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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먹짱 슈아는 힘내기로 마음 먹음
https://twitter.com/dam1004dam/status/1551407701770379265?s=20&t=HhP_bPC01EJ3mf5coyB7IA 원본 썰입니다 완전 썰체임! 제대로 정리도 안함! 불시에 내려갑니다 윤이 홍 처음 본건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 촬영장 갔다가. 제대로 된 조연도 아니고 대사 세줄 정도 있는 단역이었는데 너무 열심...
울지마 도겸아, 정한이만 예외인 거야...
*폭력, 유혈 묘사 주의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다 못해 비정상적인 호흡이 이어졌다. 박자가 어긋난 숨들이 입 밖으로 치고 올라오니 자연스레 구역질이 났다. 자꾸만 꽉 조이는 기분이 들어 목에 얇게 매달린 넥타이를 거칠게 풀었다. 갑갑해, 땀에 젖어 얼굴에 철썩 달라붙은 머리카락보다 셔츠 가슴팍에서 흔들리는 단추 하나가 거슬렸다. 공기가 가득 들어찬 폐가 잠...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실 인물과는 관련되어 있지 않은 완전한 허구, 픽션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은 또 다른 세계를 만나는 것이다. 누군가는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끝까지 믿고 있는 신념이었다. 신념이 자신을 낭떠러지로 떠밀었다는 것은 이해하지 못한 채로 낙하한다. 어디선가 손을 내밀어 줄 때까지. _WORLD 배우 홍x대학생 윤 언제부터였을...
정한은 일어나자마자 핸드폰 벨 소리를 무음으로 설정했다. 앞으로 다시는 그딴 비지엠 안 깔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이불을 걷어내고 침대에서 벗어나자 몸의 근육들이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홍지수 미친놈... 보고 싶었다고 속삭이다가, 낮은 목소리로 투닥대다가. 여전히 사랑한다고 끌어안다가, 그래도 너무했다고 눈을 흘기다가. 차분해져서 어깨에 머리를 기대다가...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편하게 드세요." 그게 되겠니. 지가 산 치킨도 아니고, 불편함의 원인이 본인이라는 것도 잘 알면서 지수는 원우와 찬에게 호랑이 마요 양념이 잔뜩 올라간 닭 다리를 하나씩 앞접시에 덜어줬다. 어쩌다 보니 약국 문에 점심시간 팻말을 붙여놓고 남자 넷이 휴게실 안에 둘러앉았다. 죄인 윤정한은 여전히 지수 옆자리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눈치만 봤다. 지수의 시선...
손님들의 취향을 위해 고전 영화 OST를 틀어놓은 업장 안은 언제나 희뿌연 연기로 가득 차 있다. 분명 처음에는 실내 흡연 금지라고 써 붙였었는데, 도통 지켜지질 않아 결국 포기해버리고 말았다. 직원들 말을 들어먹을 생각이란 건 절대로 하지 않는 손님들에게 홍사장-조슈아 지수 홍이라는 풀네임이 있지만 직업 특성상 홍사장으로 불리길 바란다-은 축객령을 내리는...
인간들에게 당황을 잔뜩 맛보인 외계인 둘은 어느새 지들끼리 치킨 삼매경에 빠졌다. 정한의 손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피클을 굳이, 직접 먹여주는 지수의 모습에 둘 옆자리에 앉은 승관은 해탈한 표정을 지었다. 그래, 인간이든 외계인이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내 그 생각은 나머지에게도 모조리 전염됐다. 그래, 인간이든 외계인...
"그, 그러니까, 형, 형들이 외계... 인이라고?" "우리 입장에서는 너희가 외계인이지만, 그래. 맞아. 우리 쩌- 멀리서 왔어." 쿵. 한 명이 쓰러졌다. 경악으로 물든 표정의 승관도, 허공을 쳐다보며 입을 벌린 채로 굳은 찬도 아닌, 누구보다 외계 생명체와 우주를 사랑하는 한솔이었다. 그도 그럴 게 지금 본인들이 외계인이라고 주장하는 지수와 정한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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