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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종장까지 스포 주의 *선동과 날조 주의 *이어지지않습니다!!!!!<중요! 칼데아의 관제실. 두 개의 층으로 나뉘어 윗층에선 명령을, 아랫층에선 레이시프트를 하는 곳이다. 그 관제실의 아랫층에 로마니아키만이 서 있었다. 곧 특이점 수복이 있을 예정이라, 그것을 대비한 정비였다. 다른 모든 스태프들에게 휴식을 명한 후이기에, 관제실의 불은 최소한만...
카림: 다른 세계에서 온 유우에게 「야사미나 불꽃축제」를 보여주고 싶어. (異世界から来たユウに 「ヤーサミーナ河 花火大会」 を見せてやりたい。) 카림: 게다가, 열사의 나라의 훌륭함도 알려주고 싶고 말이야. (それに、 熱砂の国の素晴らしさも 教えてあげたいしな。) 그림: 후냣~~! 나님도 가고 싶다구! 맛있는 음식이 잔뜩 있는 거지!? (ふんな ~~っ! オレ様も行...
다자이는, 어두운 조명 아래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것을 이리저리 비춰보았다. 손바닥보다도 작은 검고 네모난 물체.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겠으나, 잠깐이라도 이 바닥에 몸 담고 있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물건. 그것은 ― 위치추적기였다. 마이크가 달려있는 것으로 보아 녹음도 가능한 모델인 듯 했다. 그것을 잠깐 손 안에서 굴리던 다자이가, 이내 픽 하...
@성건우 → @서귤 [유사가족 관계글] [인간은 손바닥으로 한껏 움켜잡은 모래 같아서 세찬 바람이나 거센 물줄기, 혹은 그 손이 잡기를 멈춘다면 금새 흩날려가기 마련이다. 인간은 그렇게 가벼운 존재이다. 그렇기에 나는 인간이 두렵다. 그렇기에 나는 네가 두렵다. 나는 이제 모든것이 두렵다. ] 선생님도 가족이 없어. 선생님도 외톨이야. 안개가 걷히고 따사로...
끼이익- 쿠웅- 영우의 몸이 굉음과 함께 공중으로 떠오르더니 힘 없이 바닥으로 떨어져 축 늘어져 있다. 그리고 그 주변엔 지나가던 행인들의 웅성거림과 영우와 동행 중이였던 그라미의 놀란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퍼슬덩 준섭이 사망직후/태섭이 린치+오토바이사고 직후/산왕전 이후 세가지 시간을 넘나들며 송아라의 이야기. "액자 예쁘네" 한쪽 볼에 밥을 가득 밀어넣고선 심드렁하게 숟가락으로 액자를 가리킨 작은오빠가 말했다. "어때 이 송아라님의 센스가." "낫배드" 성적은 안봐도 뻔할 뻔자인 작은오빠가 어울리지도 않는 영어를 쓰면서 이번에는 국을 한수저 야무지게 퍼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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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에무 :: 갑자기 이런 말을 하면 , 츠카사군이 쇼에 지장에 가니까 , 조금 나중에 말하려고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 츠카사군이 맞아 , 맞는데 ... 츠카사 :: 미안하지만 , 나는 너를 여자로 생각한적이 없다 , 첫 만남부터 어디선가 뛰어 내려오고 그런 여자를 좋아할만한 남자를 찾아보는 게 - 에무 :: 하지만 ...
한가을, 달이 밝게 빛나는 이 밤에 잠시 밖으로 나와 산책을 한다는 핑계로 기숙사 건물의 주변을 서성이고 있다. 약간의 찬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은 한기에 잠시 입고있던 외투를 조금 동여매 입고 조금은 구석진 곳으로 가보며 하늘을 슬며시 올려다본다. 이 장소에서 늘 올려다보며 자라온 하늘이, 이제는 기운이 가라앉은 마을에서 바라보니 더욱 아득히 넓게, 공허하...
-100% 창작물로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죽음 관련 묘사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주의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국가 및 인물, 사건 등의 설정에 기반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고증이 되지 않은 사실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므로 재미로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퀄리티 낮음이나 개연성 부족이 우려됩니다. “아, 미치겠네. 내가 거길 왜 가냐...
저녁노을 초원 ─ 왕궁 레오나 더 이상 귀찮은 일이 생기기 전에 얼른 엘리펀트 레거시로 가자고. 카림 버스로 안 돼서 여기 온 거였지. 어떻게 가는 거야? 레오나 여기서부터는 차다. 릴리아 그건 좋지만… 누가 운전하는 건지? 레오나 너희들은 못하지? 내가 할 수밖에 없잖아. 레오나가!? 빌 너, 차 운전 할 수 있었어!? 레오나 못하면 한다고 말 안 했겠지...
"마...마들...? 설마....당신이....체리를 쫓아다녔던...사람...?" 에슾은 충격에 휘말렸어요."아니네, 에슾. 나는 그저 자네를 지켜주려고..."이때, 체리가 마들의 말을 끊었어요."아니에요! 마들이 저를 아웃시키려고 하는거에요! 저는 아무 짓도 안했어요... 정말이에요... 저를.... 믿어주세요, 에슾!"체리는 계속 속이려고 노력했어요."에...
“이제는 그때의 과거처럼 되지는 않을 거야. 오해는 자유니까...” 그 과거는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절망적인 때였어요. 쿠키들이 자신을 흑마법사로 오해받았던 과거는 지금 현재의 에스프레소맛 쿠키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아주 괴로운 과거였어요. ‘그러니까 마들렌맛 쿠키, 이해해줘요.’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눈물을 닦고 일어섰어요. “빨리 연구를 다시 진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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