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ㆍ ( 음슴체 주의 ) 신인시절 그저 작은 역할로 카메라에 딱 한번 비췄는데 그때 이후로 엄청 떠서 실검 10 위로 뜰 정도로 어마무시했음. 그 뒤로 주연 배우로 활동을 시작과 동시에 연기도 대박이여서 그야말로 국민 남친 급이었는데, 연예계 생활 3년이 지나서 갑자기 결혼 소식 기사가 나면 어떨까.. ㆍ • [ 속보 ] 국민 남친, 윤정한 연예계 3년 생활...
연말 시상식 생방송 중이었다. 조명 아래 사회자가 미소 지으며 봉투를 열었다. “올해 연기 대상은..“ 두두두두두둥 ”주말 드라마 망나니 아버지가 너무해의 둘째아들 김두찌역의 최윤우!“ ”축하합니다!” 박수소리와 함께 수상자인 최윤우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었다. 신이 만든 얼굴, 천상이 만들고 스스로 갈고 닦은 미친 몸매, 착한 인성, 똑똑한 머리. 그리고 ...
6 저에요. 대표님. 새벽에 온 전화였다. 보통 이 시간에 깨어있지 않지만 정연도 생각이 많아 일찍 깬 상태였다. 게다가 전화를 건 상대가 단우였으니 안 받을 수 있을리가. 여러가지로 위험한 상태일테니. 현에 대한 단우의 애정은 진즉에 알았다. 처음 만났던 때엔 팬심이었던 호감이 볼 때마다 자랐으니 모를 수가 없었다. . . . 대표님! 그때는 아직 저를 ...
베드씬을 찍어본 공도 동정공 리스트에 있어요!넣을지 말지 고민해봤는데,정말로 본격적인 ㅅㅅ를 하는게 아니라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하는거라서 일단 넣었어요!일반적인 배우들만 동정공 리스트에 있어요!베드씬을 선호한다는 말은 아닙니다!전 베드씬 지뢰라서 연예계 종사자공은 왠만하면 피하고 있어요!베드씬 있는 공들은 ⭕로 표시해놓을게요!없는것이 확실한 공들은 x로 ...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백아신은 그 말을 가장 싫어했다. 특히 마지막이라는 표현을 싫어했다. 왜인지는 그도 몰랐다. 그저 암담한 감상만 안겨주는 그 표현이 싫었을 뿐이다. 그런데 어쩌면 그 불쾌감이 전부 미래,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을 직감적으로 예감하고 느낀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백아신은 짧게 생각했다. 오늘도 여느 날과 다를 게 없는 날이었다. 아침 일...
"약했냐. 망상도 정도껏 해." 반지우는 떨리는 속내를 들키지 않으려 일부러 더 쌀쌀맞게 쏘아붙였다. 사실 이렇게까지 안 하면 박창훈이 쉽사리 떨어져나가지 않으리란 생각 때문이었다. 그의 부정에 박창훈이 우스갯소리를 들었다는 듯 푸핫- 웃었다. 그러더니 반지우의 귓가로 냉큼 다가와 속삭였다. "에이, 우리 사이에 거짓말할 필요 없어. 그나저나 남자 거기 맛...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예부터 어른들이 돌다리도 건너기 전에 두들겨보라는 말을 하지 않던가. 하지만 단 한 번의 성공으로, 그것도 젊은 나이에 큰 부와 명예를 거머쥔 반지우는 그 사실을 잠깐 망각했다. 노력하는 대로, 그가 뜻하는 대로 결과가 오는 삶을 순탄히 살았으니 앞으로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런 게 당연했다. "어, 우리 유명...
-안녕하세요, '잘 자는 라디오'의 디제이, 백아신입니다. 여러분의 오늘이 부디 너무 힘들었지 않기를 바라며, '잘 자는 라디오'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반지우는 침대에 누워 멀거니 천장만 바라봤다. 한없이 조용한 방 안, 그가 매일같이 듣는 라디오 소리만 귓가에 부드럽게 내려앉고 있었다. 배우 백아신이 진행하는 저녁 라디오, '잘 자...
게임과 인생은 어떤 의미로는 같으면서도, 또 어떤 의미로는 다르다. 게임과 인생 둘 다 플레이어에게 도착해야 할 종착지를 주면서도, 게임과 다르게 인생은 실패 후 리셋할 기회를 주지 않기에. 그리고 반지우는 이 차이점이 정말 환멸나도록 싫었다. 어차피 게임과 다를 것도 없는 인생, 리셋 버튼 하나 생성하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사실 반지우는 얼마 전까지만...
M. 기루님 P. 루버 아주 멋지고 재미있는 촬영을 하고왔음
딸랑. 청아한 방울 소리가 울렸다. “어서 오세요.” 중년의 여자는 살가운 미소를 지으며 손님에게 다가섰다. 꽃집에 들어선 남자는 작은 가게 안이 한가득 차 보일 정도로 커다랗고 우월한 체격을 가지고 있었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회갈색 코트 때문인지 길쭉한 체형이 더욱 돋보이는 사람이었다. “찾으시는 꽃 있으세요?” 여자가 친절하게 물으며 남자를 쳐다보았...
<출간공지&QNA> 안녕하세요, 공연희 입니다! :D 자아, 완결입니다! 더블다운은 작년 여름 지름작으로 시작해서, 전작인 오레이니데이 때문에 올해 초까지 연중 했다가 다시 재연재를 시작한 작품인데요! 굉장히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지켜봐 주시느라 울 독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근에 연재주기가 늘어진 것도 참 죄송스럽네요ㅠㅠ이리저리 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