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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 예전에 썼던 거 재 업로드 입니다. !. 폭력 묘사 있습니다. 트라우마 주의! !. 이거는 트위터에서 이런 저런 썰 보다가. 갑자기 창민락이 확 보여서 충동적으로 썼던 연성글입니다 !. 엔딩이 나 있지 않은 긴 조각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쓰다보니 제 실력으로는 창민락이 안되더라고요.. !. 가독성이 제 폰에 맞춰져 있어서 보장 못합니다. -...
!. 예전에 썼던 거 재 업로드 입니다. !. 내용이 조금 폭력적입니다. 제 기준이고 정말 폭력적이다 라고 느끼실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독전 팔때 조배우님 필모 같이 파면서 썼던 연성글 입니다. 독전하고는 관계가 없고.. 그냥 둘을 붙여놓고 싶었습니다. !. 제 휴대폰으로 적은거라 가독성이 제 폰에 맞춰져 있어서 보장 못합니다 --------...
136505 그녀는 아는 게 많았고, 당신을 찾고있었어요. 박창민 나를 찾고 있어? 예를 들어, 내 과거 범죄에 대해? 건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녀는 나에게 대항합니까? 136505 ㅇㅇ 박창민 ... 건수가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면 그녀는 내 존재 자체를 싫어할 거야. 당신은 또 무엇을 알고 있습니까? 136505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박창민 박창민입니다. 직책은 경위이고요. 136505 고건수를 아시나요? 박창민 네 그 사람 알죠. 매우 의심스러워요. 난 그녀를 믿지 않아요. 항상 그녀의 말을 보고 듣고 있어요. 136505 당신은 그녀의 거짓말을 알고 있고... 박창민 알고있죠. 하지만 그녀는 영리해요. 나는 그녀의 생각을 예측할 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니까! 13...
꿈 꾼 거 백업. 이건, 에필로그. 여차저차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낸 창민과 재한이 현장에서 바로 퇴근하게 되어 차에 올랐는데 조수석에 앉은 창민이가 차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깊이 잠들어 버린 거야. 재한이는 창민이 집을 모르니까 주소 물어 보려고 깨우는데 클리셰 터지게 못 일어나는 창민이. 사실 창민이가 잠을 잘 못 자는데 재한이 옆에선 편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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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덕지 덕지 생채기 가득한 얼굴로 짜증을 뱉어내던 창민은, 아까 전 가방 속에 아무렇게나 쳐박아 두었던 메탈릭한 담뱃갑에서 담배를 꺼내어 들었다. 겨우 한 개비. 마지막이었다. 끝이네. 향 제법 좋았는데, 시팔 . 창민은 손에 들린 마지막 남은 담배를 물끄러미 내려 보다 엄지와 검지로 필터 부분을 잡고 도르르 굴리기 시작했다. 필터를 빼면 시가의 향이 ...
『달려오는 남자의 곁을 순식간에 스쳐 지나친 하데스는 곧장 사신의 앞을 막아섰어. 그리고는 막 휘둘러 내치려는 사신의 팔을 휘어 잡았지.[안돼. 지금은.. 적어도. 적어도.. 내가 그를 놓아 줄 준비가 될 때까지는.. 절대로.]또 한 번 훼방을 받은 사신이 악에 받친 비명을 질러대. 그 분노가 시커멓게 끓어 넘쳐 하데스의 온 몸을 뒤덮었지만, 그는 이에 아...
『먼 동녘으로, 서슬 퍼런 달이 떠올랐어. 스산한 밤, 하데스는 저만큼이나 시린 달빛을 온 몸으로 받아내며 조용히 뒤따르고 있었지. 지독하게도 고요한 밤거리를 공기처럼 흩나리도록 걷고 있는 남자를 말야.제우스의 말처럼, 그는 아직 이 세상에 살아 있어. 온 몸으로 생을 쏟아내면서도, 기어코 악착같이 생을 연명해 나가고 있었지. 향에 대한 집착. 그래, 그의...
『[아니... 아니야... 이 향이.. 이 향이 아니야!]챙그랑-오늘도 설레는 표정으로 조심스레 향을 맡아 보던 남자는 곧 표정을 잔뜩 일그러트리며, 향이 담긴 투명한 유리병을 냅다 집어 던졌어. 그러자, 사방에 어둡게 내깔린 무거운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청명하고 가벼운 파열음이 삼각 플라스크와 시험관, 알콜 램프가 어지러이 널린 공간 속으로 얕게 울려 퍼...
『영원불멸 뜨겁게 타오르는 지하 세계를 관장하는 신, 하데스는 아이러니하게도 뼛속까지 한기가 서린 냉랭한 남자였어. 늘 혼자였지. 다른 신들과의 평범하고 흔한, 아니 하다 못해 얕은 친목 교류조차도 하지 않았어. 사랑? 교류가 없는데 사랑은 무슨. 하데스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누군가를 마음속에 품어본 적이 없는 남자였어. 천계의 다른 신들이 누군...
『재한은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향을 원했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향. 스치기만 해도 사람을 홀려버리는 그런 향을. 그러나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는거야. 이미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향기들이 존재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향이 완성되는 족족 부셔버리기에 급급했어. 이미 존재하는 향이거나, 원치 않는 향. 또는 참기 힘들 만큼 역한 향이었으니까. 날이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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