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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바늘대마왕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룰 번역이 아닌 자작 플레이세트를 들고 왔어요! 스펜서 스타크의 Alice is Missing(이하 앨미싱)을 기반으로 한 플레이세트입니다. 플레이세트 내 내용에 앨미싱 본편의 컨텐츠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배포는 앨미싱 본편의 구매를 인증해주신 분들 한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lordofcroc...
“---------.” 눈을 떴을 때, 그 느낌을 대체 뭐라고 표현해야 좋을지 알 수 없었다. 얄팍하게나마 표현을 덧붙인다면, 길고 긴 악몽에서 깨어난 느낌과 유사했다. 결코 완전한 표현이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나는 정신과 육체에 타르처럼 달라붙는 지독한 고통의 잔재를 애써 떨치려 애썼고, 어느 정도는 성공했다. 하지만, 동시에 나를 사로잡은 끔찍...
“그웬! 어디 있었어?” “나랑요.” “너한테 물은 거 아니야, 펑크 가이.” “여부가 있겠습니까.” ”아침에 임무 다녀온 이후엔 계속 호비 차원에 있었어요. 하하, 하.“ 그웬이 두 팔을 뒤로 숨기며 어색하게 웃어 보였다. 연기는 꽝이군. 호비는 그의 어깨에 팔을 아무 말도 없이 제시를 바라보았다. 그 시선에 제시가 너네-, 하며 입을 뗐지만 곧 손을 저...
약 호비그웬마일즈 "좋아, 합류해." 거구의 남자는 그웬에게 금속 소재의 무언가를 던졌다. 화면의 글리치가 뒤덮였다 사라지길 반복하다, '928'이란 숫자를 띄웠다. 그웬은 직감했다. 이게 자신을 아주 먼, 아주 아주 아득한 곳으로 데려갈 거라고. 그웬은 자신의 앞에 선 제 아버지를 보았다. 한참이나. 제게 남은 건 아빠밖에 없어요. 피터도, 밴드도, 마일...
노래 영업합니다 https://youtu.be/oLzpQWNABN4 독설하는 데미안 나옴.. 퇴고 안했음 네게 편지를 부친 지도 벌써 3번째다. 여전히 답장은 오지 않았다. 기숙사로 돌아온 나는 오자마자 쓰러지듯 침대로 엎어졌다. 눕자마자 온 몸을 이불로 꽁꽁 싸매며 따뜻해지기만 기다렸다. 씻어야 하는걸 알지만 그런 판단은 술기운에 흐려진 지 오래였고 술자...
4월 백호 생일을 맞이하여 백호 키링 도안 유료 배포합니다. 개인 제작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2차 가공/재배포 금지
쿠댠 님, 쥬나 님
안 이어지고 더 안 쓸 예정인데 그냥 흘려보내긴 아까워서 올려둠 이 글의 두 사람은 결말에서 마라탕을 조지러 갑니다. 솔직하게 털어놓기에는 조금 부끄러운 일이라 차마 소리내어 말한 적은 없으나 사실 나는 꽤 자주 그애에 대해 생각하곤 했다. 그러다 보노라면 언제나 하나의 명제로 귀결됨을 깨닫고 또다시 부끄러워하는 것이다: 나는 도통 그애에 대해 아는 게 없...
1. (시체안색인외미소녀가 좋다는 맥락) 어제(23/03/29) 캐릭터의 좋아하는 점~ 얘기하면서 대충 비슷하게 했던 소리인데, 일단 내 기준에서 그는 일순만으로 아로새겨지기보다 가랑비처럼 천천히 젖어드는 사람이며 씽.은 그가 한말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고 그냥 뉘앙스만 읽으며 힘겹게 해독하는데, 한 오십 년쯤 뒤 어느날 어느순간 머릿속에 불이 켜진것처럼 ...
1. 23/03/22 뎸씽 얘기 싱클레어가 의체혐오를 그렉이나 로쟈가 아니라 단테한테 드러냈던거 단테가 플레이어를 대리?하는? 인물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어쨌건 용기를 내어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놓음◀️이건 단테를 의지할 수 있는 어른으로 생각하니까 나올 수 있는 거잖아(파란도 말했듯이, 본디라면 가족에게 해야 했을 말이고 싱클레어가 단테한테 부모의 역할을 ...
3장 22 3층 마지막 스포입니다--!!!!!!!!!!!!!!!!!!!!!!!!!!!!!!!!!!!!!!!!!!! 3장 짜리 짧은 만화지만..걍 그리고 싶어서... 대사는 전부.. 공식에서 나온 스크립트를 썼어요... ........하여튼 마지막 장면 대대대대대스포입니다 3장 다 플레이 하신 후에 와주세요~~ 내리면..나옵니다.
날조多 푸슝 리퀘 감사합니다 ><// 경기 때문이긴 해도 몇 번 와봤다고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선 자신만만하게 까리한 척 한 게 벌써.... 3시간 전이다. 날씨는 칼바람에 추웠고, 손은 존나게 시렸다. 미친.... 다들 어케 사는기고. 다니다 얼어 죽겠다. 바꿔 말하자면 길을 잃어 오들오들 떨고 있는 게 3시간이나 됐다는 것이다. 다행인 건 ...
나는 죽어간다. 나는 죽어가고 있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사인은 총상, 장전만을 애써 반복한 머스킷을 들면. 다리와 팔. 얼기설기 엮은. 프란츠 크로머나 크나우어, 에밀 싱클레어가 격자 무늬로. 불규칙하게. 섞이고. 태초의 지구처럼 이름 없이. 도덕 없이. 내 이야기에서 나는 한 때 주인공이었다고, 말해도 믿을 사람은 없고. 사람이 없고. 시끄러운 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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