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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멤버별로 취향 고백을 해봅니다. 전진탄신일에 맞춰 올려보려고 했지만 늦었네요 흙.. 그래도 이번에 잠실역 트레뷰에 걸린 징이 생파 전광판을 보고 넘오 행복했던 그린이었습니다. ㄹr떼는 주황색 A4에 축하 메시지 프린트해서 학교 가는 길에 붙여놨었ㅈi (알면 최소 80년대 생) 2집때 꽃수 느낌 충만했던 모습 기억 나시죠? 뽀얗고 여리여리하던 그때.. 티오피...
다들 백신은 맞으셨나요? 본의 아니게 백신 피켓팅 풉... 백신말고 싢콘 티켓팅을 하고 싶다고!!! 드릅게 운도 없이 이 시국에 재입덕 한 그린이는 매일 밤 울부짖고요. 엉엉 아무도 안 궁금하시겠지만, 저의 근황은... 릭진앓이 중인데... 참고로 이건 백신 맞아도 걸립니다.. 오늘 우연히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발견했어요! 저화질을 고화질로 바꿔주는 어플인데...
2007년 8월 19일 박충재님의 생파 팬에게 선물 받은 대형 액자를 가져가려는 문정혁(29) 당황해서 웃고마는 징이 >_< (어차피 집에 걸어두고 같이 볼 거 아닌가...?) 망상쓰뤡히 그린이의 상상 에리켱: 진아 오늘 밤 큰 선물 줄게... 잔진: ???....!!!!
꽃보다 전진 지금은 멋짐 뿜뿜, 남성미 그득그득 승부욕 쩌는 스포츠맨 너낌이지만 데뷔 초에는 누가봐도 꽃이었어요(꽃수) 뽀샤시하고 T없이맑은i 였던 충재♡ (연식 나오는 말투를 쓰는 내가 싫다...👀 혼자 보기 아까운 그 시절 10대 진이, 함께 보시죠〰️☺☺☺
정혁이형이 떠난 지 일주일, 내가 살던 세상은 그대로 멈춰버렸다. 스무 해가 넘게 살면서 ‘죽음’이라는 단어는 평상시 뉴스에 나오는 교통사고, 화재사고, 추락사고 등으로 접했고 신문에 나오는 유명인의 부고 소식, 친구의 조부모 장례식으로 간접적으로만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곤 했다. 정치인, 연예인, 지인의 친척 그들의 죽음은 일순간 고요한 호수에 던...
<8년전> 오늘 임무만 완수하면 나도 드디어 형처럼 현장 안뛰어도 된다!! 내 꿈이었잖아..! 형처럼 목소리 깔고 무전하는거 흐흫 그렇게 좋아? 귀엽긴. 마지막 현장이라고 너무 들뜨지 말고 이번 임무 끝나면 섬 하나 골라서 휴가나 갔다오자. 충재. 현재 목표타겟 5시 방향으로 포착. 찾았나 목표 타겟까지 50m. 반경거리로 들어오는 즉시 사격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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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너 이게 뭐야? 낚시 갔다 오는 길에 앞 골목에 버려져 있길래, 갖고와서 키우고 싶더라고 에릭 너...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는거 아니잖아 저렇게 어린 애를 무턱대고 데려오면 어쩌자는거야! ...혹시 충재를 못 잊어서 그런거야? 그럼 그저 대용품일 뿐이잖..! 오늘따라 말이 많네 동완이. 충재 대용품은 있을 수 없어. 저건 그냥..저거일뿐이야...
안녕하세요. 새벽 4시 21분 기준 방금 12반 박충재를 끝낸(...) 스칼렛입니다. 원래 연성을 하고나면 사설을 조금씩이라도 다는 편인데 쓰면서 아끼게 된 작품이라 이렇게 짧게나마 후기를 따로 남기게 됐습니다. 음 우선 '12반 박충재'는 안달달한 청게 진디를 보고 싶어서 시작한 글입니다. 학원물 하면 생각나는 풋풋하고 설레고 달달하고 그런 분위기 있잖아...
"그래서 이선호가 누군데?" "말했잖아. 옆 반…아니, 과대? 대표? 어쨌든 그거. 걔가 왜 궁금한건데? 그냥 나한테 집중해주면 안돼?" "너같으면 지금 집중이 되겠냐? 나 여기서 바지 내렸으면 은팔찌 찼어." 그리고 그냥 반장이라고 해. 너 고딩이잖아. 침대에서 내려온 필교가 제 몸에 티셔츠를 꿰며 짧게 말했다. 그러자 충재가 제 입술을 삐죽이면서 손가락...
"뭔데." "뭐긴. 책 빌리러 왔지." 충재의 왼쪽 팔은 여전히 선호의 어깨를 감싸고 있었다. 이내 오른쪽 팔까지 선호의 어깨를 끌어안기 시작했다. 무언가 정수리를 꾹 누르는 느낌에 선호가 고개를 들자 충재의 턱이 가장 먼저 보였다. "웃기시네. 니가 이 시간에 여기 왜 있어?" "윤사* 수행평가 있어서 독후감 써야돼. 6교시에 내야되거든." 충재는 꽤 억...
홍차가 식었다. 입안이 쓰다. 마치 내 망한 소개팅처럼 쓰고 차갑다. 젠장. 어쩐지 소개팅이란 말 하나에 덥썩 무는게 아녔는데. 이 상태로 돌아간다면 내가 이러려고 우리 선호 소개시켜 준 줄 아냐는 정필교씨의 호통이 이어질 게 뻔했다. 소개팅이 망한 건 난데 왜 본인이 화를 내냐고 덩달아 화라도 내고 싶은 심정이지만 불행하게도 이선호와의 소개팅은 아직 끝나...
베레모진 너무 예뻐요ㅠ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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