 이름 > 베드로, peter. 이유는 모르겠으나, 모든 이들이 그를 베드로라고 칭하였습니다. 굳이 풀네임을? 그렇다면 시몬 베드로라고 대답하겠죠. < 나이 > 28세, 그렇지만 올라간 입꼬리는 꽤 동안입니다. < 성별 > xy < 외관 ...
저와 한 곡 추시겠습니까? 🎭 이름 베드로 Petrus ✉️ 나이 20y 🎭 성별 XY ✉️ 키, 몸무게 187 / 잔근육이 발달하여 선이 고운 몸을 가지고 있다. 🎭 종족 인간과 가장 가까웠으며 드레곤을 아비를 둔 인간. ✉️ 외관 두상 밤하늘이 바다 위를 덮쳤을 때, 바다는 남색빛을 띄우고 잔잔하게 파도치는 광경을 본 적이 있다면 쉽게 베드로의 머리카락...
글 시작에 앞서, 저는 어릴때 강제로 교회와 성당을 다녀본 후, 그곳에서 일어나는 -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일들을 겪고나서, 종교를 가지지 않는, 무교인 사람입니다. 그런 저의 무의식이, 어느정도 글을 차지하고 의견을 가지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참고가 될까하여 미리 서론에 써봅니다. 그러나, 전 저의 어릴적 일과는 별개로 - 극을 재미있게 보고 있고, 저의...
그런 길은 없다 아무리 어둔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가 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나의 어두운 시기가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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