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항상 그래, 꽃잎처럼 프롤로그 ] - 《 널 벚꽃나무 아래에서 기다릴께. 어서 와줘. 》
삘 받아서 쓰는 글, 시간 날때 다음화 쓰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건 그냥 넘어가주길 바랍니다. [ 베이버 바루슈 ] To. 쿠레나이 슈 슈, 말할께 있어. 그니까, 우리가 언제나 만났던 아름다운 장소인, 벚꽃나무 아래에서. 니가 올때까지 기다릴께. 나, 니가 올때까지 어디로 안가. 너만 여기서 기다릴꺼야. 비가 와도, 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