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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썰백업 생각나는대로 마구 이어놔서 좀 정리핼겸. 동물백호썰모음 영물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닷없이 등장한 아기백호에 뒤집어진 화산을 생각하면 애기모습으로 어케갓지 싶은거임. 야수궁이 천우맹때랑 매화때 오니까 매화도는 쪼금 분위기상 그런가? 아냐 오히려 동물 데리고오니까 괜찮겟다 백아가 영물들 기강잡을때 옆에서 왠 하얀 애기백호가 아장거리면...
(위 사진이 실색에 더 가깝습니다) 우강정에만 가져가는 키링입니다~! 심플하지만 느낌은 낭낭하게! 가격도 이벤트가로 심플하게 책정했습니다! (3-4000) 백아는 폼 제출 선착순으로 드려용 (10개) 백아 :: 8~9cm 대화산파 청명 백천 유이설 윤종 조걸 당소소 :: 16cm 혜연 :: 14cm 화산 태슬은 중앙의 매화에 들어간 실과 색이 같아요~! 청...
이름 - 백 아린 나이 - 17 성별 - XX 신체(키, 몸무게) - 160/ 47 외모(사진 참고 또는 글로 서술) - 옅은 금발 머리에 오팔처럼 여러 빛으로 빛나는 눈동자. 성격 키워드 - 가식적인, 계획적인 과 - 조소과 학년, 반 - 1학년 7반 기숙사 - 2동 205호 동아리 - 도서부 Like/Hate - 아무것도 없는거, 잘 다듬어진 조각상, ...
(*오너의 캐해 능력이 딸려서 박원만 등장합니다..!) [해리포터 AU] (*해포 au면 역시 기숙사 테스트부터) (*근데 사실 이거 말고는 해리포터를 몰라서 연구원/실험체 au에 힘 좀 쏟아보겠습니다) [연구원 AU] 연구원인 그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기계입니다. 주변인들은 그를 기준대로만 움직이는 감정 없는 로봇 같다고 말합니다. 제의 받은 실험이 윤리...
Special thanks to @hwalyeopsu. 카페의 시곗바늘이 4시 13분에 멈춘 채 째깍, 째깍, 소리만 낸다. 황보석은 아메리카노를 쭉 들이키면서도 맞지 않는 시계를 흘깃 쳐다본다. 그는 동료 진 선생의 말처럼 눈길 한 번에 야생 상태의 중학생들을 침묵하게 하는 일명 ‘레이저 빔’의 보유자지만, 날카로운 눈빛이 무생물에까지 영향을 미치지는 못...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준상_전력 [0424-첫키스] https://posty.pe/ktreh0 [0429-여름 휴가 / 눈물 / 신혼 / ♪-Aiko-ストロー ] https://posty.pe/cbjkeb [0506-추억 / 미련 / 후회 / ♪- Day6 - 예뻤어] https://posty.pe/mtvip2 [0513-침잠 / 마피아 / 정장 / ♪-Nell - Still...
"야, 무연아." 왜. "무연아." 누구야? 기나긴 꿈을 꾸고 있다. 나의 시야는 어두웠다. 보이는 것은 없었고, 나는 자연스레 빛을 찾아 헤맸다. 나는 그렇게 헤매는 길이, 의외로 나쁘지 않다 느꼈지만... "율이 죽었다." 무언가 잃어버린 것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은 좀처럼 나의 안에서 지워지질 않았다. 나는 분명 누군가를 달래주고 있었다. 나의 마지막 ...
하하.... 그러게요 그대는 언제나 저보다 현명하니 그 답을 알지 않을까 했습니다. 아, 그것 악재입니다. 진통에 효과가 있는것이니... 아직도 두통에 잠을 설친다면 사용하셔도 좋을겁니다. ...쓸수 있는 상태인진 모르겠지만
그는 곡소리를 내며 발작을 일으켰다. "무연..." 나는 그 장면을 넋 놓고 지켜보았다. 내가 원한 것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나는... "무연아, 무연아... 구무연!!" 순간 내가 무슨 짓을 한 것인지, 후회가 밀려왔다. 뒤늦게 정신을 차린 나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그를 무작정 안아버렸다. "미안해, 미안해, 무연아, 제발..." 그렇게 3분 정도를 진...
나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저 멀리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내가 보였다. 움직이질 않는다. 하지만 아직 살아 있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나는 떨리는 손을 뒤로, 차에서 나와 피를 흘리는 사내에게 다가갔다. 다가간 사내에게서, 신음이 미세하게 들렸다. 아직 죽진 않은 것 같았다. 하지만 난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 나는 주변을 살펴보았다. 남성은 ...
어찌저찌 병원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병원의 뒷문으로 나온 우리는 넓은 주차장에서 대충 상태가 나쁘지 않은 차 안으로 들어갔다. 뒷 좌석에 나란히 앉은 우리는 잠시 숨을 골랐다. 나의 몸에선 여전히 썩은 내가 났다. 시체의 냄새가 몸에 밴 듯하였다. 아까 전 이 녀석에게 냄새가 난다고 구박하였지만, 아마 나에게서 나는 냄새도 장난 아닐 것이다. 아직 후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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