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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잊혀지지만 잃진 않을게. Polla Leto(2066~2091). 눈앞의 가묘에 쓰인 이름을 똑바로 응시한다. 이 이름을 보고 있는 것이 몇 달 전처럼 괴롭지 않다. 좀처럼 방문하지 않던 이곳을 왜 갑자기 찾아왔냐고 하면...글쎄. 승급시험일 예정이었으나 승급시험 이상의 무언가가 되어버린 이번 일로 나름 느낀 바가 있었나보지. 소년이 그동안 외면하다시피 했...
이번 승급심사, 통과할 수 있을 것 같나요? 자신은 할 수 있을 만큼 할 것이다. 그것이 우수한지에 대한 판단은 심사위원들의 몫이다. 저의 능력치와 그들의 기대치가 맞닿는다면 통과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통과할 수 없겠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자면 예, 아니오로 말하기 힘들다는 복잡미묘한 표정이 소년의 얼굴에 눌러앉고, 뒤이어 듣는 사람이 어이없음을 느낄...
왠만하면 키링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가능하다면 어떤 굿즈로 만드시던 괜찮습니당 2차배포 금지, 수정은 원본을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허락합니다
그림 백업 날조 썰(호중구들에 관한 고찰,,,) 1.단검 백혈구수가 워낙 많다보니 우르르 출동하다가 서로의 단검에 몇번씩 긇히거나 찔릴때도 적지 않을 것 같다. 2.호중구(들 서로가 서로의 엄마같다. 가끔씩 등짝도 때릴 듯(..?) 3.평판? 세포들에게 이미지가 더러운 것 같다. 면역계 세포들이 대부분 이미지가 안좋긴 하다만 백혈구 중 특히 호중구는 무서운...
녹차상 綠茶傷 일하는세포 백혈구 1146x4989 p.s. 만화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우선 원본 발행 :> "으, 써. 그 녀석은 이걸 어떻게 먹지." 4989번은 따뜻한 녹차를 홀짝이며 혈관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모든 면역세포들이 그렇듯 추운 걸 끔찍이도 싫어하는 지라 늘 차를 달고 사는데, 1146이 좋아하는 녹차는 유난히...
"...미셸." 하마터면 옛날 이름을 부를 뻔 했다. 이 아이의 새 이름을 부르는 것은 아직 어색하다. "지금...여기서 시키는 일들이 너랑 맞지 않는다는 거 알아. 많이 힘들어한다는 것도 알고. 하지만...어쩔 수 없어. 결과를 위해서는 여정이 따르잖아..." 나는 스스로조차도 확신할 수 없는 말을 내뱉었다. 뱉고 보니 이것은 차라리 나를 위한 합리화와도...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안녕하세요, 제니미니 입니다~ 자, 이번 포스트에서는 백혈구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 백혈구를 5가지 종류로 나누게되면 호산구, 호중구, 호염기구, 단구, 림프구로 나눌 수 있어. 이러한 종류를 또 한번 과립구와 비과립구로 나눌 수 있는데, 과립구에는 호산구, 호중구, 호염기구가 비과립구에는 단구와 림프구가 해당되게 되지. 여기서 문제! 이 백혈구들은 다 ...
스피드 페인팅 2D 애니메이션
일하는 세포 암세포가 하는 대사가 어느 막장드라마에 나온 대사와 겹쳐서 참으로~ㅎㅎㅎㅎ 웃기면서도 웃기지 않은 그런~ 재미로 봐서 나름 최애캐가 되어버림ㅎㅎㅎㅎ 하지만~ 그렇다고 내 몸에서까지 부활하진 말아주렴~ㅎㅎㅎㅎㅎㅎㅎ
벌써 14년 전, 우리는 같은 날 여기 들어왔어. 기억나? 우리가 새 이름을 받은 날 말이야. 내 기억의 시작점은 그쯤이거든. 그때 네 표정 볼만 했지. '여기가 맘에 들지 않는다' 라고 쓰여 있는 것 같았어. 나도 다른 사람 보고 뭐라 할 처지는 아니었다는 건 알아. 그때만 해도 난 겁먹은 꼬맹이였으니까. 알다시피 10대 중후반 쯤이던 너보다도 어렸던 애...
[오너캐/부오너] 오너캐 세계관이 크지 않아서 놀랍게도 기타세계관에 들어옴 오너캐고 이름은 모르치아. 성별은 없고 자세한 설정은 사진에. 부오너이고 오너캐가 만듦. 이름은 니르키치. 허술하게 생겼어도 저 천 밑에는 나름 내장같은것들이 다 들어있음. 지 주인을 엄청 좋아함 [🔎] >테사 -영국인. 탐정으로 일함. -원래 깡시골의 엄청 보수적인 집안 장녀...
잠깐 다녀오고 싶은 데가 있어서. 오래는 안 걸릴 거야. 폐허라는 말이 걸맞을 도시 풍경에 비해 날씨는 눈치없을 정도로 좋다. 이제 막 어둠이 조금 걷히고 새벽 하늘이 내려앉은 참이다. 머물던 곳에서부터 여기까지, 꽤 먼 길을 왔다. 그렇다고 딱히 험난하지는 않았다. 오는 길에 크랭크를 몇 마리 보긴 했지만 굳이 근접전을 벌일 필요도 없이 총 몇 발에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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