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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이혼3, 4 ‘말 좀 해보라니까?’ ‘악!!’ ‘아이구, 잘못 꺼냈네.’ 준면은 총을 집어넣고 반대편 주머니에서 시퍼런 칼을 꺼내 들었다. 한 손으로 화려하게 칼 돌리는 묘기를 보여주며 아무렇지 않게 실수였다고 허벅지를 토닥이는 통에 백현은 얼굴을 하얗게 물들이고 몸을 떨었다. ‘뭐, 뭐예요…?’ ‘그래 됐다, 너네라고 뭐 달랐겠냐. 어 손 실장- 공구리 ...
-브금을 틀어주시면 심장이 와그작 와그작 쾅쾅합니다.. 뱀은 주가 만든 어느 들짐승보다 더 간교하다 창세기 3장 1절 백현은 항상 애정을 갈구했다. 키가 지금의 반 정도 되었을 땐 그저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싶었고, 예쁨 받고 싶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그에 응당한 따뜻한 사랑이 아닌 차가운 냉대였기에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백현은 일찍부터 자신...
*마우스 우클릭 혹은 영상을 꾹 눌러 연속재생 해주세요 백현은 보육원에서 17살의 첫 날을 맞았다. 보육원에서 제일 나이가 많았다. 지금부터 사리지 않으면 쫓겨나는 건 시간 문제였다. 보육원에는 저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많았기에 제일 나이가 많은 아이들부터 쫓겨나는 건 어디에서나 당연한 일이었다. 원래도 아이들에게 무심한 백현이지만 어떤 말이라도 큰 반응을...
Falsetto 천오백원짜리 제도 샤프 촉이 다 휘어질 때까지 쓰고 또 썼다. 이불 속에 발 끝을 더 깊숙이 집어넣어 비볐다. 쓸데없이 부들거리는 촉감은 기억만을 불러왔다. 또각또각. 부러진 샤프심이 널브러져 하얀 이불에 검은 자국을 남겼다. 뭉그러진 흑심이 침대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흑심, 흑심. 그래 흑심, 씨발. 민석은 견딜 수가 없었다. 아무리 생각...
*다른 커플링이 등장한다 생각하실 수 있는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장면이기에 양해부탁드립니다. 혹시 불편하신 분은 이번 화를 건너뛰시고 다음 화에서 나올 백현이의 과거만 보시면 됩니다! 백현은 날 때부터 고아였다. 태어나자마자 포대기에 싸여 천사 보육원 앞에 버려졌다. 큰소리로 울어대는 백현을 발견한 원장이 백현을 보육원에 데리고 들어왔...
Billie Eilish & Khalid - No Time To Die 수천년이 지나도록 뱀파이어는 인간과 공존해 왔다. 인간들 속에서 그들의 삶에 녺아 들며 자연스럽게 또한 음습하고 고독한 어둠속에 스며 들었다. 그리고 그들과 종족은 다르나 비슷한 형태로 살아남아 존재하는 종족이 있었으니, 바로 늑대인간이었다. 세계 각지의 오랜 부족민으로 살아오던...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소장본 구매하신 분들 한정 웹 공개했던 9편의 백현이 시점 외전+카톡입니다. *소장본 구매하신 분들은 https://beehong.tistory.com/m 여기에서 봐주세요. 비밀번호는 한글 단어를 영타로 쳐주시면 됩니다.
브금필수. 오랜만에 악몽을 꾸었다. 그 좆같고 지긋 지긋한 악몽을, 또. 꿈 같은 걸 원체 잘 꾸지도 않고, 설사 꿨더라도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였다. 지난 한 달을 제외한다면. 분명 무엇인가 변화가 있으니 이따위 일이 벌어지는 것이겠지만, 딱히 짐작가는 것이 없었다. 굳이 꼽자면 요 근래 조금 행복해졌다는 것 정도. 아, 그게 문제인 건가. 검...
브금 필수. 청단. 이른 새벽이라는 뜻도 있고 갖다 붙일 뜻이야 쎄고 널렸지만, 백현네 조직 이름인 청단만은 뜻이 확실하게 무엇이다 정해지지 않고 불분명했다. 사람에 따라 해석하기 나름이었으나 그나마 백현과 어울리고 가장 가까운 뜻을 꼽자면 푸른 띠 석 장이 나열된 3점 짜리 화투 패. 어느 날 누군가 백현에게 왜 하필이면 이름이 초단도, 홍단도, 광도, ...
브금 필수. [10분ㅇㅊ 내로 도착ㄱ] [보ㅗ스방ㅇ에올ㄹ라강ㅇ잇어] 백현에게 쫒겨난 후, 민석은 준면에게 왜 늦었냐, 따질 틈도 없이 조직 정보며 앞으로 할 일이며 앞으로 제 사수가 될 준면에게 인수인계 비슷한 걸 받았더랜다. 그리고 지금, 민석은 또 낙동강 오리알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었다. 그 이유라 함은 신삥인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강북에 있는 하우스...
브금필수 * 새벽이다. 그 어떤 생명체도 깨어있지 않은 시각. 은은한 빛에 싸인 도시 또한 수마에 잠식된 듯 고요하기 짝이 없었다.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엔진 소리만이 아직 이 세계는 살아있다고 알려주고 있었다. 푸르다는 말로는 부족한, 눈이 아릴 정도로 파아란 새벽은 앞에 드넓게 펼쳐진 바다의 색과 맞먹고 있었다. 낮이 되면 꽤나 볼만 할지도 모르겠지만, ...
본 소설은 특정 인물,단체,장소명,나라의 사건들과는 무관하며 관련이 없습니다. 조직명등은 실존 조직을 인용한것도 있습니다. 그리고작가의 창작물이기 때문에 무단 복사 복제,도용 가공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Spare Boss. , int 네잔, 근거지를 울산에 있는 3층자리 외진 임대 사무실로 옮긴 도세이카이 조직원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임하게 위해 다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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